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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에서 아치형 집 진짜 괜찮았죠??

ㅡㅡ 조회수 : 3,820
작성일 : 2019-05-06 08:40:45

요새 전원주택에 관심많은데
마침 집보여주는거보고 홀릭해서 봤어요ㅋㅋ
근데 최종선택된 두번째집 진짜
넘 맘에들었어요♡♡(제가 살것도 아닌데ㅋ)
도심에 있어서 생활권 교통 괜찮고
아무리 전원주택이라해도 별장아니고
생활할거면 너무 외따로 떨어져있는건 좀 그렇더라구요
요즘엔 여행도 풍경좋은곳보단
편의시설 유무를 꼭 보고 가거든요^^;;;
암튼 딱 좋아보였어요
실내인테리어도 딱 제가 원하는 밝고 환한..
사실 다른집들은 조금 올드한 느낌이 좀 있었어요
도시속에 있는 전원주택은 야경도 엄청
예쁘더라구요
어휴ᆢㆍ또 주택뽐뿌에 한동안 앓이하겠어요~~ㅠㅋ
IP : 211.36.xxx.1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6 8:55 AM (222.237.xxx.88)

    그런데 길 한가운데에 떡! 하니 위치가 좀 생뚱맞았어요.

  • 2. ...
    '19.5.6 8:57 AM (175.223.xxx.250)

    저는 용인에 타운하우스요. 방5화5.ㅎㅎ 지열방식이라 에너지도 효율적이라고.. 지하방도 넘 좋구요. 거기 넘 좋던데 위치가 가서 살 자신이 없네요. ㅎㅎ

  • 3. 타운하우스
    '19.5.6 9:25 AM (211.244.xxx.184)

    모델하우스처럼 지여놓은곳이라 길언 한채있는것 같은겁니다
    주변으로 동일모양 집들이 쭉 들어설 예정
    그부지주변이 타운하우스 조성되는거죠
    저도 인테리어 맘에 들었어요
    근데 혼자 청소나 관리가 될까 싶어 엄두가 안나요

  • 4. ...
    '19.5.6 9:27 AM (220.75.xxx.108)

    단지내 우선 하나 지은 모델하우스라 다른 집 공사 들어가면 트럭들 다니고 시끄럽고 먼지 날리고 한동안 그러겠죠.
    제가 보기에는 분양 앞두고 광고로 집 보여준 거 같아요.

  • 5. ,,,
    '19.5.6 9:42 AM (121.167.xxx.120)

    젊은 사람들 40세 까지는 괜찮은 집 같았어요.
    45세만 넘어 가면 계단 많은 집 살면 무릎 나가요.
    주위에 고생 하는 사람 몇 있어요.
    내부 구조가 너무 산만하고 가족 구성원 전체가 자기방 알아서 청소하고 세탁하고
    화장실 청소 하는 것 아니면 주부 혼자서는 너무 힘들어요
    도우미 써도 둘은 불러야 오지 하면 혼자 부르면 안올 집이예요..

  • 6. 광고
    '19.5.6 11:16 AM (180.224.xxx.210)

    분양중인 타운하우스 광고에 낚이신 거예요.
    무슨 그런 프로그램이 있나 몰라요.

    원래 큰 단독주택 사시던 분 아니면 골병듭니다.

    관리실까지 있고 다 관리해주던 타운하우스에 살았는데도 골병 들 것 같았어요.

  • 7.
    '19.5.6 4:39 PM (61.74.xxx.64)

    댓글 읽어보니 타운하우스나 전원주택, 빌라.. 멋지게 보이긴 하지만 실제로 살려면 쉬운 일 아니겠네요. 게다가 위치 교통 면에서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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