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아니스트 같은 감동적인 영화 좀 추천해주세요

애드리언 브로디 조회수 : 2,347
작성일 : 2019-05-06 02:05:22

10여년 만에 봤는데

다시 봐도 정말 감동이네요.

전쟁은 절대 안 된다는 걸 보여준

잘 만든 영화 좀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주연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

영화 중 다른 좋은 영화도 추천해주세요.

빵과 장미 볼만한가요~

IP : 125.178.xxx.1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대가그대를
    '19.5.6 2:07 AM (223.62.xxx.81)

    인생은 아름다워 보셨죠?
    그영화가 갑이죠~~^^

  • 2. 원글
    '19.5.6 2:13 AM (125.178.xxx.135)

    네~ 봤어요.^^

  • 3. ...
    '19.5.6 2:25 AM (211.178.xxx.204)

    피아니스트 소장하고 가끔 보는데 좋죠?
    인생은 아름다워 보셨다니
    태양의 제국,어톤먼트,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생각나네요

  • 4. 원글
    '19.5.6 2:35 AM (125.178.xxx.135)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저도 많이 본 편일까요.
    적어주신 것 다 봤어요.^^

    요즘 들어 전쟁 영화가 이렇게 땡기네요.
    지옥의 묵시록, 라이언 일병구하기, 킬링필드
    고지전, 태극기 휘날리며, 서부전선 등
    최근에 여러 개를 다시 봤네요.

    참, 디어헌터도 전쟁 영화인가요~
    봐야지 봐야지 해놓곤 너무 길어서 못 봤거든요.

  • 5. ...
    '19.5.6 4:48 AM (218.152.xxx.154)

    그을린 사랑

  • 6. ...
    '19.5.6 4:50 AM (218.152.xxx.154)

    투와이스본

  • 7.
    '19.5.6 6:03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어톤먼트
    플래툰

  • 8. Aust
    '19.5.6 6:41 AM (58.231.xxx.59)

    "영화로 읽는 세계전쟁사"라는 책이 있더라구요.
    최근에 도서관에서 봤어요.
    일단 목차 한 번 보시고
    필요하다면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해서요.
    저는 영화 못 본 게 많아서 찾아보고 싶더라구요.

  • 9. 디어 헌터
    '19.5.6 7:03 AM (59.6.xxx.151)

    반전영화의 대표적이죠.
    많이 슬펐고 음악이 아름답습니다

  • 10.
    '19.5.6 7:21 AM (124.5.xxx.243)

    헥소고지 참 재미있게 보았어요
    총알과 포탄이 빗발치듯 날아다니는 전쟁터에서
    부상당한 전우들을 혼자서 수백명 옮겨
    목숨을 살리는 군인얘기예요

    러브 오브 시베리아라는 영화도 참 좋은데
    군인과의 사랑이야기... 하여간 좋아요. ^^

  • 11.
    '19.5.6 8:24 AM (37.201.xxx.68)

    쉰들러 리스트,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더 리더, 스윗 프랑세즈
    한때 전쟁배경 영화들에 빠져서 많이 봤죠.

  • 12. ...
    '19.5.6 8:27 A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

    빵과장미 좋아요. 피아니스트같은 큰 스케일의 감동이 아니라 지금 현실 속의 감동. 나 다니엘 브레이크 같은 류의. 흑인민권운동 셀마도 추천해요.

  • 13. 연을 좇는 아이
    '19.5.6 8:58 AM (125.135.xxx.184)

    카이트 러너던가?
    먹먹하고 좋았어요

  • 14. 원글
    '19.5.6 3:07 PM (125.178.xxx.135)

    그을린 사랑
    투와이스본
    디어 헌터
    헥소고지
    러브 오브 시베리아
    스윗 프랑세즈

    빵과 장미
    봐야겠네요.

    영화로 읽는 세계전쟁사도
    도서관서 빌려봐야겠고요.

    답변들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865 98세 노인, 아장아장 아기..봉하, 새벽부터 추모행렬 8 고맙습니다 2019/05/24 2,482
932864 LG 드럼 VS 통돌이 멀사야할까요? 35 싱글남.. 7 혼자남 2019/05/24 2,040
932863 출근길 마음에 드는 이상형의 여성이있는데요 35 드림하이 2019/05/24 10,320
932862 일일공부 요즘은 없죠? 12 .... 2019/05/23 2,255
932861 아직까지 겨울이불에 전기장판틀고 자요 9 추워 2019/05/23 2,490
932860 여자가 먼저 고백하면 안되나요? 23 다라이 2019/05/23 11,644
932859 초2여아 가슴 젖꼭지 부위로만 약간 볼록한데 7 성장판 2019/05/23 6,495
932858 이게 진정한 보수 아닌가요? 7 ... 2019/05/23 1,477
932857 박근혜, 이명박을 찍은 사람들 5 ,,,,, 2019/05/23 1,437
932856 정의구현사제단 10년전 노무현대통령 추도미사 ㅜ 9 ㄱㄴ 2019/05/23 2,300
932855 창문 열어놨는데 감자 삶는 냄새가 들어오네요 3 .. 2019/05/23 2,050
932854 하늘의 별이 된 아들 157 vanish.. 2019/05/23 28,906
932853 사랑니 평생 안 뽑고 살아도 되죠? 3 사랑 2019/05/23 3,205
932852 세탁실에 결로가 생겼는데요 15 ........ 2019/05/23 3,140
932851 시어머니가 3억넘게 지인에게 빌려주셨다는데요. 20 궁금하다 2019/05/23 7,983
932850 왜 이명박은 다시 빨리 안처넣는겁니까? 12 베리앵그리 2019/05/23 2,021
932849 대전에 치과 잘 하는곳 아시는분? 5 깜빡쟁이 2019/05/23 1,718
932848 에스컬레이터 한줄서기 안하면 안되나요?? 18 ㅇㅇㅇ 2019/05/23 4,023
932847 시어머니 생신에 양장피를 했는데 20 .... 2019/05/23 6,645
932846 초등아이 통장 쌈짓돈으로 주식 사서 묻을까요 3 우량주 2019/05/23 2,791
932845 남편이 텃밭을 다녀오는 날은 지옥문이 열리는 날ㅠㅠ 61 나물싫어 2019/05/23 23,945
932844 나경원, 외교기밀 누출은 '문정권 굴욕외교 실체 깨운 공익제보'.. 27 닷컴 2019/05/23 2,802
932843 30년된 친구에게 1년이 다되도록 연락이 없네요. 28 친구 2019/05/23 9,614
932842 오분도미 못먹겠다는데요 떡할만할까요? 4 오분도 2019/05/23 1,273
932841 거짓말까지 해가며 내 뒤통수 치는 윗동서 2 .. 2019/05/23 2,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