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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사위는 약안하고도 잘 견디나봐요

지나가다 조회수 : 3,873
작성일 : 2019-05-05 15:16:05

A급 마약쟁이라

가려주고

뒤에서 하고있나?

아니면

 참고 견디고있나?


그알에

잠깐 소개된거

생각나서요..





IP : 122.37.xxx.1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5 3:19 PM (112.218.xxx.90)

    아침마다 전신면도하는게 일일 듯.

  • 2. ..
    '19.5.5 3:20 PM (106.102.xxx.200)

    전신면도...ㅋ

  • 3. 둘이
    '19.5.5 3:24 PM (211.108.xxx.228)

    같이 하고 있겠죠.

  • 4. ㅇㅇㅇ
    '19.5.5 3:29 PM (61.98.xxx.231)

    대형포털사이트 대표 아들도 포함돼있다고 하죠
    그래서 아마 조사를 못하는것일수도
    줄줄이 고구마처럼 재벌과 다 엮여있으니

  • 5. 박유천은
    '19.5.5 3:3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세번이나 염색했다죠.
    외국에 있을지도

  • 6. 그애비에
    '19.5.5 3:42 PM (122.37.xxx.124)

    딸과 사위죠.
    나잇살 처먹고 태극기노인네나 지껄일 말을 뱉어내고
    숨어버렸죠. 사퇴해야할 작자가
    사과발언조차 없네요
    귀신은 저집안구석이 썩어서 안잡아가나

  • 7. ㅇㅅㅇ
    '19.5.5 3:46 PM (182.227.xxx.59)

    박유천도 바보같은게 재채기할때 나도 모르게 들어갔나보다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 8. ...
    '19.5.5 3:50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메스컴에서 보여주는 마약하는 사람들은 폐인이던데.
    사실 그렇지는 않은가봐요.
    할리도 박유천도 말하고 행동하고 멀쩡해보였구요.
    약기운 떨어지면 큰일나는거처럼 약 찾아서 벌벌하는 줄 알았는데 간이 검사에서 음성나올정도로 시간이 흘러도 약 안했구요.
    평소에는 그냥 살다가 약이 필요하면 하고 또 그냥 살고 하나봐요.
    주사 맞는거도 그래요.
    아무데나 바늘로 푹 찔러서 놓는거도 아닐테구 주사도 혈관 찾아서 놔야할테구 수도물에다 약타는거도 아닐텐데 농도.희석하는거도 그렇구.
    희한한일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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