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 빠지는 느낌

간헐적 단식 조회수 : 4,557
작성일 : 2019-05-05 10:40:51
간헐적 단식 2개월 접어드며 느끼는 살 빠질 때 느낌..

목이 몹시 마릅니다. 물을 저절로 많이 먹게 되는데 그 수분을 몸이 붙잡고 있질 못해서 소변도 자주 봐요. 저는 저녁 안먹는데, 특히
저녁에 물을 수시로 먹게 되고 화장실도 거의 한시간에
한번 이상씩 가요. 어느날은 자다가 소변에 마려워서 깨고 꽤 많이 소변을 봅니다. 그런날 아침은 배가 납작해져있고 몸무게도 훅 빠져 있어요. 체지방이 연소되면 소변으로 배출되나요? 아시는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키 160 몸무게 58~59선에서 시작했다가 현재 55,5까지 빠졌어요. 저는 운동도 고강도로 하는데, 근육량은 오히려 늘었어요.
IP : 110.70.xxx.2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5 11:03 AM (101.96.xxx.122)

    키토제닉 상태로 들어가서 그래요.
    고지방이 아니어도 저탄수화물로 드시고 계시면 그리 됩니다.

  • 2. 어?
    '19.5.5 11:24 A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목이 마르고 물은 마시는데요...몸이 붓는데요..ㅠㅠ.......오줌도 아침에 덜나오고..ㅠㅠ
    저녁 6시부터 아침 8시까지 안먹기만 하구요..
    2시간마다 배고프다. 이것도 맞는데요.
    저는 뭐가 잘못된걸가요...부어서 몸무게가 오름...

  • 3. 맞아요
    '19.5.5 12:14 PM (110.70.xxx.45)

    특히 덜 먹은날 밤에 길게 소변을 보더라구요
    물도 많이 안마셨는데
    밤에 자다 깨서 엄청 소변을 길게 봅니다
    걍 제느낌으론 살이 빼지면서 뭔가 연소되구
    그게 소변으로 나오는듯...

  • 4. ..
    '19.5.5 1:00 PM (110.5.xxx.184)

    근육량이 늘었다고요?
    고강도 운동을 하시면 단백질 공급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들으셨을텐데 간헐적 단식으로 충분한 공급이 가능한가요?
    3시간마다 단백질 채워줘야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근육에서 빠져나갑니다.
    지금 2개월이니 지금의 변화는 안정적인 변화는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어떻게 변화하는지 이야기 들어보고 싶네요.

  • 5. ...
    '19.5.5 3:29 PM (220.120.xxx.207)

    간헐적 단식까진 못하고 12~3시간 공복은 유지하는데 밤에 화장실은 자주가요.
    나이들어서 그런가했는데..근데 살빠지는건 잘 모르겠어요.
    전 혈당조절때문에 밤에는 거의 안먹거든요.몸무게는 그냥 늘 유지하는 수준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9475 고속도로 사망 여배우 한지성이라네요 2019/05/08 4,076
929474 여러분이라면 어쩌실거 같아요? 15 여러분 2019/05/08 4,226
929473 뚝배기 뚜껑이 끼었는데 어찌 빼죠? 2 뚝배기 2019/05/08 1,074
929472 고1 아들 수학학원 선택 좀 도와주세요 4 학원 2019/05/08 1,331
929471 결혼후 잘풀린 집 보니까 18 ㅇㅇ 2019/05/08 20,819
929470 간호조무사 47세에 학원다녀도 취직될까요? 19 .. 2019/05/08 10,750
929469 선물하니까 2 ㅠㅠㅠ 2019/05/08 875
929468 진미채 볶음 냉동보관 괜찮을까요? 1 봄봄 2019/05/08 5,476
929467 물광 말고 화사해 보이는 파데나 콤팩트 찾아요. 21 흠흠 2019/05/08 5,632
929466 70대 친정엄마 수술후 휴식 3 망막주름수술.. 2019/05/08 1,710
929465 [여론조사] 양자대결…이낙연 46%·황교안 29.2% 18 ㅇㅇㅇ 2019/05/08 2,971
929464 오늘 건강검진했는데 딸이 유방검사를 4 000 2019/05/08 4,034
929463 직장생활 스트레스 남편이 이해안해주네요 8 외롭다 2019/05/08 2,216
929462 진짜 잘생겼는데 결혼안하는 남성분이 13 ㅇㅇ 2019/05/08 7,472
929461 시민 1만 7천명, '노무현 비하' 교학사 상대 손해배상 소송 15 ... 2019/05/08 1,622
929460 가사도우미 부르려는데 범위좀 봐주세요 9 ... 2019/05/08 1,881
929459 에너지 효율 등급 변경되었다는데(에어컨 구매) 3 에어컨 2019/05/08 1,982
929458 요즘엔 의욕이 너무 없네요 3 ... 2019/05/08 1,505
929457 박효신 신곡 들어보셨나요? 8 ㅅㅈ 2019/05/08 2,518
929456 좌심방이 커졌다고 하는데요. 1 .. 2019/05/08 1,751
929455 1967년도 십원짜리 동전이 있어요~ 10 동전 2019/05/08 10,114
929454 오늘아침, 영화 악질경찰을 보고 오열을 했어요. 9 익명中 2019/05/08 3,435
929453 베란다 3개 버티컬 색상 좀 같이 골라줄 수 있을까요? 5 결정장애 2019/05/08 1,607
929452 부산대 주변 맛집 있나요? 20 부산 2019/05/08 2,014
929451 이놈의 돈 주는 문화는 언제 없어질까요? 45 음.. 2019/05/08 19,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