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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양가부모님께 어떤 식으로 인사드리시나요?

어버이날 조회수 : 2,502
작성일 : 2019-05-05 10:10:49
주말에 당겨서 식사대접 해드리는 집들이 많은가요?
어버이날 달랑 전화 한통 드리는건 염치 없는 짓일까요?
IP : 223.38.xxx.1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5 10:12 AM (49.1.xxx.120)

    엊그제 가서 뵙고 작은 카네이션 화분?과 선물(용돈)드리고 식사 같이 하고 끝...

  • 2. ..
    '19.5.5 10:15 AM (175.196.xxx.236)

    저흰 어제 꽃이랑 용돈 들고 낮에는 시댁, 저녁에 친정...
    지금 친정에서 아침 먹는 중예요.

  • 3. 어제
    '19.5.5 10:16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30분거리 친정다녀오고 좀이따 1시간30분거리 시가 다녀올 예정.
    친정은 자식들중 제가 가까워 대신 꽃 드리고 용돈 드리고 식사대접했어요.
    멀리사는 자식들은 당일 전화하고 용돈부쳐요.
    상황따라 하시면 되는거죠 뭐.

  • 4.
    '19.5.5 10:17 AM (14.47.xxx.244)

    전 내일 친정가고 시댁은 오는 길에 잠깐 가든지 하려고요
    중고생 애들도 다 데리고 다니시나요?

  • 5. 잠깐은
    '19.5.5 10:17 AM (223.39.xxx.251)

    가야죠.

  • 6. ..
    '19.5.5 10:19 AM (125.177.xxx.43)

    미리 다녀옵니다
    시가는 일박 친정은 당일로

  • 7. 저희는
    '19.5.5 10:20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둘만 다녀왔어요.
    애들 대딩들이라 떨어져살아서, 있었으면 함께 갔을것 같음.

  • 8. 주3회
    '19.5.5 10:27 AM (223.39.xxx.217) - 삭제된댓글

    부른다 하던데요. 님은 시터일도 하고 있네요. 시터일 아니라 하지만 시터 맞아요. 청소. 요리만 딱 해주고 끝이 아니라 가족들 식사도 챙기고 있으니까요.

  • 9. 울남편은
    '19.5.5 12:06 PM (58.230.xxx.110)

    본가 안간다 해서 안갔고(그간 사연많음)
    친정은 낼모레 저혼자가서 엄마랑 맛있는거 먹고
    시장나들이 하게요...
    친정서 대딩 고딩 어린이날 용돈을 30이나 주셔서
    안갈수가 없어서 저혼자만 다녀오려구요~

  • 10. 미리 해요
    '19.5.5 6:40 PM (211.215.xxx.130)

    저희 낼 오전 친정 오후 시가 에 가려고해요 가족들 다요
    항상 당겨서 휴일에 다녀와요 식사하고 용돈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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