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품 다 알아보시나요?

조회수 : 3,390
작성일 : 2019-05-05 06:50:13
저는 친구들이 명품 한가지씩 갖추고 나와도
그게 명품인지 뭔지 잘 몰라요.
이런것도 자랑은 아니겠죠..ㅎㅠ
IP : 223.38.xxx.9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5 7:15 A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

    모릅니다
    유명한것 아니면
    그런데 가짜도 많으니 관심 없어요

  • 2. ....
    '19.5.5 7:25 AM (108.41.xxx.160)

    명품 다 알아보는 것도 자랑은 아니겠지요.ㅋ

  • 3. ㅎㅎㅎ
    '19.5.5 8:33 AM (211.245.xxx.178)

    이십년쯤 전이던가요..
    친구 만났는데 샤넬백을 들고왔더라구요.
    그런데 당시에 샤넬이 얾마나 비싼건지 몰랐어요.샤넬도 몰라봤어요.ㅎㅎ
    몇해지나고 샤넬이 뭔지 알고나니...나같은 애 만나면 샤넬이 속상하겄다..싶더만요..
    고유 로고나 고유 문양있는 제품만 좀 알아볼까....잘 몰라요.

  • 4. 학생
    '19.5.5 8:36 AM (223.39.xxx.163)

    돈 안 버는 대학생들도 들고 다니는
    루이비통이나 구찌는 명품으로 보이지도 않아요
    명품이 뭔 지 모르겠어요

  • 5. ㄱㄱㄱ
    '19.5.5 9:07 AM (220.118.xxx.164)

    많이들 아는 에르메스, 샤넬, 로렉스 같은건 알겠는데..그 이상 잘 알려지지 않은 명품들.. 억대..그런건 몰라요.

  • 6. @@
    '19.5.5 9:13 AM (180.230.xxx.90)

    고가의 유명 브랜드지 명품은.
    근데 외국서도 그런 브랜드 제품을 명품이라고 하나요?
    좀 웃겨서요.

  • 7. 저도 몰라요
    '19.5.5 10:24 AM (118.222.xxx.105)

    명품이고 브랜드고 잘 몰라요.
    비싼거나 싼거나 잘 구분 못해요

  • 8. 무시함
    '19.5.5 12:37 PM (51.77.xxx.216) - 삭제된댓글

    저도 몰라요. 그리고 짝퉁 들고 다니면서 진짜인척 사기치는 사람들도 너무 많고 그래서,
    그냥 무시합니다.

  • 9. 퍼플
    '19.5.5 2:01 PM (114.204.xxx.195) - 삭제된댓글

    진품 가품은 몰라도
    애르메스가방은 지겹도록 넷상에서 봐서
    이 가방만큼은 확실하게 알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395 어린시절의 아픈 기억 11 .. 2019/06/09 2,591
937394 남편이 30분 기다리게 해서 화났어요. 28 .. 2019/06/09 5,975
937393 통일되면 서울, 평양만 발전 시킬 듯... 17 Mosukr.. 2019/06/09 2,236
937392 띠어리 린넨 바지 나 자켓 몇개 있는데요 린넨 관리 린넨 2019/06/09 1,538
937391 남친 생기게해달라고 기도했는데 29 ........ 2019/06/09 7,572
937390 툭하면 알바라는 사람들 34 ㅇㅇ 2019/06/09 2,538
937389 반말 진짜 듣기 싫네요 5 ㅇㅇㅇ 2019/06/09 2,821
937388 띄어쓰기도 중요하네요 연수중 연수 중 3 띄어쓰기 .. 2019/06/09 1,331
937387 사례를 하고 싶은데... 5 질문 2019/06/09 1,183
937386 괜히 서울이 아니죠. 7 ㅇㅇ 2019/06/09 2,679
937385 너무 사랑하면 실종신고 하나요? 6 미스티 2019/06/09 3,906
937384 어제 그알에서 제3자의 dna 4 건강히 2019/06/09 2,823
937383 체한것같아요.무슨약 먹죠? 17 111 2019/06/09 2,520
937382 튼튼한 구축아파트는 언제 지어진 걸까요? 17 .... 2019/06/09 8,224
937381 고3 고1 아이 둔 집, 해외여행을 한번도 안 갔어요. 45 특이한가요,.. 2019/06/09 6,404
937380 애들 어릴때 같이 여행 자주 안 다닌 거 후회할까요? 29 00 2019/06/09 6,443
937379 경상도 출생(고향)인데 전라도 거주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지역감.. 46 Mosukr.. 2019/06/09 5,304
937378 어릴 때 사랑 많이 주면 사춘기 무던한가요? 36 ...., 2019/06/09 8,670
937377 신촌역 근처에 문 여는 이비인후과 있나요? 5 죄송 2019/06/09 1,222
937376 오랜만에 볼만한 드라마 나왔네요. www 29 ... 2019/06/09 8,205
937375 김은혜 가방가게 1 스위스 아줌.. 2019/06/09 3,417
937374 고객 심리가.. 2 .. 2019/06/09 925
937373 분배정책효과 본격화하나.."EITC확대에 소득불평등도개.. 1 뉴스 2019/06/09 694
937372 축구 승부차기 1 joy 2019/06/09 1,859
937371 올리브0에서 황당한 아이엄마 41 .. 2019/06/09 21,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