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시간에 피아노 치는 윗집.. 찾아올라가도 될까요.

11 조회수 : 3,522
작성일 : 2019-05-04 23:36:03
자주 있는 일입니다.

경비 아저씨께 말씀 드렸었는데 지금도 피아노를 치네요..

현재시간 밤 11시 35분.. 왜 자꾸 밤에 피아노를 치는지..

지금 시간에 경비아저씨는 안계시고 인터폰은 다른집으로 안되게 되어있습니다.

제가 지금 직접 올라가서 피아노 그만 쳐달라고 얘기 해도 될까요?

맨날 싸우는 소리, 피아노 소리 때문에 미칩니다.


IP : 1.234.xxx.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4 11:38 PM (39.115.xxx.147)

    우리나라 법이 뭣같아서 직접 찾아가 항의하는 것도 안돼요. 경찰에 신고하세요 살인나기 전에 윗층에 가서 주의 좀 주라고.

  • 2. ㅡㅡ
    '19.5.4 11:40 PM (112.150.xxx.194)

    저녁 몇시? 넘어서 직접 찾아가면 법적으로 문제 삼을수 있대요.

  • 3. 112
    '19.5.4 11:40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경찰 뒀다 뭐하나요. 경찰 너무 아끼지 맙시다.

  • 4. 11
    '19.5.4 11:41 PM (1.234.xxx.54)

    휴.. 여기 나름 정치인 법조인들 많이 사는 고급빌라인데..
    왜 이렇게 개념이 없는지 모르겠네요.
    세대수도 작아서 얼굴 붉히기도 참 뭐하고...

  • 5. 11
    '19.5.4 11:42 PM (1.234.xxx.54)

    지금 이시간에는 경비 아저씨가 퇴근 하신 시점이라 경찰이 문을 열고 올수가 없어요.
    밑에서 호수 누르고 콜해야 올라올수 있게 되어있는 구조에요.

  • 6. 112
    '19.5.4 11:44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경찰이 와서 그 집 벨을 누르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신고 들어 왔다, 사실이냐, 조심하자...이러면 되는거 아닌가요?

  • 7. ??
    '19.5.4 11:46 PM (39.115.xxx.225)

    경찰이 그집벨을 누르시면 되죠

  • 8. ..
    '19.5.4 11:59 PM (222.237.xxx.88)

    아무튼 직접 올라가서 말하지는 마세요.

  • 9. ...
    '19.5.5 12:22 AM (175.119.xxx.68)

    저는 윗집인가 이 시간에 세탁기 돌리네요

  • 10.
    '19.5.5 1:37 AM (124.50.xxx.3)

    관리실에 얘기하세요
    저는 동대표에게도 얘기를 했어요
    근데도 뻔뻔한 아줌마 관리실 찾아가서 매일 2시간씩 초딩
    딸이 대학교 들어갈 때까지 쳐야겠다고 했다가 관리실에서 한소리 들었데요
    얼굴 두꺼운 사람들 정말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742 가족여행 단체로 다니시는 분들 안 힘드시던가요 6 ㅇㅇ 2019/06/17 2,087
939741 열대어 구피는 어디서 구매하나요 6 방666 2019/06/17 909
939740 여름 이불 추천해주세요 6 이불 2019/06/17 1,988
939739 다이어트가 쉽지 않아요 10 ㅇㅇ 2019/06/17 2,548
939738 스포츠 샌들, 효도신발느낌나지 않는 발편한 샌들은 없을가요?? 4 오피스우먼 2019/06/17 1,862
939737 혹시 이 디퓨저 찾을 수 있을까요? ㅜ 1 디퓨저 2019/06/17 924
939736 아이가 입 벌릴때 턱이 따로놀로 불편하다고 상하가 안맞는다는데 3 부정교합인가.. 2019/06/17 796
939735 자연드림 냉면 맛있나요? 2 아이쿱 2019/06/17 819
939734 어제 유기견보호소에 다녀왔는데요. 21 2019/06/17 1,607
939733 연남동, 망원동 모임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8 싱글이 2019/06/17 1,960
939732 자식 키우면서 제일 불안한 점이 뭔가요? 13 어머님들 2019/06/17 4,347
939731 조선일보 기자의 무리수.jpg 15 미친기레기 2019/06/17 3,087
939730 전업주부로 최선을 다했지만요.. 29 2019/06/17 8,531
939729 경기도지사 공관 굿모닝하우스에 쓰인 돈 14 이재명 김혜.. 2019/06/17 1,275
939728 관악 광진 동작구 사시는분들 학교분위기 무난한 여고 추천받아요~.. 10 봄밤 2019/06/17 1,849
939727 나이들며 고기소화도 안되는건지 6 ㅇㅇ 2019/06/17 1,329
939726 전문대학교 등록금 얼만지 아시나요? 4 00 2019/06/17 2,559
939725 맹장염인지 알아보는 검사 어떻게 하나요? 11 ㅇㅇ 2019/06/17 3,469
939724 보험설계사인데요 새벽 2시에 자기아이 응급실에왔다고 서류 뭐 필.. 13 ㅇㅇ 2019/06/17 5,359
939723 새 에어컨 설치했는데 기사님때문에 기분 참 별로네요 17 ..... 2019/06/17 3,928
939722 홍콩정부청사앞 “검은대행진” 4 ㅇㅇㅇ 2019/06/17 1,046
939721 캐나다 ETA 비자신청 사기인지 모르겠네요 .. 처리후기와 궁금.. 7 캐나다 비자.. 2019/06/17 2,459
939720 너무 억울하고 열받아요 7 2019/06/17 3,203
939719 이불사면 넣어주는 이불가방이 필요한데요 6 라벤더 2019/06/17 2,556
939718 예전엔 억울하게 죽은 사람 많을거 같아요 3 ㅇㅇ 2019/06/17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