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 돌아가실때 금붙이들 준사람이 가져갔나요
나머지 두자식은 현금을드리던 계좌이체를하던 계속 돈을 조금씩이라도 드리구요
금덩이주던 자식은 돈은안주고 1년에 금붙이 1개씩을, 그것도 노인한테어울리지도않는 수공비도안들어가는 큐빅하나박히지않는 누런순금큰반지, 순금큰목걸이 또 누런이상한 금만 들어간반지를 또주더라는겁니다
정작 노인들은 90다되서 그무거운거끼지도않고 무용지물인데 그래도 부모님은 다른자식들한테 커다란금반지 보여주며 이거 걔가해줬다고 생색내고, 돈주는자식들은 월20씩이라도 일년이년 모이면큰돈미잖아요
그래도 친구는 노인들이 금덩이갖고있으면 건강해지나? 그래도 돈이나 금이나 똑같은거니 뭐 이렇게생각하고말았는데
이번에 노인이 돌아가셨는데 그모든금붙이를 줬던 그자식이 자기가준거라며 그대로다가져갔답니다
원래그렇게하나요?남은부모님한테 드리거나 녹이거나현금화해서
남은부모님재산으로 쓰이거나 병원비나생활비로쓰는게맞는거아닌가요?
돈준자식들은요?표도안나고 통장안의그돈들은 남은부모님을위한 병원비나 생활비등 공금형식으로 통장관리되고있습니다
그건돈이고 부모님재산이니까요
얘기듣고 좀황당하더군요
1. 본인이
'19.5.4 10:00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황당하면 다른 사람도 그래요
2. 엄마나
'19.5.4 10:02 PM (211.36.xxx.110) - 삭제된댓글이상해요ㅜㅜ
3. 우리
'19.5.4 10:04 PM (58.230.xxx.110)사촌언니 시누이들이 금붙이는 다 챙겨가고
은쪼가리 정으로 간직하라 했다드만요
그건 시모 당신이 사신거고
전 제가 엄마 순금해드린거 누가 갖든 상관없고
울고모들도 할머니 하시던거 모시던 엄마에게
주셨어요
엄마는 그 값어치이상 할머니 절에 시주하셨구요...4. 살다살다
'19.5.4 10:04 PM (39.123.xxx.208)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은 또 처음이네요.
그게 무슨 자식이라고.
알았으니 이제 형제남매 지간이라도 멀리해야 뒷통수 안맞겠네요5. 음
'19.5.4 10:10 PM (61.102.xxx.228)경우는 좀 다른거 같긴 하지만
우리 시어머님도 생전에 갖고 계시던 패물들 큰아주버님이 자기가 대부분 해드린거라며 싹 다 가져가셨습니다.
저는 뭐 원래 그러는건가 하고 말았구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저는 늦게 그 집에 식구가 된터라 뭘 누가 해주고 말고 한거 잘 모르기도 하고요.
아버님은 아직 살아 계신데 어머님껀 싹 다 가져갔어요.6. ㅇㅇ
'19.5.4 10:11 PM (175.120.xxx.157)큰 그림 그렸네요
7. ..
'19.5.4 10:12 PM (223.39.xxx.74)저런인간이 있긴있군요
어짜피 놔두면 금값은 오르는거고, 효도 생색내고 금은거둬가는 최고의 재테크네요8. 그나마
'19.5.4 10:14 PM (218.37.xxx.213)그집은 사준사람이 가져갔으니 다행이네요
저 아는집은 딸들이 때마다 해준거 며느리가 싹 다 가져갔대요9. ㅇㅇㅇ
'19.5.4 10:21 PM (116.39.xxx.49)별 거지발싸개같은 인간들이네요.
미리 계산하고 머리 쓴 건가요 그럼?
진짜 정 떨어지네.10. 저도
'19.5.4 11:11 PM (124.5.xxx.111) - 삭제된댓글그집은 사준사람이 가져갔으니 다행이네요
저 아는집은 딸들이 때마다 해준거 며느리가 싹 다 가져갔대요2222
제 시누들은 내가 시댁에 해준 예단도 다 가져감.
밥 먹으면 천원도 안냄. 나보다 4,5살 많은 것들이
남동생 벗겨 먹는 게 취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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