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해 보리암 들렸다 한두군데만 더 가려구요

궁금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19-05-04 16:57:47
내일 일찍 오전중 보리암 보고
오후 한 두군데만 더 보려는데
추천 좀 해 주세요

점심 먹을만한 곳도 궁금합니다

50대 초반 부부 들이 갑니다
IP : 219.251.xxx.2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랭이마을
    '19.5.4 5:36 PM (115.143.xxx.140)

    넘 이뻤어요.

  • 2. ...
    '19.5.4 5:38 PM (175.223.xxx.168)

    상주해수욕장에서 미조항까지 해안도로가 풍경좋은 도로로 첫손 꼽히는 곳이예요
    드라이브하고 미조항에서 식사하세요
    제가 갔던 식당은 미조항 초입 구멍가게 사장님께 추천 받아 간곳이라 옥호를 몰라요
    다만 항구에 나란히 있는 여러 식당 가운데 제일 사람 많고 현지분들 많이 간다는 곳이었어요
    요즘도 철인지 모르겠는데 멸치회무침 장어탕 다 괜찮았어요

  • 3. ..
    '19.5.4 5:51 PM (223.39.xxx.157)

    남해하면 금산이죠, 이성계기도하신곳인가, 거기가 보리암인가?;;

  • 4. ....
    '19.5.4 6:15 PM (211.36.xxx.213)

    ..님
    거기가 보리암 맞아요

    미조항 지금 멸치축제로 사람가득인거
    같아요
    한번들러보시는것도 좋을것같고요
    다랭이마을도 특이한풍경이예요

  • 5. ***
    '19.5.4 7:31 PM (1.229.xxx.107) - 삭제된댓글

    반갑네요
    보물섬 남해.. 제 고향입니다ㅎ
    보리암 다녀오시는 길에 용문사도 들러보세요
    보리암이랑 멀지 않은 곳에 있고요 지장 도량입니다
    님 덕분에.. 소풍(?)만 가면 그리로 갔던
    제 어린 시절이 그립네요ㅎ
    http://www.yongmunsa.net/

  • 6. ...
    '19.5.4 7:41 PM (125.129.xxx.199)

    울남편은 별로였다는 멸치쌈밥 전 너무 괜찮았고 지금도 가끔 생각나요 아주 오래전 다랭이마을에서 전에 막걸리도 맛있었구요 해오름예술촌인가에서 바라보던 바다도 멋있었어요 모두가본지 10년 이상 되어서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네요

  • 7. ***
    '19.5.4 7:42 PM (1.229.xxx.107) - 삭제된댓글

    반갑네요 
    보물섬 남해.. 제 고향입니다ㅎ
    보리암 다녀오시는 길에 용문사도 들러보세요 
    보리암이랑 멀지 않은 곳에 있고요 지장 도량입니다 
    님 덕분에.. 소풍(?)만 가면 그리로 갔던 
    제 어린 시절이 생각나네요ㅎ 
    잘 다녀오세요~
    http://www.yongmunsa.net/

  • 8. ***
    '19.5.4 7:51 PM (1.229.xxx.107) - 삭제된댓글

    반갑네요 
    보물섬 남해.. 제 고향입니다ㅎ
    보리암 다녀오시는 길에 용문사도 들러보세요 
    보리암이랑 멀지 않은 곳에 있고요 천년 지장 도량입니다 
    용문사.. 소풍(?)만 가면 그리로 갔던 
    제 어린 시절이 생각나네요ㅎ 
    즐건 여행길 되세요~
    http://www.yongmunsa.net/

  • 9.
    '19.5.4 8:12 PM (115.21.xxx.240) - 삭제된댓글

    다랭이마을하고 55년된 양조장다녀왔어요

  • 10. 저도 넘
    '19.5.5 2:52 AM (119.82.xxx.8)

    저도 넘 가고싶은데 혼자가긴 너무 벅찬 코스라서 ㅠ 돈도 많이들고.. 교통비 식비 등등
    관악산에 만족해야돼요 지하철타고가는.. ㅠㅠ 특히 보리암은... 가기 힘들어서..
    해수관음성지가 4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보리암이 가장 기운이 신성한것같아요.
    나중에 여건가면 꼭 자주가고싶어요..
    그나마 양양 낙산사가 가기 쉬운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8653 떡볶이에넣을어묵 추천 5 어묵 2019/05/05 2,125
928652 유아발레슈즈에 끈이 빠졌는데 괜찮을까요 4 .. 2019/05/05 730
928651 이건 진짜 무압박이다 하는 양말 어디 파는지 아시는 분? 5 ㄴㄱㄷ 2019/05/05 1,027
928650 이사 후 냉장고 청소 어떻게 하나요 2 ㅇㅇ 2019/05/05 1,157
928649 불면증은 원인이 뭔가요? 11 이거 2019/05/05 3,144
928648 스페인 하숙에서요 13 ? 2019/05/05 4,930
928647 일자목C커브 돌아왔다고 알려주신분 17 감사 2019/05/05 7,047
928646 이번 여름 덥겠네요 5 ㅇㅇ 2019/05/05 3,366
928645 통계피대신 계피가루 끓여 먹어도 될까요 2 시나몬 2019/05/05 1,545
928644 어제 저희동네 공원에서 교회행사가 6 공원애용 2019/05/05 1,728
928643 A형간염일까요? 6 다람쥐 2019/05/05 2,609
928642 초등입학후 일그만두는 제일큰이유가 무엇인가요? 10 .. 2019/05/05 3,786
928641 갱년기라 그런걸까요? 3 ,,, 2019/05/05 2,789
928640 광화문 자한당 해체 촛불문화제 [라이브 생중계 중] 9 ㅇㅇㅇ 2019/05/05 1,378
928639 지금 고1들 뭐하고 있나요? 7 고1 2019/05/05 1,698
928638 여행지에서 쓸 모자 살껀데 잠실에 파는 곳 어딘가요? 2 ㅇㅇ 2019/05/05 1,518
928637 에어컨 청소. 안 하고 틀어도 될까요? 5 .. 2019/05/05 4,201
928636 꼬막수요일에 산거 먹어도 될까요? ... 2019/05/05 464
928635 어떻게 연애를 하면 올F로 제적을 당할 수 있을까요? 27 불이야 2019/05/05 8,591
928634 고1 한국사 공부법 및 인강 문의드려요 4 .. 2019/05/05 2,970
928633 사랑과 희생 1 선배 2019/05/05 613
928632 저 중고등학교 때는 여왕벌 잡아먹는 시녀들 꼭 존재했네요 5 . 2019/05/05 3,476
928631 어린이날인데 미세,초미세 최악 3 2019/05/05 1,493
928630 경단녀에서 워킹맘으로..제 육아 플랜이 괜찮을까요? ㅠㅠ 12 ㅎㅎ 2019/05/05 2,889
928629 남편 당뇨.. 죄책감이 죽고싶습니다. 97 죽고싶어요... 2019/05/05 36,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