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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해 보리암 들렸다 한두군데만 더 가려구요

궁금 조회수 : 2,399
작성일 : 2019-05-04 16:57:47
내일 일찍 오전중 보리암 보고
오후 한 두군데만 더 보려는데
추천 좀 해 주세요

점심 먹을만한 곳도 궁금합니다

50대 초반 부부 들이 갑니다
IP : 219.251.xxx.2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랭이마을
    '19.5.4 5:36 PM (115.143.xxx.140)

    넘 이뻤어요.

  • 2. ...
    '19.5.4 5:38 PM (175.223.xxx.168)

    상주해수욕장에서 미조항까지 해안도로가 풍경좋은 도로로 첫손 꼽히는 곳이예요
    드라이브하고 미조항에서 식사하세요
    제가 갔던 식당은 미조항 초입 구멍가게 사장님께 추천 받아 간곳이라 옥호를 몰라요
    다만 항구에 나란히 있는 여러 식당 가운데 제일 사람 많고 현지분들 많이 간다는 곳이었어요
    요즘도 철인지 모르겠는데 멸치회무침 장어탕 다 괜찮았어요

  • 3. ..
    '19.5.4 5:51 PM (223.39.xxx.157)

    남해하면 금산이죠, 이성계기도하신곳인가, 거기가 보리암인가?;;

  • 4. ....
    '19.5.4 6:15 PM (211.36.xxx.213)

    ..님
    거기가 보리암 맞아요

    미조항 지금 멸치축제로 사람가득인거
    같아요
    한번들러보시는것도 좋을것같고요
    다랭이마을도 특이한풍경이예요

  • 5. ***
    '19.5.4 7:31 PM (1.229.xxx.107) - 삭제된댓글

    반갑네요
    보물섬 남해.. 제 고향입니다ㅎ
    보리암 다녀오시는 길에 용문사도 들러보세요
    보리암이랑 멀지 않은 곳에 있고요 지장 도량입니다
    님 덕분에.. 소풍(?)만 가면 그리로 갔던
    제 어린 시절이 그립네요ㅎ
    http://www.yongmunsa.net/

  • 6. ...
    '19.5.4 7:41 PM (125.129.xxx.199)

    울남편은 별로였다는 멸치쌈밥 전 너무 괜찮았고 지금도 가끔 생각나요 아주 오래전 다랭이마을에서 전에 막걸리도 맛있었구요 해오름예술촌인가에서 바라보던 바다도 멋있었어요 모두가본지 10년 이상 되어서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네요

  • 7. ***
    '19.5.4 7:42 PM (1.229.xxx.107) - 삭제된댓글

    반갑네요 
    보물섬 남해.. 제 고향입니다ㅎ
    보리암 다녀오시는 길에 용문사도 들러보세요 
    보리암이랑 멀지 않은 곳에 있고요 지장 도량입니다 
    님 덕분에.. 소풍(?)만 가면 그리로 갔던 
    제 어린 시절이 생각나네요ㅎ 
    잘 다녀오세요~
    http://www.yongmunsa.net/

  • 8. ***
    '19.5.4 7:51 PM (1.229.xxx.107) - 삭제된댓글

    반갑네요 
    보물섬 남해.. 제 고향입니다ㅎ
    보리암 다녀오시는 길에 용문사도 들러보세요 
    보리암이랑 멀지 않은 곳에 있고요 천년 지장 도량입니다 
    용문사.. 소풍(?)만 가면 그리로 갔던 
    제 어린 시절이 생각나네요ㅎ 
    즐건 여행길 되세요~
    http://www.yongmunsa.net/

  • 9.
    '19.5.4 8:12 PM (115.21.xxx.240) - 삭제된댓글

    다랭이마을하고 55년된 양조장다녀왔어요

  • 10. 저도 넘
    '19.5.5 2:52 AM (119.82.xxx.8)

    저도 넘 가고싶은데 혼자가긴 너무 벅찬 코스라서 ㅠ 돈도 많이들고.. 교통비 식비 등등
    관악산에 만족해야돼요 지하철타고가는.. ㅠㅠ 특히 보리암은... 가기 힘들어서..
    해수관음성지가 4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보리암이 가장 기운이 신성한것같아요.
    나중에 여건가면 꼭 자주가고싶어요..
    그나마 양양 낙산사가 가기 쉬운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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