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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부하 2달후 계약만료인데 2달동안 어떻해 할까요?

직원계약만료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19-05-04 16:17:23

정말 태도가 너무 안좋은 직원이 있는데 2달후 계약만료입니다.

계속 일하는데 불성실하고약간 피해망상증도 있어서  동료들하고 갈등일으키고 있어요.

해고를 할까 했는데 곧 계약만료이니 그때까지는 그냥 두는걸로 의견을 모았는데

2달동안 직원 회사생활을 보쟈니 마음이 답답해집니다.

저는 중간관리자인데 이젠 이직원이 그냥 막나가네요

제 지시도 묵살하면서 저의 상사에게도 올라가서 저의 대한 험담을 하더랍니다.

너무 사람을 못살게 한다 ~뭐 ...공금횡령한다등 헛소리하고 있네요

다행히 제 상사는 그냥 묵살해버렸고요


사실 잘못된행동을 할때마다 다 얽혀있는일이라 개선을 계속 요구하며

지적을 해주었는데 저도 이젠 지치네요

어제는 잘 살펴보니 또 잔머리 써서 일한 상황이 나오네요

일단은 증거사진도 찍어놓고 했는데

매번 큰사건아니면 넘어갈까 아님 또 지적을 해주어야할까 고민입니다.


이직원은 이젠 실수를 지적하면 상사인 저하고 툭하면 싸우려 합니다.

그렇게 한번씩 하고나면 저도 스트레스이네요

업무도 마비되니 퇴근시간도 더 지체되고요

이런 직원을 어찌할까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싶은 마음으로 2달만 빨리 가길 바랄지

아니면 그냥 일상대로 지적하면서 근무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2달후면 계약종료인지도 파악도 못하고 저렇게 날뛰고 있네요

자동 계약종료면 통보 한달전에 안해도 된다하던데

최소 몇일전에 계약만료를 알려야하나요?






IP : 218.238.xxx.19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4 4:21 PM (223.39.xxx.246)

    명언
    인류는 상대가 내가 원하는대로 바뀔수있을꺼라는 헛된기대와 고통으로 수천년을 살아왔다
    제일쉬운게 나자신을 바꾸는것이다
    즉 "내가"신경쓰지않는것,
    상대의 (잘못을) "내가"인식하지않는것=개무시하는것등이있다

  • 2. 음?
    '19.5.4 4:32 PM (116.127.xxx.146)

    해고도 쉽지 않을텐데요(법적으로 어찌돼있나요? 알아보시고 하셔야할듯.)
    통지를 언제 해야하는지도 모르는 정도에
    해고라구요?

    흠......섣불리 건드리지 않는게 좋을듯합니다. 모르는(법을) 상태에서는

  • 3. 윗님
    '19.5.4 4:41 PM (218.238.xxx.193) - 삭제된댓글

    글을 잘이해를 못하셨나봐요~ 해고가 아니라 계약 만료로인한 퇴직입니다.
    지금당장 해고하려했는데 말씀따라 해고라는게 귀챦은 절차가 많아서 계약 종료로 가는거이건든요.
    해고는 한달전에 무조건해야하는건데
    계약종료는 통보안해도 법적사항이 없다 들었읍니다.
    이부분은 물론 저희회사담당 노무사에게도 물어보긴 할건데 지금 궁금해서요

  • 4. 윗님
    '19.5.4 4:43 PM (218.238.xxx.193)

    글을 잘이해를 못하셨나봐요~ 해고가 아니라 계약 만료로인한 퇴직입니다.
    지금당장 해고하려했는데 말씀따라 해고라는게 귀챦은 절차가 많아서 계약 종료로 가는 겁니다.
    해고는 한달전에 무조건해야하는건데
    계약종료는 통보안해도 법적사항이 없다 들었읍니다.
    계약종료를 미리 말하면 일을 안할게 뻔히 보이는 직원이라서 통보를 최대한 미룰려구요
    이부분은 물론 저희회사담당 노무사에게도 물어보긴 할건데 지금 궁금해서요

  • 5. 음?
    '19.5.4 4:46 PM (116.127.xxx.146)

    원글님 말하는거 보니
    트러블 많겠어요.

    글을 잘 이해를 못하셨나봐요~ 이렇게 말하니
    직원이 싸우려고 대들죠

  • 6. 음?
    '19.5.4 4:48 PM (116.127.xxx.146)

    그리고
    보통은
    두달동안 이라고 쓰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든지
    어떡할까요? 라고 하죠. 문법도 많이 틀리네요

  • 7. ..
    '19.5.4 4:48 PM (223.39.xxx.92)

    그냥 좋게 좋게 지내세요. 별 방법 없어요.

  • 8. .....
    '19.5.4 4:52 PM (110.70.xxx.204)

    어차피 계약만료인데 그리 신경쓰세요

  • 9. ..
    '19.5.4 5:20 PM (211.36.xxx.200) - 삭제된댓글

    저라면 이제 업무서 배제할듯 본인도 눈치채겠죠
    그리고 일못하는데 일시켜서 뭐해요 어차피 내가 또 봐야하는거면 첨부터 하고말죠 피곤해도 맘편한게 낫다는
    단순업무정도나 시키면서 그냥 두세요

  • 10. 님이
    '19.5.4 5:26 PM (62.46.xxx.133)

    파워가 있나요?
    계약만료로 내보내는게 확실한가요?
    뭘 믿고 저 신입이 나대는거죠?
    님 몰래 뭔가 있는거 아닌가요?

    내보내는게 맞다면 일 주지 마세요.

  • 11. 어차피
    '19.5.4 5:29 PM (110.70.xxx.123) - 삭제된댓글

    계약 만료되면 퇴직금도 없는데,
    그전에라도 딴데 알아보라하면 안되나요?
    최대한 편의 봐주는것처럼.
    저는 경쟁회사로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시켜줬어요.ㅡㅡ
    걔땜에 그회사 여럿 괴로우라고....

  • 12. 저라면
    '19.5.4 5:38 PM (59.7.xxx.21)

    미리 좋게 좋게 얘기합니다. 즉, 그 직원의 '일'은 (회사의 미래를 위해) 당장
    포기한다는 의미지요. 계약종료를 퇴사로 부드럽게 연결시켜 당연히 그만두는 것이라는
    뜻을 미리 표시하는 것이 평화로울 듯하네요. '어차피'님의 의견과 비슷합니다.

  • 13. 직원계약만료
    '19.5.4 5:40 PM (218.238.xxx.193)

    인원이 부족해서 다들 1인이상몫을 해야해서 ~업무배제하면 다른직원이 너무 힘들어져요
    사실 항상 윗선에 인원충원 부탁해도 경비 줄일려고 안달해서 그중 조직에선 인건비가 타켓 1순위인지라
    상황이 매우 안좋아요


    계약종료직원은 딱1년 6개월 근무해서 퇴직금 실업급여는 받을거 같아요

  • 14. 아아이
    '19.5.4 9:45 PM (119.202.xxx.194) - 삭제된댓글

    계약만료 1개월전 문서로 통보하시고 사인받으세요

  • 15. 아아이
    '19.5.4 9:46 PM (119.202.xxx.194)

    계약만료 1개월전엔 문서로 통보하시고 계약만료 문서를 받았다는 사인받으세요

  • 16. ...
    '19.5.4 11:05 PM (175.207.xxx.41)

    한달전에 계약만료통지를 서면으로 하고 확인서명 받으세요. 꼭 필요합니다. 저런 사람이면 무슨 트집을 잡아서라도 노동부며 여기저기 찔러대서 골치 아프실겁니다. 모든건 확실하게 서면으로 자료 남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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