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같으면 마약?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이 안드네요
1. 아
'19.5.4 10:47 AM (223.38.xxx.175)왜이러세요. 어그로인가요, 알바?
2. 흠흠
'19.5.4 10:48 AM (125.179.xxx.41)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네
3. ...
'19.5.4 10:50 AM (124.58.xxx.190)40대 후반이면 아직 살날이 많이 남았잖아요..ㅠ
4. 뭐라는지
'19.5.4 10:51 AM (110.70.xxx.25) - 삭제된댓글운동싫고 먹는거 싫고 약이나 달라니
옆에서 딸기라도 챙겨주는 남편이 안됐네요.
50도 안됐는데 앞으로 긴세월 얼마나 징징거릴지5. ....
'19.5.4 10:51 AM (112.170.xxx.23)몸이 안좋으면 그런 생각 들거같긴하네요
6. 음
'19.5.4 10:53 AM (1.242.xxx.203)마약하고 칼들고 미쳐 날뛰는 인간이 같이 마약하던 여자 눈 뽑고 머리가죽 벗긴 사건 있었죠.
내가 사건 주인공이 되어도 마약이 별로 나쁘게 안느껴질까요?7. 많이아팠다면
'19.5.4 10:54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진통제 개념의 마약이라
이해됩니다. 저도 희귀성난치병으로 고칠 수도 없는 병으로 고생중이라서요.8. 쯔
'19.5.4 10:54 AM (125.31.xxx.240)구하기 쉽다는데 한번 해보세오
9. ㅌㅌ
'19.5.4 11:02 AM (42.82.xxx.142)마약은 중독성이 있어서
한번 맞으면 그대로 뽕쟁이 되는겁니다
집안 살림 다팔고 빚내가면서 맞는게 마약인데
처음이 쉽지 그다음부터 인생 망하는 지름길이죠10. 그러게
'19.5.4 11:06 AM (58.237.xxx.103)필요하면 섭취해야죠. 이해해줄테니 많이 드세요.
11. 그러게요ㅠ
'19.5.4 11:10 AM (73.182.xxx.146)한번 시작하면 중독성때문에 망하는 길로 들어서는 거라 첨부터 아예 손을 안대야겠죠 ㅠ
그런데 전 밥은 매일 안먹어도 타이레놀 애드빌은 매일 먹어야 몸과 마음이 편해져서..자꾸 궁금해집니다. 그쪽이..12. 님
'19.5.4 11:19 AM (223.33.xxx.199)남편이 불쌍하네요..챙겨주는것도 짜증난다니..
13. 궁금하지도마세요
'19.5.4 11:25 AM (125.176.xxx.253)님...
너무 위험해보여요.
마약을 하게 되면, 환각상태가 되고
본인의지와는 상관없이 누군가를 죽이거나
잔인하게 폭력을 행사한다거나
본인 자신을 자해할 수도 있어요.
뇌세포가 파괴되구요..
결국은 시름시름 앓다 죽게 되구요.14. ‥
'19.5.4 11:26 AM (175.223.xxx.112)부정적이고 아픈 부인 구박 안하고 데리고 살면 감사해 하세요
무슨 병이신데요15. ??
'19.5.4 11:26 AM (180.224.xxx.155)정신차리세요. 히끼꼬모리 아내를 챙기고 걱정해주는 남편 생각해서라도요
마약은 무슨 돈으로 살건데요?16. 몸 나쁘고
'19.5.4 11:29 AM (175.198.xxx.197)운동하기 힘든 사람은 햇볕 받으며 무조건 걷기 하면
좋아요.17. 지랄
'19.5.4 11:34 AM (110.10.xxx.189)마약하고 방구석에 조용히
처박혀있는줄 아네18. ㅇㅇ
'19.5.4 11:34 AM (175.223.xxx.71)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듭니다. 운동이 싫으면 밖에나가 걷기라도 해요. 몸을 움직여야 건강해지고, 너저분한 생각들에 휘둘리지 않지요.
19. 타이레놀
'19.5.4 11:42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로 효과보는 병은 실상 별것 아닙니다.
마약을 정말 별거 아닌걸로 생각하는데요. 김부선을 개차반으로 보는 이유가 약이 있음에도 그 약대신 대마초를 달라는 뻔뻔함 때문이에요. 마약이 통증 줄여준다는 그런 나이브한 소리는 하지도 마세요. 남 피해안주고 본인만 망한다 착각하는데 골고루 망하게 합니다. 중국수준의 처벌이 필요해요20. 뭐
'19.5.4 12:01 PM (61.102.xxx.228)약 하는 그 순간은 다 잊을수 있을거 같겠지만
결국 마약쟁이들 피폐해지는거 보면 그런 소리 안나오죠.
얼굴 시커멓게 변하고 눈은 썩은 동태눈깔처럼 되고
마약중독자들 사진 한번 보세요.
잠깐의 만족감이 주는 댓가가 어떤지를요
게다가 그거 사먹을라면 집 돈 다 잡아 먹고도 남의 돈 까지 써서 집안 빚더미에 올라 앉게 만들고
모든것이 한순간에 엉망이 되죠.
너무 약에 의존 하려고 하지 마세요.
운동은 처음 하는 사람은 다 힘들어요.
그거 참고 어느 순간 지나면 체력 붙어서 좋아 지는 거죠.
친정엄마도 맨날 오만 약으로 살다시피 하셨는데 오히려 연세 드시고 힘들어도 꾸준히 가벼운 운동이라도 하시더니 요즘은 약 다 안드시고 편해 하세요.
나는 안된다. 나는 힘들다. 라는 생각부터 버리셔야 합니다.21. ...........
'19.5.4 12:06 PM (180.66.xxx.192)저도 몸 아플때는 모든게 싫었는데,,몸 아픈 원글님 심정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남편분이 너무 힘들 것 같네요. 기운내라고 챙겨주면 짜증난다고 하고 매일 아프다는 아내를 둔 심정이 오죽할까 싶어요.
22. ㅎ 타이레놀
'19.5.4 12:08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걍 병원을 가삼
좋은 진통제 천진데.
마약이 얼마나 비싼데 그걸 씀?23. ㅇㅇ
'19.5.4 12:11 PM (107.77.xxx.213) - 삭제된댓글타일레놀로 효과 보는 병은 실상 별거 아닙니다 2222
진짜 아픈데는 아직 없으신거죠?24. 이분은
'19.5.4 12:28 PM (110.70.xxx.164)몸이 아픈 게 아니라 마음의 병이 있으신 분.
남편과 자식들이 안 됐네요.
계속 아프다 소리만 하는 사람 오래 견디는 가족 없어요.
일주일을 집에 있으면 멀쩡하던 사람도 몸 약해지죠.
남편 탓하지 말고 나가서 매일 햇빛 쬐고 걸으세요.25. ...
'19.5.4 1:30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제정신이세요..??? 가족들이 진짜 불쌍한것 같아요..ㅠㅠㅠ
26. ...
'19.5.4 1:32 PM (175.113.xxx.252)제정신이세요..??? 가족들이 진짜 불쌍한것 같아요..ㅠㅠㅠ 가족들도 너무 힘들것 같고 남편 탓하지 말고 진짜 밖에 나가서 좀 햇빛도 보고 사세요...
27. 진짜
'19.5.4 1:43 PM (112.186.xxx.45)돌아도 한참 돌았네요.
어처구니 없네요.
당장 정신과 치료 받으세요.
원글님 혼자 망하는거야 뭐 본인 선택인데
원글님이 약에 취해 저지를수도 있는 범죄에 희생되는 사람들은 무슨 죄래요??
그리고 그런 부인, 그런 엄마 둔 가족은 무슨 죄래요?28. ..
'19.5.4 1:48 PM (223.38.xxx.119) - 삭제된댓글병이 있다기보단 약에 의존하는 마음이 문제같아요.
그리고 타이레놀 중독인지도..
차라리 영양제를 종류별로 드세요.
음식 싫으면 영양제로 기운 내야죠.29. 약물의존증
'19.5.4 1:51 PM (62.46.xxx.133)매일 타이레놀 애드빌 먹어야 한다니
님은 벌써 약물중독이죠.
정신적인 문제가 있어요.30. ???
'19.5.4 4:50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본인만 그러고 살면 뭐...
가족비롯 남한테
넓게는 사회적으로 피해를 주게되니 문제이지요.31. 화나요
'19.5.4 8:15 PM (49.142.xxx.137)정말 화나게 하는 글입니다.
마약, 마약 중독이 어떤지 알고나 쓴 글인지. 가족과 사회에 끼지는 해악이 얼마나 큰데, 아무리 익명으로 쓰는 글이지만 나이도 있으신 분이 이런 무책임을 글은 쓰지 맙시다.32. ??
'19.5.5 7:20 AM (125.137.xxx.55)수명이 50에 끊겼어야 했는데 삶이 풍요로워지니 헛소리만 느나봅니다. 본인몸 본인이 챙겨야지 앞으로 자식한테도 얼마나 징징거릴라구요. 조금만 더 살다가지 하는 안타까운 삶도 많던데 참 이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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