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라퍼에 남 이야기 즐겨하고. 자기 아이밖에 모르는 애 엄마
진짜 지긋지긋 합니다. 학교 졸업때까지 어떻게 기다려야 하나요 ;;
우리 아이 문제 있다고 지적질에 (그다지 문제 없음)
온갖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저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제가 받아줘서 그런 것 같은데... 나이도 많으신 분이 진짜 철이 없기도 너무 없는 것 같고
본인은 엄청 고고하고 완벽한 엄마로 믿고 싶어하는데
자기 아이 말만 액면 그대로 믿고 설쳐댑니다.
카톡 알림 꺼놓고 삽니다. 마음 같아서는 차단하고 싶은데요.
좋게좋게 달래면서 거리두고 지내야 할까요
아니면 확 받아버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