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이나 소금이 꽤 많이 들어간다는 것에 놀랍니다
소금함량 줄이려고 적게 넣다보면
맛이 없어요
소금 간장 말고 맛을 낼 방법이 별로 없어요
간장이나 소금이 꽤 많이 들어간다는 것에 놀랍니다
소금함량 줄이려고 적게 넣다보면
맛이 없어요
소금 간장 말고 맛을 낼 방법이 별로 없어요
저도 저녁에 볶음밥했는데,,간장이랑 소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네요..ㅠㅠ
제과제빵을 해보면 설탕과 버터양에
또 놀라실 거예요.
저희식구는 그래서 그냥 맛없게 먹어요. 가끔 오시는 시어머님은 간이 안맞아 제 요리 많이 안드시더라구요~~
빵 만들어보고
저 기겁했잖아요
어마어마한 설탕량과 기름 때문에요
그냥 아주 컵으로 들이붓더군요
한두달 재밓게 만들어보고는
도저히 더 못만들어 먹겠더라고요
이에 비하면 다른건 왠만하면 용서가되어요
님이 짜게 드시는 거예요
볶음밥에 간장 들어간다는 님은 왜 간장이
들어간 다는 건 지 모르겠고
전 볶음밥에 굴소스 쓴다는 분들도 조금 이해가..
당근 양파 소고기등 재료 볶을 때 소량 한 꼬집 들어 갈 까
말 까 이고
김치 볶음밥 할 땐 소금 안 넣고
달걀 후라이도 소금 안 넣어 먹어요
제과제빵에 설탕이랑 버터 많이 들어가는 건 인정
마늘쫑 감자조림 북어구이 불고기 만들었는데 10큰술 들어가더라고요
간장값도 비싸고 슴슴하게 먹거나 드레싱 뿌려서 먹는 요리나 간장 찍어 먹는 요리로 갈아타야할 듯
국도 오늘은 좀 짜게 되고 ㅜㅜ
소금 간장을 좋은거 쓰시면
고민해결~~
만들었는데
간장 설탕 많이 넣어야 납작당면에 색과 맛이 배더라구요.
음식점 가면 당면 적게 먹을거예요.
님 음식점 찜닭은 카랴멜소스 사용해서 색 내요
간장이 얼마나 비싼 데
조금만 줄여 보세요.
간장 비싸기는 한데
식당은 말통으로 된 싼 거 쓰지 가정용과 달라요.
윗님 식자재용 간장 쓰는 거 알죠
색깔 내는 건 캬라멜색소 라는 거예요
그 색을 간장 으로 맞추려면 많이 사용 되고
설탕도 어마무시 들어 가겠죠
싱겁게 먹어야되는 병 걸린분 외에는 적당간 간을 해서 먹어야된다고 하던데요
딱히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삶의 길이에 큰 영향이 없다고
찜닭 색깔 .... 가정 요리에 카라멜 소스 말고 색깔 내는 소스가 있는데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중국소스인데
윗님 노두유요?
나트륨 너무 안 먹어도 안 좋아요.
국 찌개에 소금 간장 엄청 들어가지요.
사실 볶음밥엔 뭐 그다지. 볶음밥은 굴소스 없이 해도 맛있고
싱겁게 해서 김치랑 먹어도 맛있고. 국 찌개는 일주일에 한번만 먹기 운동 했음 좋겠네요. ㅎㅎ
우리몸에 염분이 있는데요....
소금 이런거안먹으면 몸에염증이잘생김요
적당히간을 해서먹어야 좋아요
안그럼 단걸찾게되고요
자기가뭔데 운동을해요
그냥적당히드시며사세요
김치는왜드심?
좋은소금 간장 이런건 아무상관없어요
저희 시부모님들 평생을 짜게 드셨어요
저희 친정은 유독 싱겁게 먹는 스타일이라 결혼해서 시댁 갔을때 음식을 못 먹을 정도였어요.
된장 간장도 저는 입도 못대게 짜게 담궈 드세요.
계란 삶으면 소금 듬뿍 찍고 만두는 간장에 푹 적셔서 먹는 스타일 이었어요
그냥 모든 음식이 짠데도 시어머니 80 넘도록 운동 한번 안하셔도 건강하시네요.
그리고 쌀밥만 드세요.
제과제빵 배우다가 때려쳤어요.
그 많은 설탕,버터ㅡㅡ
특히 설탕 들이붓는거, 으악.
깜놀하더라구요.
정말 ㅠㅠ...설탕이랑 기름덩어리를 따로따로 퍼먹으라면 못먹을텐데..그걸 반죽해서 구워서 먹다니 ㅠ
그래서 물 많이 마시고 소금배출시키는 야채나 과일 먹어야죠
저 파운드 케익 만들었는데 원래가 밀가루, 버터, 설탕이 1파운드씩 들어가서 파운드케익이래요.
그런데 강사가 밀가루1, 버터1.2, 설탕 1.2에 포도씨유 첨가가 적정 레서피라는거에요.
용기가 필요했어요. 시식에
근데 소금 먹는 건 사람 뿐이지 않나요?
다른 동물들은 안 먹는 듯. 야생의 동물들도 제 몸에 좋은 걸 찾아 먹고 아프면 치료가 될 걸로 찾아 먹고 안 좋은 건 피하고 그런다고 들었거든요. 하긴 바다동물들은 짠 바닷물에서 먹고 살고.. 소금처럼 짠맛나는 풀도 있다곤 하지만..
그래도 소금을 일부러 먹는 건 사람 말고는 딱히 들어 보지 못한 거 같아요. 뭐 익혀 먹는 거라든지 담배라든지도 그렇고, 사람 하는 일에 그런 게 많지만요. 여하튼 개나 고양이도 염분은 주지 않아야 한다면서요.
애당초 우리 몸도 그런 걸 먹지 않는 게 좋도록 설계되어 있는 건 아닐까요? 안 먹으면 염증 생긴다면 소금이 먹는 걸로 항염작용 같은 거라도 하는 건가요? 다른 동물들과 같진 않더라도.. 저런 것도 다른 건가요?
오래 전이지만 싱겁게 먹되 소금을 너무 안 먹어도 안되고 조금씩 적절하게는 먹는 게 좋다고 저도 듣긴 했어요. 그래도 궁금해서 써 봅니다.
근데 소금 먹는 건 사람 뿐이지 않나요?
다른 동물들은 안 먹는 듯. 야생의 동물들도 제 몸에 좋은 걸 찾아 먹고 아프면 치료가 될 걸로 찾아 먹고 안 좋은 건 피하고 그런다고 들었거든요. 하긴 바다동물들은 짠 바닷물에서 먹고 살고.. 소금처럼 짠맛나는 풀도 있다곤 하지만..
그래도 소금을 일부러 먹는 건 사람 말고는 딱히 들어 보지 못한 거 같아요. 뭐 익혀 먹는 거라든지 담배라든지도 그렇고, 사람 하는 일에 그런 게 많지만요. 여하튼 개나 고양이도 염분은 주지 않아야 한다면서요.
애당초 우리 몸도 그런 걸 먹지 않는 게 좋도록 설계되어 있는 건 혹 아닌가요? 안 먹으면 염증 생긴다면 소금이 먹는 걸로 항염작용 같은 거라도 하나요? 다른 동물들과 같진 않더라도.. 저런 것도 다른 건가요?
오래 전이지만 싱겁게 먹되 소금을 너무 안 먹어도 안되고 조금씩 적절하게는 먹는 게 좋다고 저도 듣긴 했어요. 그래도 궁금해서 써 봅니다.
근데 소금 먹는 건 사람 뿐이지 않나요?
다른 동물들은 안 먹는 듯. 야생의 동물들도 제 몸에 좋은 걸 찾아 먹고 아프면 치료가 될 걸로 찾아 먹고 안 좋은 건 피하고 그런다고 들었거든요. 하긴 바다동물들은 짠 바닷물에서 먹고 살고.. 소금처럼 짠맛나는 풀도 있다곤 하지만..
그래도 소금을 일부러 먹는 건 사람 말고는 딱히 들어 보지 못한 거 같아요. 뭐 익혀 먹는 거라든지 담배라든지도 그렇고, 사람 하는 일에 그런 게 많지만요. 여하튼 개나 고양이도 염분은 주지 않아야 한다면서요.
애당초 우리 몸도 그런 걸 먹지 않는 게 좋도록 설계되어 있는 건 혹 아닌가요? 안 먹으면 염증 생긴다면 소금이 먹는 걸로 항염작용 같은 거라도 하나요?소금의 효능 같은 걸로 찾아 보면 되려나. 다른 동물들과 같진 않더라도.. 저런 것도 다른 건가요?
오래 전이지만 싱겁게 먹되 소금을 너무 안 먹어도 안되고 조금씩 적절하게는 먹는 게 좋다고 저도 듣긴 했어요. 그래도 궁금해서 써 봅니다.
ㅇㅇ 직접 요리해보면 생각보다 소금 간장 설탕 기름이 많이 들어가서 놀라게 되요. 그래서 시간이 있을 때는 요리해서 먹자 싶어 외식 줄이게 되더라고요.
식당이나 엄마가 해준 음식만 먹을땐 몰랐는데
직접 해보니까 조미료 소금 설탕등
양념이 진짜 많이 들어가야 그맛이 나더라구요
많이 놀랐어요 조금 넣으면 또 맛이 안나요
국끓일때도 소금 많이 넣은거 같은데
밥이랑 먹으면 싱겁고
매일 조금씩 약하게 하다 보면 적은 소금으로도 맛을 느낄 수 있고,
짠맛 대신 신맛이나 구수한 맛으로 먹고,
국물 요리를 적게 먹는게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인 것 같아요.
저희 형부 수술하려는데 나트륨 부족으로
나트륨수치 맞추고 수술했다 들었어요
아주 짠거 안좋겠지만
일반적인 간은 되어있어야 맛도 있고
몸에도 나쁘지않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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