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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다보면 놀랍니다

퓨러티 조회수 : 19,377
작성일 : 2019-05-03 20:48:39

간장이나 소금이 꽤 많이 들어간다는 것에 놀랍니다

소금함량 줄이려고 적게 넣다보면

맛이 없어요

소금 간장 말고 맛을 낼 방법이 별로 없어요


IP : 221.146.xxx.19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9.5.3 8:51 PM (175.214.xxx.205)

    저도 저녁에 볶음밥했는데,,간장이랑 소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네요..ㅠㅠ

  • 2. ...
    '19.5.3 8:51 PM (223.62.xxx.252)

    제과제빵을 해보면 설탕과 버터양에
    또 놀라실 거예요.

  • 3. ..
    '19.5.3 8:55 PM (180.66.xxx.164)

    저희식구는 그래서 그냥 맛없게 먹어요. 가끔 오시는 시어머님은 간이 안맞아 제 요리 많이 안드시더라구요~~

  • 4. 그니까요
    '19.5.3 8:56 PM (110.70.xxx.163)

    빵 만들어보고
    저 기겁했잖아요
    어마어마한 설탕량과 기름 때문에요
    그냥 아주 컵으로 들이붓더군요
    한두달 재밓게 만들어보고는
    도저히 더 못만들어 먹겠더라고요

    이에 비하면 다른건 왠만하면 용서가되어요

  • 5. 입맛
    '19.5.3 9:00 PM (203.226.xxx.76)

    님이 짜게 드시는 거예요
    볶음밥에 간장 들어간다는 님은 왜 간장이
    들어간 다는 건 지 모르겠고
    전 볶음밥에 굴소스 쓴다는 분들도 조금 이해가..
    당근 양파 소고기등 재료 볶을 때 소량 한 꼬집 들어 갈 까
    말 까 이고
    김치 볶음밥 할 땐 소금 안 넣고
    달걀 후라이도 소금 안 넣어 먹어요

    제과제빵에 설탕이랑 버터 많이 들어가는 건 인정

  • 6. .....
    '19.5.3 9:01 PM (211.226.xxx.65) - 삭제된댓글

    마늘쫑 감자조림 북어구이 불고기 만들었는데 10큰술 들어가더라고요
    간장값도 비싸고 슴슴하게 먹거나 드레싱 뿌려서 먹는 요리나 간장 찍어 먹는 요리로 갈아타야할 듯
    국도 오늘은 좀 짜게 되고 ㅜㅜ

  • 7.
    '19.5.3 9:02 PM (110.70.xxx.163)

    소금 간장을 좋은거 쓰시면
    고민해결~~

  • 8. 찜닭
    '19.5.3 9:02 PM (211.36.xxx.154)

    만들었는데
    간장 설탕 많이 넣어야 납작당면에 색과 맛이 배더라구요.
    음식점 가면 당면 적게 먹을거예요.

  • 9. 입맛
    '19.5.3 9:07 PM (203.226.xxx.76)

    님 음식점 찜닭은 카랴멜소스 사용해서 색 내요
    간장이 얼마나 비싼 데

  • 10. 간을
    '19.5.3 9:10 PM (180.68.xxx.100)

    조금만 줄여 보세요.

    간장 비싸기는 한데
    식당은 말통으로 된 싼 거 쓰지 가정용과 달라요.

  • 11. 입맛
    '19.5.3 9:12 PM (203.226.xxx.76)

    윗님 식자재용 간장 쓰는 거 알죠
    색깔 내는 건 캬라멜색소 라는 거예요
    그 색을 간장 으로 맞추려면 많이 사용 되고
    설탕도 어마무시 들어 가겠죠

  • 12. **
    '19.5.3 9:16 PM (218.54.xxx.54)

    싱겁게 먹어야되는 병 걸린분 외에는 적당간 간을 해서 먹어야된다고 하던데요
    딱히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삶의 길이에 큰 영향이 없다고

  • 13. 색깔
    '19.5.3 9:18 PM (211.177.xxx.49)

    찜닭 색깔 .... 가정 요리에 카라멜 소스 말고 색깔 내는 소스가 있는데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중국소스인데

  • 14. 나는나
    '19.5.3 9:22 PM (39.118.xxx.220)

    윗님 노두유요?

  • 15. ....
    '19.5.4 8:38 AM (223.62.xxx.241)

    나트륨 너무 안 먹어도 안 좋아요.

  • 16. ......
    '19.5.4 9:11 AM (68.149.xxx.50)

    국 찌개에 소금 간장 엄청 들어가지요.
    사실 볶음밥엔 뭐 그다지. 볶음밥은 굴소스 없이 해도 맛있고
    싱겁게 해서 김치랑 먹어도 맛있고. 국 찌개는 일주일에 한번만 먹기 운동 했음 좋겠네요. ㅎㅎ

  • 17.
    '19.5.4 9:22 AM (114.204.xxx.131)

    우리몸에 염분이 있는데요....
    소금 이런거안먹으면 몸에염증이잘생김요

    적당히간을 해서먹어야 좋아요
    안그럼 단걸찾게되고요

    자기가뭔데 운동을해요
    그냥적당히드시며사세요
    김치는왜드심?

    좋은소금 간장 이런건 아무상관없어요

  • 18. ...
    '19.5.4 10:35 AM (114.200.xxx.77) - 삭제된댓글

    저희 시부모님들 평생을 짜게 드셨어요
    저희 친정은 유독 싱겁게 먹는 스타일이라 결혼해서 시댁 갔을때 음식을 못 먹을 정도였어요.
    된장 간장도 저는 입도 못대게 짜게 담궈 드세요.
    계란 삶으면 소금 듬뿍 찍고 만두는 간장에 푹 적셔서 먹는 스타일 이었어요
    그냥 모든 음식이 짠데도 시어머니 80 넘도록 운동 한번 안하셔도 건강하시네요.
    그리고 쌀밥만 드세요.

  • 19. 저도
    '19.5.4 10:39 AM (124.49.xxx.9)

    제과제빵 배우다가 때려쳤어요.
    그 많은 설탕,버터ㅡㅡ
    특히 설탕 들이붓는거, 으악.
    깜놀하더라구요.

  • 20. 빵 쿠키
    '19.5.4 10:50 AM (73.182.xxx.146)

    정말 ㅠㅠ...설탕이랑 기름덩어리를 따로따로 퍼먹으라면 못먹을텐데..그걸 반죽해서 구워서 먹다니 ㅠ

  • 21. ㅇㅇㅇ
    '19.5.4 11:59 AM (61.98.xxx.231)

    그래서 물 많이 마시고 소금배출시키는 야채나 과일 먹어야죠

  • 22. 히야
    '19.5.4 12:2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저 파운드 케익 만들었는데 원래가 밀가루, 버터, 설탕이 1파운드씩 들어가서 파운드케익이래요.
    그런데 강사가 밀가루1, 버터1.2, 설탕 1.2에 포도씨유 첨가가 적정 레서피라는거에요.
    용기가 필요했어요. 시식에

  • 23. ᆞᆞ
    '19.5.4 1:25 PM (175.223.xxx.236) - 삭제된댓글

    근데 소금 먹는 건 사람 뿐이지 않나요?
    다른 동물들은 안 먹는 듯. 야생의 동물들도 제 몸에 좋은 걸 찾아 먹고 아프면 치료가 될 걸로 찾아 먹고 안 좋은 건 피하고 그런다고 들었거든요. 하긴 바다동물들은 짠 바닷물에서 먹고 살고.. 소금처럼 짠맛나는 풀도 있다곤 하지만..
    그래도 소금을 일부러 먹는 건 사람 말고는 딱히 들어 보지 못한 거 같아요. 뭐 익혀 먹는 거라든지 담배라든지도 그렇고, 사람 하는 일에 그런 게 많지만요. 여하튼 개나 고양이도 염분은 주지 않아야 한다면서요.
    애당초 우리 몸도 그런 걸 먹지 않는 게 좋도록 설계되어 있는 건 아닐까요? 안 먹으면 염증 생긴다면 소금이 먹는 걸로 항염작용 같은 거라도 하는 건가요? 다른 동물들과 같진 않더라도.. 저런 것도 다른 건가요?
    오래 전이지만 싱겁게 먹되 소금을 너무 안 먹어도 안되고 조금씩 적절하게는 먹는 게 좋다고 저도 듣긴 했어요. 그래도 궁금해서 써 봅니다.

  • 24. 잘 몰라서;
    '19.5.4 1:27 PM (175.223.xxx.236) - 삭제된댓글

    근데 소금 먹는 건 사람 뿐이지 않나요?
    다른 동물들은 안 먹는 듯. 야생의 동물들도 제 몸에 좋은 걸 찾아 먹고 아프면 치료가 될 걸로 찾아 먹고 안 좋은 건 피하고 그런다고 들었거든요. 하긴 바다동물들은 짠 바닷물에서 먹고 살고.. 소금처럼 짠맛나는 풀도 있다곤 하지만..
    그래도 소금을 일부러 먹는 건 사람 말고는 딱히 들어 보지 못한 거 같아요. 뭐 익혀 먹는 거라든지 담배라든지도 그렇고, 사람 하는 일에 그런 게 많지만요. 여하튼 개나 고양이도 염분은 주지 않아야 한다면서요.
    애당초 우리 몸도 그런 걸 먹지 않는 게 좋도록 설계되어 있는 건 혹 아닌가요? 안 먹으면 염증 생긴다면 소금이 먹는 걸로 항염작용 같은 거라도 하나요? 다른 동물들과 같진 않더라도.. 저런 것도 다른 건가요?
    오래 전이지만 싱겁게 먹되 소금을 너무 안 먹어도 안되고 조금씩 적절하게는 먹는 게 좋다고 저도 듣긴 했어요. 그래도 궁금해서 써 봅니다.

  • 25. 잘 몰라서;
    '19.5.4 1:29 PM (175.223.xxx.236) - 삭제된댓글

    근데 소금 먹는 건 사람 뿐이지 않나요?
    다른 동물들은 안 먹는 듯. 야생의 동물들도 제 몸에 좋은 걸 찾아 먹고 아프면 치료가 될 걸로 찾아 먹고 안 좋은 건 피하고 그런다고 들었거든요. 하긴 바다동물들은 짠 바닷물에서 먹고 살고.. 소금처럼 짠맛나는 풀도 있다곤 하지만..
    그래도 소금을 일부러 먹는 건 사람 말고는 딱히 들어 보지 못한 거 같아요. 뭐 익혀 먹는 거라든지 담배라든지도 그렇고, 사람 하는 일에 그런 게 많지만요. 여하튼 개나 고양이도 염분은 주지 않아야 한다면서요.
    애당초 우리 몸도 그런 걸 먹지 않는 게 좋도록 설계되어 있는 건 혹 아닌가요? 안 먹으면 염증 생긴다면 소금이 먹는 걸로 항염작용 같은 거라도 하나요?소금의 효능 같은 걸로 찾아 보면 되려나. 다른 동물들과 같진 않더라도.. 저런 것도 다른 건가요?
    오래 전이지만 싱겁게 먹되 소금을 너무 안 먹어도 안되고 조금씩 적절하게는 먹는 게 좋다고 저도 듣긴 했어요. 그래도 궁금해서 써 봅니다.

  • 26. ..
    '19.5.4 4:16 PM (223.33.xxx.124)

    ㅇㅇ 직접 요리해보면 생각보다 소금 간장 설탕 기름이 많이 들어가서 놀라게 되요. 그래서 시간이 있을 때는 요리해서 먹자 싶어 외식 줄이게 되더라고요.

  • 27. 맞아요
    '19.5.4 4:29 PM (125.31.xxx.240)

    식당이나 엄마가 해준 음식만 먹을땐 몰랐는데
    직접 해보니까 조미료 소금 설탕등
    양념이 진짜 많이 들어가야 그맛이 나더라구요
    많이 놀랐어요 조금 넣으면 또 맛이 안나요
    국끓일때도 소금 많이 넣은거 같은데
    밥이랑 먹으면 싱겁고

  • 28. 간을
    '19.5.4 4:46 PM (39.7.xxx.50)

    매일 조금씩 약하게 하다 보면 적은 소금으로도 맛을 느낄 수 있고,
    짠맛 대신 신맛이나 구수한 맛으로 먹고,
    국물 요리를 적게 먹는게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인 것 같아요.

  • 29.
    '19.5.4 5:38 PM (211.243.xxx.238)

    저희 형부 수술하려는데 나트륨 부족으로
    나트륨수치 맞추고 수술했다 들었어요
    아주 짠거 안좋겠지만
    일반적인 간은 되어있어야 맛도 있고
    몸에도 나쁘지않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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