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왕이랑 결혼하면서 너무 노잼 드라마가 ㅠ.ㅠ
아리영이 시어머니랑 친해지고 일부러 할머니 왕따 시키는건가요?
보는데 할머니밥은 따로 드신다고 해서 할머니만 제외시키고 상차리고
밖에서 식사할때도 할머니만 안데리고 나가고 지들끼리 외식하고
무지 얄밉네요 . 일부러 그러는건지. 아님 저혼자 얄미운건지 ㅋㅋㅋㅋㅋ
주왕이는 처음엔 멋있더니 결혼하고선 밥먹는것만 나오네요 ㅋㅋㅋㅋ거이 할머니 왕따같음 넘 불쌍해요
주왕이랑 결혼하면서 너무 노잼 드라마가 ㅠ.ㅠ
아리영이 시어머니랑 친해지고 일부러 할머니 왕따 시키는건가요?
보는데 할머니밥은 따로 드신다고 해서 할머니만 제외시키고 상차리고
밖에서 식사할때도 할머니만 안데리고 나가고 지들끼리 외식하고
무지 얄밉네요 . 일부러 그러는건지. 아님 저혼자 얄미운건지 ㅋㅋㅋㅋㅋ
주왕이는 처음엔 멋있더니 결혼하고선 밥먹는것만 나오네요 ㅋㅋㅋㅋ거이 할머니 왕따같음 넘 불쌍해요
저는 예영이가 진짜 착하다는 생각 들었어요..ㅋㅋ 주왕이랑 5년이나 사귀었는데 자기 친언니라고 쿨하게 감정 정리하는게..ㅠㅠ 거기에 언니라고 따르는게 현실에서는 아무리 의자매라도 안보고 살것 같은데... 어떻게 감정조절이 깨끗하게 되었는지 그둘이 나오는 장면 볼떄마다..ㅋㅋ 아무리 드라마이지만 신기해요..
얄밉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 해봤어요. 저런것도 능력이다~ 라는 생각은 해봤지만요.
예영이는... 정신병원에도 갔다올정도로 힘들게 정리한거잖아요? 정신병원에 갈바엔, 감정정리 깔끔히 해야겠다 싶었나보다 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보신건가요?
왠지 단편적인 부분만 보신듯 해서ᆢ
저 1회부터 지금 170회쯤 보는데요? 시집오고 나서 은근 얄밉더라구요 할말 다 하고. 초반엔 아리영이 젤 좋았는데 갈수록 별로인거 같아요. 계속보니 정보석 캐릭터가 젤 괜찮아요 역시 연기를 잘하셔서. 어릴땐 잘몰랐는데 고두심도 착한줄알았는데 완전 앞뒤가 다른사람같고. 초반에 자기 속 다 감추고 사람들대하더라구요. 암튼 다시 봐도 잼나긴 하네요. 요즘 이런 일일드라마가 없는거 같애요.
거의 20년전쯤 본방사수한 사람인데요
아리영 욕 많이 먹었죠
특히 시할머니인지랑 신경전하는거 그 당시 저도 아가씨였지만 이해하기 힘든 장면이었어요
통쾌하다기보다 눈살이 찌뿌려지던
임성한 드라마 주인공들은 전부 얄미워요
보고또보고 인어아가씨 하늘이시여 아현동마님 오로라공주 신기생뎐
원래부터 악녀 캐릭이잖아요.
초반에 좋게 보인 이유는 피해자로서
속시원하게 복수하는 입장이라 그런 거죠.
이후로는 명분없는 악한 짓을 많이 해서 얄미운 거죠.
근데 할머니한테 하는건 이해가 가던데요.. 그 할머니가 너무 얄밉게 굴지 않았나요.??? 중간에 같이 시집살이 시키던 시어머니는 또 사람이 물렁한곳이 있는 사람이니까 그냥 봐주셨는데 할머니는 끝까지 안봐주셨잖아요..전 할머니 한테 하는건 이해가 가더라구요...
근데 할머니한테 하는건 이해가 가던데요.. 그 할머니가 너무 얄밉게 굴지 않았나요.??? 나이값 못하시고 손주 며느리한테 너무 심하게 하긴 했어요... 중간에 같이 시집살이 시키던 시어머니는 또 사람이 물렁한곳이 있는 사람이니까 그냥 봐주셨는데 할머니는 끝까지 안봐주셨잖아요..전 할머니 한테 하는건 이해가 가더라구요...
할머니가 작정하고 내쫓으려 했잖아요.
나름 현명하게 잘 대처했고,
결국 할머니 마음도 열었잖아요.
똑똑하고, 현명한거 같아요.
이번주는 동화같은 내용인데
재밌게 보고 있어요.
경제적으로 1도 걱정 없고,
시할머니, 시어머니, 시아버지, 남편한테
사랑 듬뿍 받고,
예영이도 시어머니 이쁨 받는거 보니
사람들 다 선하고 행복해 보여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인어 아가씨로 엄청 떳던 남자 주인공이
마약하고 결혼하고 나서 자살한 누구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