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바면접 오늘연락 준댔는데

배아픔 조회수 : 4,674
작성일 : 2019-05-03 18:23:55
어제 면접 봤거든요
사장님이 넘 나이스 하셨어요
그리고 느낌이 될거 같았는데
의아하게 매니져랑 얘기를 해보고 오늘 연락준다고 했어요
그리곤 명함을 주셨거든요...혹시 맘바뀌면 연락달라고..?
그리곤 아직 연락을 못받았어요
기다릴까요?...
IP : 114.206.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3 6:27 PM (125.137.xxx.117)

    조금만 더 기다려보세요

  • 2. 혹시 모르지만,
    '19.5.3 6:34 PM (220.89.xxx.158)

    일단은 조금 더 기다려보시고요,,
    저도 그런 똑같은 경험있어요~
    면접분위기도 아주 좋았고, 사무실안의 과장님도 다정하고 상냥하셨어요.
    마침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했다면서 그 사무실내 팀원들도 제게 권하고 먹는 동안,
    꼭 연락을 주겠다는 말과 함께 나와서 손흔들더니 그걸로 끝이었어요,
    다른 분들도 오셔서 면접을 볼거고요,
    또 맘이 충분히 바뀔수가 있으니까 큰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3. ..
    '19.5.3 7:01 PM (58.237.xxx.103)

    가장 오래 얘기한 알바생 떨어트리더만...ㅎ
    그 당시 분위기 이런거 암 소용 없어요.
    걍 안오면 그런가보다 하시고 다른 곳 면접보세요.
    원래 면접은 한 군데 보고 거기만 믿고 기다리는 게 아니라 여러군데 보셔야 돼요.
    그들이 한 사람이 아니라 여러명 보는 것 처럼...

  • 4. 원글
    '19.5.3 10:42 PM (114.206.xxx.67)

    하 .....
    결국 연락 안왔어요 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그.런.데.
    왜????
    명함을 줬을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Why??

  • 5. ..
    '19.5.3 10:48 PM (58.237.xxx.103)

    흐음...꽤나 사장님이 맘에 드셨나봄

  • 6. 원글
    '19.5.3 10:57 PM (114.206.xxx.67)

    아니에요 그런건 ㅠㅠ
    거기가 인스타에서 유명한 곳이었고 근무환경이 좋은 곳이고
    제가 경력이 없는데 배우면서 할 수 있을거 같다고 하셨거든요
    사장님이 면접내내 웃는 얼굴이셨어요
    잔뜩 긴장했는데...
    정말 됏다고 90퍼 생각하고 있었는데
    또르ㄹ
    다른 곳 찾아봐야 겠어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0828 봄맞이 다이어트 6 0980 2019/05/09 1,745
930827 [일묵 스님의 화 다스리기] 싫어하는 마음, 슬픔, 절망, 우울.. 4 위빠사나 2019/05/09 1,794
930826 오피스텔은 오래되면 재건축 같은게 어떻게 되나요? 9 ..... 2019/05/09 2,388
930825 인터넷 쇼핑몰 후기사진란 안 없애는 이유가 뭘까요? 12 ..... 2019/05/09 3,383
930824 우리나라에서 자영업이 힘든 이유 16 .... 2019/05/09 5,325
930823 소중한 옷도 비워야 하는군요 ! 7 그래 2019/05/09 4,018
930822 저를 프사차단한 사람한테 카톡 새로 만들라고 하고 싶네요 50 저도 2019/05/09 6,929
930821 쌍둥이 포함 아이 셋 키우는 중인데요.... 8 ㅁㅁㅁㅁ 2019/05/09 2,952
930820 베란다에서 채소 키우는데요 10 스트레스만땅.. 2019/05/09 2,952
930819 50 아줌마도 청바지 밑단 롤업해서 입어도 될까요? 36 ... 2019/05/09 6,489
930818 컴퓨터 사용법 문의드려요^^ 1 저도 2019/05/09 536
930817 동대문쪽 신협에서 높은 금리 적금하래요 광고 2019/05/09 961
930816 딸이 남친이랑 영화를 보고 왔어요.... 61 우리딸 2019/05/09 21,534
930815 피부좋으면 머릿결도 좋은것같아요 14 ㅇㅇ 2019/05/09 4,943
930814 임플란트 해야합니다 4 자작나무 2019/05/09 1,657
930813 부산과 마산에서 열렬히 환영받는 황교안 12 .... 2019/05/09 2,108
930812 컴퓨터 잘아시는분 3 ........ 2019/05/09 648
930811 간헐적단식 중 약 먹는 시간 4 간헐 2019/05/09 8,073
930810 제주도호텔문의요 1 스물일곱 세.. 2019/05/09 1,344
930809 (음악) 걸 - 아스피린 11 ㅇㅇ 2019/05/09 1,143
930808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때문에 2~5억을 잃는다면? 41 슈퍼바이저 2019/05/09 3,900
930807 어버이날 선물로 시아버님 휴대폰해드렸어요 2 궁금하다 2019/05/09 993
930806 호텔 위치 조언 부탁드려요- 신촌과 잠실 사이요 ㅠㅠ 8 조언 2019/05/09 1,115
930805 (음악) 김성호 - 회상 12 ㅇㅇㅇ 2019/05/09 1,590
930804 턱살, 팔뚝살 문의 5 빼자 2019/05/09 2,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