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A형 간염 전염 경로가

같이 알아 조회수 : 4,370
작성일 : 2019-05-03 17:03:12

A형 간염 바이러스는 감염된 사람의 대변 등을 통해 주로 전파된다. 
오염된 손에 닿아 옮기거나 오염된 지하수 등을 마시면 감염될 위험이 크다.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손으로 익히지 않은 음식을 한 뒤 
이를 먹어 감염되기도 한다.

이렇다는데요
제가 너무 뭘 모르는건지 몰라도
그럼 화장실에서 큰 일 보고 손 안 씻은 감염된 사람의
손에 닿은 음식 먹으면 A형 간염 걸린다는 거에요?
다 그렇게 알아들었는데 저만 못 알아들은 건가요?

또 음식은 익혀 먹으라는데
그럼 샐러드도 익혀 먹나요?
어떤 사람이 요식업 종사자이고 A형 간염자인데
큰 일 보러 화장실 갔다 손 안 씻고 음식하면 간염을 전염시킨다는 뜻인가본데
근데 손 안 씻는다고 그게 묻는다는 것도 또 100%는 아니지 않나요?
기사에는 야채나 과일은 껍질을 벗겨 먹으라는데
정말 우리나라 기자는 기레기든 아니든 기사 쉽게 쓴다 싶은게
아니 상추나 파프리카를 껍질을 벗겨서 먹나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저렇게 지면만 메꾸면 다인가 싶고
도움이 안된다 싶어요. 

IP : 222.110.xxx.2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3 5:12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도움됩니다만?
    화장실 위생 문제로 옮는거 맞구요.
    간염환자와 직간접적인 접촉으로 옮는것도 맞고요.
    제대로 정화를 거치치 못한 물로 키운 야채나 세척한 그릇도 문제가 되고요.
    원래도 면역력이 극도로 약한 사람들은 껍질채 먹는 과일이나 야채 먹지않습니다
    딸기 포도 이런것들 그리고 생야채도 먹지않죠.
    껍질벗겨먹는 과일 먹으면 되고 샐러드가 꼭 생야채로 만들어야 샐러드도 아니고
    상추안먹는다고 안죽고요!!!!

  • 2. ..
    '19.5.3 5:12 PM (112.146.xxx.125)

    감염경로가 그러니 당분간 날채소는 줄이거나
    아님 날채소 먹을 때 잘 씻어 먹으라는 얘기 아닐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요식업 종사자는 손 잘 씻어야 하고.,
    우리 일반인도 손 씻는 습관 필요하고요.

  • 3. ...
    '19.5.3 5:13 PM (122.38.xxx.110)

    도움됩니다만?
    화장실 위생 문제로 옮는거 맞구요.
    간염환자와 직간접적인 접촉으로 옮는것도 맞고요.
    제대로 정화를 거치치 못한 물로 키운 야채나 세척한 그릇도 문제가 되고요.
    원래도 면역력이 극도로 약한 사람들은 껍질채 먹는 과일이나 야채 먹지않습니다
    딸기 포도 이런것들 그리고 생야채도 먹지않죠.
    껍질벗겨먹는 과일 먹으면 되고 샐러드가 꼭 생야채로 만들어야 샐러드도 아니고
    상추안먹는다고 안죽고요!!!!
    도대체 어느부분에서 기레깁니까?

  • 4. ,,
    '19.5.3 5:13 PM (211.253.xxx.235)

    상추는 며칠 끊으시고 파프리카는 구워드세요.

  • 5. 넷?
    '19.5.3 5:15 PM (222.110.xxx.248)

    앞으로 샐러드 먹는 것도 자제해야 하나 해서 내 식으로 저 기사를 소화시키려고
    여기다 물어본거죠.
    원래 기사주고 아니면 모임에서 말해도 알아듣는 건 다
    제 각각이잖아요.
    저 기사대로 하면 결국 생으로 먹는 샐러드도 자제해야 하나 싶은데
    맞나 한번 남한테 확인하고 싶은거죠.
    그리고 야채를 껍질을 까 먹으라고만 써 놓으니
    좀 구체적으로 글을 써줬으면 좋았겠다 싶죠.

  • 6. 집에서
    '19.5.3 5:19 PM (112.186.xxx.45)

    우리집에서 손 씻고 음식만들고
    야채도 잘 씻어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면 괜찮은거죠.

  • 7. ..
    '19.5.3 5:21 PM (117.111.xxx.222)

    원글 황당하네요.

  • 8. 윗분
    '19.5.3 5:23 PM (222.110.xxx.248)

    황당하면 이유가 있을테니 이유를 같이 써야죠.
    그냥 그렇게 써 놓으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소통능력 되게 없는 사람일세.

  • 9. ...
    '19.5.3 6:23 PM (175.223.xxx.175)

    저는 이런 의문점에 대한 질문 좋다고 생각해요..
    당연히 적확한 단어로 명시를 해주는게
    이런 민감한 문제에선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질문이나 의문글, 서로 장려하는게 좋지않겠어요?

  • 10. ..
    '19.5.3 6:57 PM (58.237.xxx.103)

    껍질이 있는 경우 벗겨서 먹으라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286 쉰 두살,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안한다고 욕 먹었어요. 23 ,,, 2019/05/25 6,776
933285 중학교 병결처리 어찌 되나요 1 ..... 2019/05/25 5,196
933284 나혼산 피디는 해명하세요 23 .. 2019/05/25 6,321
933283 옆동 택배가 우리집앞 현관문 앞에 있네요 7 dma 2019/05/25 2,073
933282 시민권자가 미국여권으로 면세점에서 산 가방은 8 안가지고오면.. 2019/05/25 2,237
933281 82는 참 사람볼줄 모르고 연예인 찬양 대박임 4 그렇더라 2019/05/25 1,850
933280 혼자 유학가기 괜찮을까요? 13 중3 2019/05/25 2,333
933279 어릴때 자연사 박물관 여러 곳 구경다니면 ... 나중에 학업/진.. 8 ㅇㅇㅇ 2019/05/25 1,591
933278 스냅챗깔고 남자얼굴해보니 느끼남이... 1 치즈 2019/05/25 1,188
933277 씽크대 배수구 청소 안하는 집. 20 닉네임안됨 2019/05/25 9,654
933276 손목부분에 가끔 모기물린자국처럼 뭐가 나요 6 향기 2019/05/25 1,641
933275 1년만에 냉장실 정리중인데 4 제목없음 2019/05/25 2,158
933274 얼굴에 가면 쓴 것 같은 피부 시술이 뭔가요? 2 하아 2019/05/25 2,280
933273 음식점에서 기분 나쁜일 당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21 2019/05/25 4,815
933272 그럼 시댁 스트레스 없으신 분들 22 ... 2019/05/25 12,772
933271 이래서 쓰레기라고 하지. 1 지난 비사 2019/05/25 765
933270 운전할 때 제 모습이 넘 좋아요 33 신여성 2019/05/25 5,867
933269 카야니코리아 비타민 아시나요? 3 비타민. 2019/05/25 866
933268 성인 아들 외출시 어디가냐고 물으면 안되나요? 13 입 닫아야 .. 2019/05/25 3,924
933267 좋은 소금 추천 좀 부탁 드려 봅니다 4 소금 2019/05/25 1,855
933266 냉장고 정리하다가 깜놀~~ 8 광산 2019/05/25 7,337
933265 과거를 돌아 볼 여력이 없다니 아 네 2019/05/25 700
933264 이게 장경동 스타일 - - 남자가 바람을 피웠다? 나쁜 사람이에.. 8 zzz 2019/05/25 3,298
933263 강아지 키우시는분~(배변패드도와주세요ㅠ) 6 멍멍이야 2019/05/25 1,154
933262 건조기 쓰시는 분들? 용량이랑 여러 질문드려요. 3 궁금 2019/05/25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