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마스크팩 시트 재활용하는 방법(별거 아님 주의)

^^ 조회수 : 5,640
작성일 : 2019-05-03 12:59:35

마스크팩 시트 20분 동안 붙였다가 뗀 다음 물에 씻어 손으로 꼭 쥐어 짜서 말렸다가 (금방 말라요)

다음날 저녁 화장 지울 때 써요.

물에 적셨다가 짜서 클렌징 워터나 오일 묻혀서 지우면 정말 잘 지워져요.

따로 클렌징 시트나 솜 안 써도 돼서 돈도 아끼고 환경에도 도움 돼요.

세균 번지는 거 걱정이신 분들은 안 하시면 되구요,

마스크팩 시트 너무 많이 버리는 게 아까운 분들은 한 번 해 보세요.

어차피 물로 한 번 더 씻어내기 때문에 별 문제 없다고 생각되고,

저는 한 번도 트러블 난 적 없습니다 ^^

IP : 39.127.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9.5.3 1:01 P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

    아침저녁 스킨 바르고 난 화장솜 버리지 않고 모아요.
    저녁에 화장 지울때는 거기에 클렌징 워터나 오일 묻혀서 지워요.
    이것도 좋더라구요^^

  • 2. 재활용
    '19.5.3 1:12 PM (58.237.xxx.103)

    저도 해요. 넘 아깝잖아요.
    전 잘 말려서 밀가루나 곡물가루등 팩할때 얹어서 그 위에 발라줍니다.
    안그럼 얼굴에 바로 하면 덕지덕지 떼어내기 힘들어 피부가 더 상할 수 도 있으니

  • 3. 창문틀..
    '19.5.3 1:17 PM (1.250.xxx.62)

    저는 창문틀이나 베란다 샷시문틀 먼지 닦아내요
    약간 수분이 남아 있는 상태여서 엄청 잘 닦여요
    어차피 버릴거 그렇게 해서 버리면 아깝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마스크시트뿐만 아니라
    워터클렌징티슈도 그런식으로 해서 버리면 좋아요

  • 4. ㅁㅁㅁ
    '19.5.3 1:19 PM (112.167.xxx.171)

    저도 창문틀이나 문틀,
    신발장 있는 현관 바닥 같은 곳 닦고 버립니다.

  • 5. 저는
    '19.5.3 1:37 PM (117.53.xxx.37)

    배수구의 머리카락 치우는데 씁니다.
    질겨서 잘집혀요.
    위의 용도로 사용후 맨 마지막에 그리쓰면 되겠네요.

  • 6. ㅇㅇㅇ
    '19.5.3 1:38 PM (220.89.xxx.124)

    고마워요 ㅎㅎㅎ
    별 걱정을 다 한다고 하시겠지만
    가끔씩 수도권 매립지도 2024년까지만 연장되어있고, 그 뒤에는 저 쓰레기 다 어떻게 하지??
    이런 걱정을 사서하는 편이라 ^^
    이런 분 보면 고마워요.

    그리고 뜬금없이 시어머니 자랑하자면
    우리 시어머니는 맨날 손주들 살 세상이라고 쓰레기 줄여야한된다고 시아버지께 잔소리 하세요.
    (시아버진 쓰레기 배출에 신경 안쓰시는 건 함정;; ㅋㅋ)

  • 7. 어머
    '19.5.3 3:15 PM (223.38.xxx.117)

    죄송해요.전 어제 마스크팩하고 떼서 그냥 버렸네요.이제 윗님들처럼 해야겠어요.

  • 8. ㅇㅇ
    '19.5.3 3:44 PM (116.122.xxx.111)

    저는 마스크팩을 미리 4등분으로 잘라
    네번에 걸쳐 써요
    나머진 냉장고에 보관하구요
    4분의 1을 얼굴에 붙이는 건 아니구요
    외출하전 세수할 때
    수분클렌징이라고나 할까?
    한번 닦아주는 용도죠.
    얼굴 다음 팔다리 순서
    그 다음에 창틀이나 현관 닦아서 버려요
    얼굴은 필링효과 때문인지
    화장이 더 잘 받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750 동서랑 시어머니욕 하시나요? 12 ㅡㅡ 2019/06/07 3,840
936749 감정기복 심한 친정엄마때문에 힘들어요 10 .. 2019/06/07 4,989
936748 워킹맘들 부러운점 딱 한가지 17 2019/06/07 5,945
936747 요즘 자려고하면 울컥한생각 2 2019/06/07 1,073
936746 성당 다니는 교우님들께 여쭤요 10 대모님 선물.. 2019/06/07 1,880
936745 빰빠라빰! 지지율 52.3프로 28 ㅇㅇㅇ 2019/06/07 2,363
936744 어쩌면 좋을까.. 1 ㅠㅠ 2019/06/07 632
936743 님들은 드라이로머리말릴때 몇분걸려요? 3 마른여자 2019/06/07 1,498
936742 (부산) 호스피스를 원하는 암환자들은 어디로 가나요 6 ㅠㅠ 2019/06/07 2,676
936741 화나고 억울하면 불쑥 혼자 중얼거리는 버릇을 6 고칠래요 2019/06/07 2,165
936740 기생충 보고 이선균 인터뷰를 찾아보고 있는데.. 19 이선균 2019/06/07 6,703
936739 남자가 결혼 전 자기엄마 대하는 태도... 21 ㅇㅇㅇ 2019/06/07 9,942
936738 살찌니까 얼굴피부가 좋아졌네요. 10 에구 2019/06/07 2,983
936737 전업맘 워킹맘 서로 열등감 건드려서그래요 19 ㅇㅇ 2019/06/07 3,934
936736 이런 날씨에 가고 싶은 곳 있으세요? 2 2019/06/07 1,261
936735 유명한 파스타집 중 한국인 입맛에 잘맞게 만드는 집이 어딘가요?.. 7 파스타 2019/06/07 1,420
936734 구미사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3 .... 2019/06/07 927
936733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12 ... 2019/06/07 1,711
936732 관악산 연주암 가는 길이요. 7 산행 2019/06/07 2,582
936731 한달전쯤에 검은머리 나게한다고~ 8 후기부탁해요.. 2019/06/07 4,625
936730 아파트 보일러 연통에서 나오는 수증기 정체가 혹시 이산화탄소인가.. 3 여름 2019/06/07 2,991
936729 영혼은 없는게 나을듯해요. 3 .. 2019/06/07 2,296
936728 쿠팡 새벽배송 도착했나요 3 .... 2019/06/07 1,860
936727 문대통령, 라바와 함께한 창원 수소버스 시승기 9 ㅇㅇㅇ 2019/06/07 1,191
936726 가정용음식물쓰레기처리기 잠자리 2019/06/07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