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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딸 살해 원인은 성폭행 들통날까봐가 아닌가요?

조회수 : 6,962
작성일 : 2019-05-03 10:07:04
뉴스 내용 보기도 전에 그런 생각이 먼저 들던데....
기사보면 성추행으로 나와있지만 강간, 성폭행이죠 뭐.
한두번이 아닐것으로 추측되구요.
중학생이 되면서 딸이 경찰에 신고할 의지를 완강하게 보이면서 살인을 하지 않았나 싶던데요.
딸이 상숩적으로 강간당하는데도 보호 못하는 친모는 뭔 생각인지 이해도 안되고....
모성애가 아무리 없어도 그렇게 방관하며 아무런 조치없이 함께 살수 있다는게 가능한가 싶구요.
남편이 무서웠다는 변명은 말그대로 변명일 뿐이란 생각밖에 안드네요.
어찌됐건 본인의 잘못된 선택과 결정으로 친딸이 희생된건데 그 와중에도 책임을 면하려는 생각밖에 없는듯....



IP : 49.161.xxx.19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19.5.3 10:08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구속영장 기각입니다.
    살해가담한 증거 부족으로.

  • 2. 너무너무
    '19.5.3 10:09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가슴아프고...

    정말이지
    우리나라는 부모-자식간을 왜 그리 대단하게 생각하는지...

    그냥 한 번 학대 당하고 아니다 싶으면
    국가에서 강제로 아이를 분리시킬 수는 없는건지...

  • 3. 0000
    '19.5.3 10:10 AM (118.45.xxx.198)

    친모 그 자리에 있었다고 자백했는데 영장 기각이라니...
    웃겨서리....법이 웃겨요.

  • 4. 불쌍한
    '19.5.3 10:13 AM (58.124.xxx.28)

    애를 두번 죽이네요.
    영장기각이라니..

  • 5. ㅁㅁㅁ
    '19.5.3 10:13 AM (211.36.xxx.202)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친부도 친모도 계부도 모두 이 아이를 학대했다네요
    몹쓸 인간들 지옥에나 떨어져라

  • 6.
    '19.5.3 10:14 AM (125.130.xxx.189)

    단순 성폭행이 아닐거예요
    원조교제 시키거나 다른 범죄 있으니
    감옥 갈까봐 애를 없앤거죠
    아이를 사람을 안보고 물건으로 여긴거예요ㆍ에미년은 남자 없음 못 사는 옹녀라 남자 감옥 보내느니 물건을 하나 버린거구요ㆍ 인두겁을 쓴 쓰레기 귀신이나
    동물들이 반 쯤 되는 세상이니 각자 조심해서 사세요ㆍ국회 부터 그런 인간들이
    버젓이 점령 ᆢ

  • 7. 제일
    '19.5.3 10:21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잔인하게 죽여야해요.

  • 8. ..
    '19.5.3 10:26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그래도 아이가 계속 신고 할 정도면 당차보이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천벌받길.

  • 9. wisdomH
    '19.5.3 10:33 AM (211.36.xxx.46)

    영장 기각?
    미쳤네 법이

  • 10. ..
    '19.5.3 10:38 AM (106.255.xxx.9)

    뭔가 밝혀지면 안될 더 큰 범죄가 있을거라고 추측하더군요
    김현정 뉴스쇼에서 들었어요
    그리고 그 계부란 놈이 자기 성기사진까지 찍어보내고 애한테도 같은 부위 사진찍어 보내라고 강요
    애가 나가면 다시초대 다시초대
    음란물 사이트 링크걸어 보내고
    하여튼 인간말종도 그런말종이 없던데...
    애가 얼마나 힘든시간을 보냈을까 생각하니 가슴 아프네요

  • 11. ㅡㅡ
    '19.5.3 10:51 AM (211.215.xxx.107)

    미친짐승들.
    분노가 치밀어오릅니다.

  • 12. ...
    '19.5.3 10:56 AM (121.162.xxx.29)

    아이가 너무 안됐어요.
    5번인가 신고를 했다는데, 번번히 짐승들에게
    돌려보낸 경찰은 뭔가 싶고
    학대 당하는 아이는 국가가 나서서 제대로
    보호해야 합니다. 청와대 청원이라도 올리고
    싶어요. 당차고 똑똑한 아이였지만 이렇게 당할 수
    밖에 없죠. 현 제도하에서는

  • 13. 이런거에서
    '19.5.3 11:04 AM (211.36.xxx.251)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가 후진국이라 느껴져요

  • 14. ㅌㅌ
    '19.5.3 11:09 AM (42.82.xxx.142)

    학교도 안보냈다던데요
    저런것도 부모라고..씨뿌리는일밖에 안한 주제에..
    효도 강요하는 우리나라도 문제많아요
    제발 부모 시험같은것 보고 애 좀 낳았으면 좋겠어요
    그밑에서 자라는 아이는 대체 뭔 죄인지..

  • 15. ...
    '19.5.3 11:26 AM (119.69.xxx.115)

    다섯번 신고 했는데 집에 돌려보는 는 건 어찌해결 안되나요?? ㅜㅜ 경찰은 예방적범죄못해요?? 법이 잘못되었으면 법을 고쳐야죠.. 넘 놀라고 슬프고 그 학생이 불쌍해요..

  • 16. 나랑놀자~
    '19.5.3 11:27 AM (211.194.xxx.248)

    와...저런것들도 부모라고...진짜 영화 가버나움이 생각나네요ㅠㅠ

  • 17. ..
    '19.5.3 12:17 PM (211.108.xxx.176)

    엄마년이 아이랑 남편사이 질투해서
    그렇게 돼도록 내버려뒀다는 얘기도 있던데요 미친것

  • 18. 어금니아빠
    '19.5.3 12:18 PM (121.139.xxx.163) - 삭제된댓글

    이학영이랑 같은 부류, 같은 레벨의 사람이라고 생각되요.

  • 19. ...
    '19.5.3 12:27 PM (50.98.xxx.42)

    50년씩 감옥에 가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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