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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정도 어학연수가는데 집을 어떡해?

어학 조회수 : 3,240
작성일 : 2019-05-03 08:55:54
외동아이와 어학연수2년계획하고있습니다
남편은 시댁에 들어갈껀데...
집을 전세로 두는건 알겠는데..짐들을 컨테이너창고에 맞겨야되아요?새집으로 와서 새가구에 새tv라 팔수는 없어요ㅠㅠ
다른방법은없을까요?
IP : 223.54.xxx.19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3 8:58 AM (211.253.xxx.30)

    방 하나에 짐 몰아넣고 전세 싸게 주고 갔어요...그게 젤 편한 방법이더라구요...

  • 2. 연수
    '19.5.3 8:58 AM (223.39.xxx.54)

    다른 이야기
    어학연수 2년은 왜 가는 거예요?
    엄마는 가서 뭐해요?
    애는 학교 다닌다 하고

    부부가 같이 가는 것도 아니고

  • 3. 어학
    '19.5.3 9:01 AM (223.54.xxx.197)

    윗님 그럼 그짐들 넣을려면 안방을써야되는건데 괜찮은걸까요?
    아이침대며 티비,쇼파,티비다이등등이런거 다~~~안방에두신거에요?

    전세사는사람이 훔쳐가고 뭐 그런건없겠죠?

  • 4. ...
    '19.5.3 9:01 AM (221.150.xxx.186) - 삭제된댓글

    저흰 시댁이 넓어서 중요 가전과 짐들 맡겨놓고 갔다왔어요.

  • 5. 어학
    '19.5.3 9:04 AM (223.54.xxx.197)

    아직 초등이라 필리핀또는 피지 1년후 호주쪽 1년갈계획입니다 외동이고 일단 필리핀쪽은 치안때문에 제가 가볼까생각중입니다
    중간에 제가돌아와도 시댁살이 해도괜찮아서 전세 2년둘까 생각중이에요

  • 6. ㅁㅁㅁ
    '19.5.3 9:04 AM (222.118.xxx.71)

    집을 전세 줄꺼면 양가에 짐 분산해서 맡겨야죠

  • 7.
    '19.5.3 9:07 AM (211.187.xxx.11) - 삭제된댓글

    다른 방도 아니고 안방을 못 쓰게 하고 전세놓기는 힘들죠.
    짐은 다른 곳에 맡기고 전세를 놓으셔야 나갈 거에요.

  • 8. ㅁㅁㅁ
    '19.5.3 9:07 AM (222.118.xxx.71)

    1년-1년이면 집 그냥 두고 가세요. 남편한테 간간이 집에가서 환기도 하고...전세주지 말고 그냥 두는게 좋을듯
    그리고 요즘은 피지 영 아님...

  • 9. ㅇㅇ
    '19.5.3 9:13 AM (182.219.xxx.222)

    맡기세요......

    어떡해?
    어떻게 해야.....를 쓰고 싶은 건가요?
    친구에게나 어떡해. 하세요.

  • 10. ....
    '19.5.3 9:14 AM (112.168.xxx.205) - 삭제된댓글

    컨테이너에 보관하는게 편하겠지만 짐은 망가질거 각오하셔야해요.
    저는 1년 나갈때 방하나에 몰아넣고 월세를 싸게 주고 갔어요. 부동산에 일단 말해놓으면 그런 조건 원하는 세입자도 있으니 구해보세요.

  • 11. ㅇㅇ
    '19.5.3 9:18 AM (115.88.xxx.251)

    저 윗분말처럼 작은방 하나에 짐 몰아넣고 싸게 전세주는게 최선인것 같네요

  • 12. 그렇군
    '19.5.3 9:18 AM (116.120.xxx.101) - 삭제된댓글

    전세주면 복비에 이사비에 돈 많이 나가요.
    전세줬을때 이자비용 생각해서 별 차이없으면 그냥 두고 가시고 남편이 가끔 들러보라고해요.

  • 13. 2년이면
    '19.5.3 9:27 AM (218.148.xxx.164)

    그냥 놔두고 가시는 게 제일 나아요. 전세 줘도 복비 비용에 이삿짐 불러 짐 정리하면 경제적인 이득 별로 없어요. 거기다 방학하면 한국 들어올 일도 있을텐데 내 집 없으면 엄청 불편 합니다. 덧붙여 한 나라에 정착해 2년을 보내시는 게 영어 교육이나 적응에도 낫구요.

  • 14. ㅇㅇ
    '19.5.3 9:30 AM (221.149.xxx.170)

    짐을 방 하나에 넣고 좀 저렴하게 깨끗이 쓸사람 한테
    월세를 주세요 직장여성이면 가전제품 정도는 사용하게
    하는 조건도 괜찮을 것 같고요.
    조건은 정하기 나름이니 보증금을 빼서 쓸 게 아니면
    월세로 진행하는 것도 생각해보세요

  • 15. 예전에도
    '19.5.3 9:31 A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제가 전에도 글 쓴적 있는듯.. 제가 16평 작은집을 월세/전세 주는집이 있는데 한번은....
    외국에 그렇게 2년정도 가는집이 넓은 자기집을 전세인지 월세인지 내어주고
    제가 가진집을 월세로입주... 집 빼곡히 짐만 넣어두고 가셨어요 환기는 모르겠어요
    저희도 갈일이 없고 그집에서 알아서 누구 시켜서 환기했겠죠
    2년간 짐 넣어두고 가스 전기 다 끊어두고 그런건 세입자가 알아서 하고갔어요
    2년후 귀국해서 보증금같은거 정리하고 이사해서 자기집에 들어갔던걸로 알아요..

  • 16. 어학
    '19.5.3 9:50 AM (223.54.xxx.197)

    38평집이고, 초등학교가 바로 옆에붙어있어서초등학교보고 이사오는사람들이 많아서 전세는 잘나갈꺼깉은데, 월세도 생각해볼께요.

    현재 여름캠프로 잠깐 혼자 초2가는걸 기반으로 어학연수 알아보고있어요 제 남동생도 호주에서 몇년있다와서 연수준비에 도움을주고있구요
    비용때문에1 1로생각하다가도 조금더 빠듯하게살자로 호주에 2년은 어떨까생각중입니다만, 아이혼자는 무리겠지요

    혹시 초등때보내보신분들 어떠셨나요?

  • 17. ...
    '19.5.3 9:54 AM (211.253.xxx.30)

    전 제가 유학가면서 애들 데리고 (초등) 간 경우인데요, 요즘은 그렇게 어학연수에 목숨걸 필요 없어요. 한국에서 대학 보낼거면 적당히 영어 잘 하고 국어, 수학 잘 하는게 더 필요해요...특히나 아이 혼자 연수보내면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을듯요. 짐은 전 최소화하고, 장롱, 소파는 세입자가 쓰게 하고, 가전제품은 웬만한건 다 버렸어요. 짐이 많으면 안방에 다 넣으셔야 되는데 조건만 되면 세입자는 있겠죠...가격 낮추면 되는데 그래도 작은방에 짐 넣는게 세입자 구하기는 나을거예요

  • 18. 프린
    '19.5.3 10:26 AM (210.97.xxx.128)

    뭐하러 일을 만드실까 싶어요
    서울에 집 봐줄사람 없는것도 아니고 한달에 한번이나 왔다가면 될일이구요
    이사하는데 이사업체만 써도 몇백,이래저래 물건들 상하고 보관하게 되면 그것도 몇백 이예요
    이사한번 하는게 보통일도 아니구요
    비용에 물건들 상하는데 방하나에 몰던 보관을 하던 좋을게 하나 없거든요
    요즘 같은 이율에 전세금 이자야 얼마 되지도 않구요
    그냥 다녀오세요

  • 19. ....
    '19.5.3 10:31 AM (175.223.xxx.32)

    어떡해?->> 어떻게?

    어떡해가 어떻게 해.의 단순한 줄임말이 아닙니다.


    어떡해 는 서술어. 외국서 살아야 하는데 어떡해.
    어떻게.는 부사. 집을 어떻게 해야 해? 어떻게 지내?

  • 20. 그냥
    '19.5.3 11:00 AM (59.6.xxx.154)

    그냥 두고가세요.
    남편이 살도록 하세요. 저도 2년 나가는데 그럴꺼예요.
    그리고 한방에 몰아넣는거 좋아할 세입자 많지 않아요.

    시댁에 들어가면 생활비 드려야하고 등등 그냥 두는게 젤 좋아요. 보관이사는 월 25정도 들어가요.

  • 21. 월세
    '19.5.3 11:27 AM (118.222.xxx.105)

    복비 빠지고 돈이 더 모이면 월세 주시고 아니면 그냥 두고 나가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물론 짐은 한 방에 몰아 넣고요.
    그렇게 하는 경우 본 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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