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치매 전조증상 일까요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배가고파 김밥을 사서
먹었어요 도시락 과일 싼 가방도들고 엎에두고도
그걸 잊어버리고 김밥을 사 먹었네요 그것도 집에와서
손에든 가방을보고 알았어요
1. ㄹㄹ
'19.5.3 8:50 AM (1.254.xxx.97)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2. ...
'19.5.3 8:54 AM (117.111.xxx.222)보통은 김밥 사먹을까? 하다가
금새 도시락 생각 났을텐데..
좀 ...3. 건망증
'19.5.3 8:57 AM (175.223.xxx.203) - 삭제된댓글이예요. 것도 아주 심한...
예전에 어디서 들은 이야기인데 어떤 물건이 자기 손에 들린거 보고 '어, 이게 왜 내 손에 있지?' 하면 건망증. 손에 들린거 보고 '이게 뭐하는 거지?' 하면 치매라고 들었어요.
저도 건망증 심한데 저 이야기 듣고부터는 칭새는 아닐거라고 위안 삼고있어요.4. ……
'19.5.3 8:58 AM (218.51.xxx.107)나이가 어찌되세요~?
갱년기되니 저도 자꾸 실수하고 ㅠㅠ5. ᆢ
'19.5.3 8:59 AM (58.148.xxx.66)같이가신 남편분도 도시락보고도 모르셨나요?ㅠ
6. ??
'19.5.3 9:03 AM (27.35.xxx.162)그정도라니 저라면 병원 가보겠어요.
7. 이상하긴 하네요
'19.5.3 9:03 AM (14.49.xxx.104)불안해하지 마시고 검사 받아보세요.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혹시라도 치매라면 치료하셔아지요..별일 아니길 바래요
8. ....
'19.5.3 9:15 AM (112.220.xxx.102)병원 가보셔야될듯....
9. 그정도면
'19.5.3 9:23 AM (1.241.xxx.7)시작된 거 겠죠ㆍ조기 치료 받으시길
10. 가을여행
'19.5.3 9:28 AM (59.4.xxx.81)그 정도면 심각한거 맞네요,,
11. 디멘시아
'19.5.3 9:31 AM (1.225.xxx.214)좀 걱정되는 상황이긴 하네요.
혹시 다른 예도 있으신지요?
젊은 나이에 발병하는 치매는 진행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일단 인터넷에 있는 자가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의심된다 싶으면 신경과 가보세요.
그냥 좀 심한 건망증이길 바랍니다.12. ....
'19.5.3 9:32 AM (14.50.xxx.31)경도인지장애 정도일 듯.
어떤분은 차를 탔는데..아무리 찾아도 차 핸들이 없더래요.
진짜 이상하다 핸들이 어디갔지? 1시간 가까이 찾았는데.
알고보니 뒷자석에 탄 거.
그 분 경도인지장애더라구요.13. 허헐
'19.5.3 9:36 AM (175.120.xxx.157)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요?
14. 부부동반
'19.5.3 9:38 AM (223.33.xxx.67) - 삭제된댓글남편분도 같이 가보시길...
15. 그냥
'19.5.3 9:44 AM (220.79.xxx.241) - 삭제된댓글웃어 넘기기엔 심각하네요
16. 네.
'19.5.3 9:55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가까운 보건소라도 가세요
17. 너무
'19.5.3 9:56 AM (180.68.xxx.100)놀라셨겠어요.
일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은 아니니
신경과 가보시기를 권합니다. 꼭 배우자와 함께.
초창기 호미로 막을 걸 방치했다가 가래로도 안 막아 질수도 있으니 꼭 병원 가보세요.
검사 결과 아무 일 아니면 더 좋죠.18. 동네병원이라도
'19.5.3 10:02 AM (211.210.xxx.20)가보세요.
19. ㅇ
'19.5.3 10:03 AM (116.124.xxx.148)불안하시면 신경과로가서 뇌 mri찍고 신경심리검사 해보세요.
가기전에 그 병원에서 신경심리 검사 가능한지 알아보시고요.20. 음
'19.5.3 10:12 AM (168.126.xxx.147)검사해 보세요.
근래 큰 충격을 받은 일이 있는 경우에 잠깐 그러는 경우도 있답니다.
한나절 정도 외출 했다가 집을 못찾아 온 사람도 있어요.
전혀 기억이 안 나더래요.21. ..
'19.5.3 10:24 AM (61.33.xxx.109)그냥 웃어 넘기기엔 심각하네요 2
22. 원글이
'19.5.3 10:35 AM (59.28.xxx.224)남편은 도시락 싸간지 몰라요 가방을 들고 맨날 다니니 그 가방안에 넣엇거든요
23. .....
'19.5.3 10:39 AM (112.170.xxx.23)일단 검사는 해보시는게 좋을듯
24. ..
'19.5.3 10:45 AM (39.7.xxx.88)http://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8101502501&ref=da
경도인지장애라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네요.
잘 치료하면 고비 넘긴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2097 | 새아파트 베이크아웃은 언제하나요? 8 | .. | 2019/05/22 | 4,903 |
| 932096 | 90대도 대졸 실업자? 60만명 실업자 진실은.. 18 | .. | 2019/05/22 | 1,794 |
| 932095 | 급>서울-피부과 유명한 대학병원 추천 해주세요. 4 | 5월 | 2019/05/22 | 7,347 |
| 932094 | 이제 콜드브루 바닐라라떼는 안나오나요? 2 | 한국야쿠르트.. | 2019/05/22 | 1,052 |
| 932093 | 매장방문 없이 카드취소 가능한가요? 5 | 카드 | 2019/05/22 | 2,843 |
| 932092 | 갱년기 증상에 후각예민도 있나요? 4 | 갱년기 | 2019/05/22 | 3,775 |
| 932091 | 이거 상대한테 수신차단당한 걸까요? 7 | ㅔㅔ | 2019/05/22 | 2,782 |
| 932090 | 캐나다 비자 문의드립니다.꼭 좀 알려주세요. 7 | 캐나다비자 | 2019/05/22 | 1,093 |
| 932089 | 20년 함께한 남편에게 어젯밤 이런 말을 들었어요. 12 | .... | 2019/05/22 | 8,395 |
| 932088 | 현대카드 청구할인카드 좋을까요? 1 | 해바라기 | 2019/05/22 | 1,001 |
| 932087 | 저 어제 자전거에 치었어요 10 | ..... | 2019/05/22 | 1,979 |
| 932086 | 돈에 관심없다~외모에 관심없다~라고 하는 사람 27 | 음.. | 2019/05/22 | 6,424 |
| 932085 | 걷기하는데요..미세먼지 1 | ㅇㅇ | 2019/05/22 | 1,190 |
| 932084 | 예술의전당 주위에 갈 만한 곳 6 | ........ | 2019/05/22 | 1,649 |
| 932083 | 방금 보이싱피싱 2 | 꽃과바람 | 2019/05/22 | 1,367 |
| 932082 | ‘에’ 와 ‘ 의’의 쓰임새 설명 부탁드려요 4 | 조사 | 2019/05/22 | 1,569 |
| 932081 | 림프구성 위염이라는데요 2 | 위염 | 2019/05/22 | 2,051 |
| 932080 | 임신가능성 문의해요 5 | Jun | 2019/05/22 | 1,267 |
| 932079 | 영화 골라주세요~~ | ........ | 2019/05/22 | 360 |
| 932078 | 남의 말을 듣는게 싫구요, 대화내용이 귀에 안들어와요. | ㅇㅇㅇ | 2019/05/22 | 2,106 |
| 932077 | 가족끼리 수고해~ 라는말 많이 쓰시나요? 41 | llll | 2019/05/22 | 3,737 |
| 932076 | 앵커, 도대체 왜 성형을 저렇게 하는 건가요? 2 | ... | 2019/05/22 | 2,506 |
| 932075 | 새아파트 매매 내놓음.잔금 안치른 상태.소유권이전? 여쭈어요 4 | ??? | 2019/05/22 | 1,439 |
| 932074 | 82게시판도 발전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 10 | .. | 2019/05/22 | 1,120 |
| 932073 | 방금전, 시가에 통크게 안해서 화난 남편 23 | 기막혀 | 2019/05/22 | 6,0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