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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유전 맞죠

유전의 힘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19-05-03 08:20:32
머리는 유전 맞고요.
머리뿐 아니라 건강이나 기타 다른것도 유전 맞아요
예외적인 사람은 후천적인 노력에 의한 거죠.
솔직히 수능이나 현재의 대입입시란게 물론 머리가 좋으면 훨씬 수월하고 좋지만
머리가 완전 나쁘지만 않다면 노력에 의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요.
대학입시는 학운도 따라줘야 하는거구요.
엉덩이 붙이고 누가 더 오래 앉아서 버티어 공부 하냐 차이인거죠...
머리 아물 좋게 타고나도 동기부여안되면 그좋은 머리 그냥 썩히는거고.

머리는 타고나야하는거고 유전이 백퍼 맞는말 맞아요.
물론 의대쪽은 머리좋은애들이 대체로 많이 간다고 생각하고요.
IP : 211.246.xxx.1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9.5.3 8:33 AM (39.7.xxx.48) - 삭제된댓글

    공부나 성공이 머리는 한 40프로밖에 안될껄요
    공부 잘한다는건 아이큐 타고난 유전이란게 아니라요 공부 잘하는 성격이 따로있어요 평균이상적인 머리랑 그 공부할수 있는 끈기 근성 그리고 어느정도 학구적 호기심이 있고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파악하는 어른스러움(원초적 욕망에 지배 안받는) 그 성격 자체를 타고나야하는데 그게 드문거에요. 공부 못한 분들이 많은지.... 공부는 유전이고 타고나야 한다는걸 단순 아이큐 수리력 그런걸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이건 예체능이나 다른 재능도 마찬가지에요. 일정 평균치 이상의 지능에 그 지능을 꽃피울수 있는 성격이냐 아니냐가 문제임. 그게 인생 성공을 가릅니다. 같이 재벌이어도 누군 꽃길겉구 누군 황하나되요. 그게 타고난 성격 때문입니다. 공부도 마찬가지. 그 성격과 기질이 재능이자 유전인거에요.

  • 2. 어휴
    '19.5.3 8:36 AM (106.102.xxx.179)

    다 아는 소리
    하나마나한 소리
    그만 좀 올립시다.
    맨날 똑같은 글 지겹다.

  • 3. ..
    '19.5.3 8:36 AM (211.205.xxx.62)

    끈기나 성격도 유전..

  • 4. 나꼰대
    '19.5.3 8:40 AM (211.177.xxx.58)

    동감입니다.

    학교 공부라는게 뭐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이론 연구' 이런거 아닌데...
    정해진 범위내에서 확실히 알고 이해하고 시험때문이면 외울건 외우면 되는 거죠.

    보통 머리로 1시간 공부하는 분량이면... 머리 좋으면 그보다는 적은 시간에 끝내기도 하고... 머리가 약간 떨어지면 한시간보다는 시간을 더 들이면 되죠.

  • 5. ——
    '19.5.3 8:47 AM (39.7.xxx.48) - 삭제된댓글

    윗님 맞아요.
    근데 대부분 여기 직장 계신 분들도 월급루팡인 사람도 많고요 직장에서 이리이리하면 임원되고, 이리이리하면 전문직되고 다 보여요.
    근데 대부분 알면서도 안하잖아요. 여러가지 이유로. 그리고 현살에 안주하고.
    아이들도 마찬가지에요.
    그 안주안하고 노력하고 성공하는 기질 자체를 타고나는 거라니까요...그게 바로 재능이에요 아이큐따위가 아니라. 아이큐가 높은게 도움되는건 너무 힘들면 중도포하는데 아이큐 좋아서 좀 더 수월하면 재미있으니 포기 안하기 더 쉬운거져.

    여기 애들 힘들다 맨날 학원가고 공부하고 어쩌고 하지만

    애들 대부분 학원가서 딴생각하고 놀아요
    집에서 공부한다하고 딴생각하구요.

    그걸 엄마들은 또 학원탓 학교탓하고.

    그게 아니라 그냥 애 탓이에요.
    애도 자기탓 아니고 그런 기질 받은 유전자 때문이고요.

  • 6. 잉여?
    '19.5.3 11:52 AM (223.62.xxx.215)

    도대체 이런 하나마나 한 글을. 쓰는 사람은 머하는 사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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