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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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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딩들 내신에대한 부담이 예전보다

ㅇㅇ 조회수 : 2,640
작성일 : 2019-05-02 19:11:28
심한거 같아요

그냥 예전 정도가 아니라

다들 살얼음판..심히 예민해하고 초조해 하네여

영향력이 커져서 그런듯한데요

왜 죄없는 우리 애들이 저렇게 힘들어야 하지

의문이 듭니다..

어차피 그해 50만명중에 뽑는거

그놈중에 그놈뽑는거 왤케 애들만 고통스러워야 하나요...




IP : 117.111.xxx.16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니 수능
    '19.5.2 7:13 PM (210.183.xxx.241)

    10회의 미니 수능을 치루는 거죠.
    아이들과 엄마들이 너무 지쳐 가요.

  • 2. ..
    '19.5.2 7:17 P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

    10번의 치열한 시간을 보내고 최상의 결과를 얻었어요 내신 비교과 경시 봉사 독서 최상으로 미친듯이 하면 좋은 결과 반드시 오니
    주변에 휘둘리지 마시고 묵묵히 가시길 바래요

  • 3. 10번의 시험
    '19.5.2 7:42 PM (106.244.xxx.234)

    에 수행평가,비교과
    부모 지원없이 혼자는 정말 어려운 것.
    계층사다리 끓어낸.

    사배자 얘긴 말자구요

  • 4. ㅇㅇ
    '19.5.2 8:09 PM (211.36.xxx.82)

    대한민국은 중고생을 실험대상자로 여기네요

  • 5. ???
    '19.5.2 8:23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당연한거죠.
    내신만으로 대학을 갈 수 있으니까요.

  • 6. ...
    '19.5.2 8:27 PM (125.177.xxx.182)

    맞긴 해요. 부모가 봉사도 알아봐주고 학원도 좀 알아봐 주고 해야해요. 1365만 봐도 애들이 신청하기엔 애들 시간이 안나요. 주로 오전에 올라오니 그나마 할만 한건 바로 사라져요.
    남아있는건 요양원 봉사뿐인데 그것도 주말봉사는 늘 금방 사라져요. 멀리 위치한 주중 요양원 봉사만 남아있는 경우가 많네요.
    결국 주말에 하려면 데려다 줘야하고요.

  • 7. 고등은
    '19.5.2 9:03 PM (1.240.xxx.41)

    스트레스와 압박감이 상상이상입니다ㅠㅠ
    첫 시험부터 모든 시험이 내신 시작이고 수능인거나 마찬가지고 한번의 실수가 허용되지 않으니까요

  • 8. 그거
    '19.5.2 9:42 PM (114.206.xxx.138)

    모르셨나요
    이거 바꾼다고 국민 의견 물어놓고 교육부총리가 사회적 합의가 안 되서 기존대로 수시 확대 얘기 했잖아요
    모르셨나
    지금은 내신 천국이에요
    지방 공부 못 하는 곳 일등급이 최고

  • 9. 교육부더러
    '19.5.2 9:43 PM (58.127.xxx.156)

    니들이 분기별로 좀 보고
    월급 그때마다 등급별로 받아쳐먹으라고 하고 싶어요

    장관
    니 자식만 신경써서 위장전입 동분서주 말고
    그렇게 할만하거든
    니들 직원들 매 분기별로 내신 쳐서 등급별로 봉급 받아가거라
    한 번해봐
    자율성 신장하고 미래 앞길 넓혀주고 선택 늘려준다며?

  • 10. ㆍㆍㆍ
    '19.5.2 9:46 PM (210.178.xxx.192)

    맞아요. 봉사...봉사할만한 곳이 잘 없어요. 중학생은 더 갈곳이 없어요. 도서관 봉사같은건 진짜 올라오면 5분만에 빛의 속도로 사라지네요. 좋은곳 봉사는 학생은 고사하고 워킹맘도 챙기기 어려울듯. 봉사 예약하고 데리고 가고 이 모두가 다 부모책임이네요. 누가 이딴걸 만들어서...지들도 안했으면서 솔직히 봉사가 맘에서 우러나서 해야지 다들 꾸역꾸역 시간때우려고 하는거잖아요. 그냥 봉사라는 이름으로 노동력 공짜로 갖다쓰려는 수작으로 보여요.

  • 11. 교육부
    '19.5.2 10:04 PM (211.244.xxx.184)

    봉사 일년에 몇시간 채우기 점수별로 주고
    내신처럼 분기별 시험쳐서 점수주고
    퇴근후 자율동아리도 업무연계해서 만들어 활동하고
    부서내 대회만들어 상장 갯수점수화하고
    무엇보다 업무연계 관련해 남들과 차별화된 성과를 꾸준히 내도록 해서
    전부 점수화해서 차등 급여 주라고 하고 싶어요
    4프로
    11프로 이런식으로..
    아~초반부터 성적좋아야지 갈수록 안좋으면 부서에서는 아무리 잘해도 좋게 안봅니다

    니들이 이렇게 딱 1년만 살아봐라
    지금처럼 화창하고 꽃이 만개한 지금 고등들 시험기간이라고 아침부터 새벽까지 공부하고도 등급으로 줄세워
    시험 끝나면 울고불고..
    이게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할짓이라 생각하는건지

  • 12. ...
    '19.5.2 10:13 P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다른거 다 떠나서 잠 좀 제대로 재웠으면 좋겠어요.
    수행평가 한두개 겹치고 대회 있으면 3시간 겨우 자고
    학교가서 쉬는 시간마다 잠 보충한다는데 정말 보기 딱해요.
    올해는 고3이라 수행이 적어서 6시간은 꼭 재웁니다.

  • 13. 댓글이
    '19.5.2 10:24 PM (218.157.xxx.205)

    현재 현실이고 부모들 심정이죠.
    211.244님 의견 좋네요.

  • 14. .....
    '19.5.2 10:43 PM (221.157.xxx.127)

    애들 정신병걸릴것 같아요 내아이 옆집아이 다 예민하고 스트레스가 어마하네요 ㅡㄴ

  • 15. 교육부 인간들
    '19.5.2 10:46 PM (58.127.xxx.156)

    교육부에 저주를 내릴 거에요
    남의 귀하디 귀한 자식들 갖고 마루타 놀이나 하면서 혈세 타먹는 니들..
    제대로 하나도 되는거 없을 것이다. 니 자식들이 잘될거 같니??

    211 님 의견 매우 찬성입니다. 청와대 청원에 올려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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