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자녀들과 해외여행 다녀오신 분
기억에 남는 여행지 있으신가요?
1. ....
'19.5.2 5:34 PM (112.170.xxx.23)패키지만 아니면 다 좋지요
2. gg
'19.5.2 5:40 PM (1.235.xxx.119) - 삭제된댓글대학생이 애기인가요 다 취양이 같게. 여기 82 회원들 취양 다 다르듯 대학생도 다 달라요. 질문 자체가 너무 .. 아이에게 물어보세요. 어디 가보고 싶냐고. 여행은 평소의 로망을 실현할 때 만족도가 커지니까요.
3. ㅎㅎㅎ
'19.5.2 5:41 PM (1.235.xxx.119)대학생이 애기인가요 다 취향이 같게. 여기 82 회원들 취향 다 다르듯 대학생도 다 달라요. 질문 자체가 너무 .. 아이에게 물어보세요. 어디 가보고 싶냐고. 여행은 평소의 로망을 실현할 때 만족도가 커지니까요.
4. 대딩고딩
'19.5.2 5:43 PM (59.31.xxx.242)딸들이랑 많이는 아니고 3번정도 다녀왔어요
멀리 유럽 요런데는 아니고 자유여행으로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의외로 홍콩 좋아할줄 알았는데
애들은 마카오를 젤 좋아하더라구요
나중에 마카오만 가자고 해요
음식도 맛있었고
호텔셔틀만 타고 다녀도 여기저기 다 갈수있고
무엇보다 호텔이 너무 화려하고 좋아서
다음엔 호캉스하고 싶다네요5. ㅇㅇ
'19.5.2 5:46 PM (124.54.xxx.52)스페인 포르투갈 체코 등을 좋아해요
물가 싸서 좋대요6. 맘
'19.5.2 5:46 PM (121.129.xxx.40)맞아요~~ㅎ
아이들은 패키지만 아님 다 좋아하는것 같아요
미국.유럽 좋아해요7. 심봉사
'19.5.2 5:47 PM (125.142.xxx.249) - 삭제된댓글어린 딸 앞세워 이태리 다녀왔어요.^^
심봉사 꼴..영어공부 좀 해 둘걸 후회요
예산 안에서 비행기, 숙박 .교통편 예약 모두 어린딸(대딩)이 했어요.
좋았어요.
좀 마음 상하는 것도 있었지만
뭐 그건 여행 중이라 벌어지는 일은 아니고
집에서도 마음 상하는 일은 있으니까요.
주위에서 많이 해요.
엄마는 물주....기꺼이
달은 친구들과 다닐때 보다 좀 업 된 곳에서 먹고 자니 좋아했구요.
저는 패키지보다는 시간 .동선 여유있어 좋았지만
샅샅이 훝어야 하는 딸 맞추느라
온 몸이 고생했어요.
일정은 좀 조율하셔요.
딸은 자기가 예약 한 곳 엄마가 맘에 안 들어 하는 기색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불편했다...
해서 그건 제가 사과했어요.
아이가 힘들었을거예요.
심봉사 끌고 다니느라..
다음엔 저두 영어 좀 준비해서 가려구요.8. ^^
'19.5.2 6:24 PM (121.172.xxx.31)자유여행으로 다녀 왔는데
파리를 가장 좋아했어요.
배낭여행 때도 인상깊었다고 했거든요.9. ....
'19.5.2 6:44 PM (39.7.xxx.67)가깝고 저렴한데는 친구들이랑 가고 싶어하고
친구랑 가기 힘든 곳만 부모랑 갈려고 하던데요.
미국 유럽등 돈 많이 들고 준비할거 많은곳이요.10. 초중대딩
'19.5.2 6:45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초등때는 무조건 미국..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요..ㅎㅎ 영어때문이었나
아빠랑가면 앞뒤론 아이와 둘이.. 중간합류....
중등땐... 컨셉잡아 중국... 아이가 역사를 좋아해서 중국에 가고싶었다고 했어요
매 기말끝나는 다음날을 출국일로 잡아 다녔고요
고등은 전혀안갔고
대딩되곤 일본만 여러번갔어요 시간도 안맞고 친구들과 가고싶어하니까요
그런데 이번에도 기말종강후 짧게 일본다녀오자고 그러네요 같이가자고 해주는 아이가 고마와요
남자대학생이고 외동이에요.. 늘 여행하며 이야기 많이 나누고 그랬고 사춘기없이컸어요
알바로 모을수 있는돈이 얼마되니까 다는 못해도 어느부분은 자기가 부담하고싶대요
예전 여행중에 그렇게 아들과 여행온 엄마이야기를 들었는데 아이가 자기도 크면 형처름 하겠다고했는데
그게 이제 현실이 되었네요 내년엔 군에가야해요 ^^ 그땐 아빠랑 가라네요
남편이 너무 바쁘고 출장이 많아서 같이다니기 어려워요 남편과는 국내많이다녀요11. ...
'19.5.2 7:10 PM (125.177.xxx.43)두루 다녀봤는데
그냥 동남아 호텔서 편히 먹고 쉬는게 젤 좋았대요12. 이탈리아 그리스
'19.5.2 9:59 PM (121.191.xxx.194)우리 가족 모두 함께
이탈리아. 그리스 자유여행했어요.
애들이 지금도 그때 넘 좋았다고
사진만 봐도 행복해해요.
그때가 가족이 모두 함께했던 마지막 여행이었어요.
다음엔 애들이 너무 바빠서 여행해도 한명씩은 빠진채 했네요.
아니면 우리 부부만 아니면 애들끼리만 하든지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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