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웃을 때 입 가리고 웃는 게 예의인가요?

웃음 조회수 : 3,128
작성일 : 2019-05-02 11:48:13
제 주변에 보면 항상 웃을 때
입을 가리는 분이 있는데

자연적으로 가리는 게 아니라
웃다가 아차하고 입을 가리더라고요.

저는 크게 웃어도 입이 작아서
입 안이 잘 안 보여서
가려야겠단 생각을 해본 적이 없거든요.

뭐 먹을 때는 가려야 하겠지만
평소에도 입 가리고 웃는 연예인 많더라고요.
IP : 116.45.xxx.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9.5.2 11:50 AM (183.98.xxx.142)

    진심 안예뻐요
    치아에 컴플렉스있나? 싶어요

  • 2. 치열미워서
    '19.5.2 11:50 AM (221.166.xxx.92)

    치열이 고르잖아서
    신경쓰이는 자리서는 가립니다.
    친구들끼리는 그냥웃고요.

  • 3. ..
    '19.5.2 11:51 AM (115.94.xxx.219)

    예의까지 차리는 사람과 웃으며 이야기를 하진 않아서 모르겠지만 나이가 드니 웃어도 이쁘지 않아서 가려줄때가 있네요. 치아컴플렉스도 있고 주름도 많아지고~

  • 4. ..
    '19.5.2 11:52 AM (58.237.xxx.103)

    나이 들 수록 좀 가리는게 좋죠.
    입 안...보기 힘들어요.

  • 5. ....
    '19.5.2 11:53 AM (58.148.xxx.122)

    잇몸이나 치아가 안 이쁜 경우.

  • 6. 잇몸이
    '19.5.2 12:18 PM (121.155.xxx.30)

    훤히 보이는경우, 치열이 안이쁜경우
    유난히 누런색치아,,,,
    특히 이런경우라면 좀 가리고 웃었음 좋겠어요
    보기가 쫌....

  • 7. 동양권 문화
    '19.5.2 12:2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동양권에서는 웃을때 손으로 가리는 문화가 있지 않나요?
    유럽에서 살때 , 왜 동양여자들은 손으로 가리고 웃냐는 질문을 종종 받았어요

  • 8. ...
    '19.5.2 12:28 PM (125.252.xxx.44) - 삭제된댓글

    예전엔 그랬어요.
    컴플렉스가 아니어도요.
    웃을때 환하게 웃는거랑 별도로
    치아가 많이 드러나게 행동하는건
    상스럽다고...

  • 9. 저도 가끔
    '19.5.2 12:32 PM (221.163.xxx.68)

    가리는데 침튀길것 같을때, 크게 입벌리고 웃을때 금니 보일까봐 가립니다.

  • 10. 웃을때
    '19.5.2 1:35 PM (223.62.xxx.36)

    그냥 하하 정도는 상관없어요.
    단 으아하하 같이 입 벌리고 웃을때는 입안이 훤히 보여서
    살짝 가리는게 상대방 시선곤욕 배려죠.

    요즘 입벌리고 찍는 사진 많은데 보기는 흉하더만요
    치아에 자신감 넘친 미소와 달리

    치아 이뻐도
    입안과 어금니 보일정도 입 벌림 보기 싫어요. 동물도 아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5932 월소득230만원이하 구직수당 50만원씩 준답니다~~최대300만원.. 32 와우 2019/06/04 8,858
935931 손가혁들 본심 9 이재명 김혜.. 2019/06/04 747
935930 압구정 현대 크리스탈제이드에서 식사 해보신 분 계세요? 6 2019/06/04 1,860
935929 주는 돈 다 받으시나요? 4 2019/06/04 2,610
935928 아이가 태어날때 들었던 보험이요 2 2019/06/04 1,237
935927 기생충 단순한 줄거리는.... 13 그냥 2019/06/04 3,799
935926 과외비를 늦게 주는 집은 18 ㅇㅇ 2019/06/04 4,847
935925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변경할 경우 8 재산세 2019/06/04 2,211
935924 10년 넘게 전업주부였어요. 29 직장인 2019/06/04 7,740
935923 월급얘기 1 아들 2019/06/04 947
935922 30대 중반 지나가는 사람이 길 묻느라 학생하고 불렀는데 18 .. 2019/06/04 5,473
935921 늦게 자면 피곤한거 당연한거죠 1 숲속 2019/06/04 1,004
935920 채팅방 알림해제하면 그 채팅방만.. 1 ㄴㄱㄷ 2019/06/04 817
935919 차네비 업데이트하는중인데 궁금한점 있어요 ... 2019/06/04 419
935918 감기에 약보다 주사효과가 좋나요? 1 .. 2019/06/04 1,286
935917 요즘 50살 미혼들 63 다요트 2019/06/04 24,150
935916 종아리 안 두꺼워지는 유산소운동 13 종아리 2019/06/04 6,301
935915 근막염으로 등이 아픈데...요가, 마사지하지 말래요 4 ... 2019/06/04 2,126
935914 40초반 미용 배우는거 너무 무모할까요 29 두려움 2019/06/04 6,335
935913 보호자가 없으면 실버타운을 못들어가나요? 6 ... 2019/06/04 2,163
935912 심폐소생술 질문이요 1 하트 2019/06/04 571
935911 초등1학년 학교시험 준비 시키나요? 2 궁금 2019/06/04 834
935910 결혼적령기에 연애 보통 얼마나 하나요. 4 ㅔㅔ 2019/06/04 2,156
935909 화상에 온수치료 효과있어요. 경험자에요. 19 행복한 의자.. 2019/06/04 4,042
935908 자라매장에 빅사이즈도있나요 2 포도송이 2019/06/04 2,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