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계부요
의붓딸을 죽이면
범행을 부인해도 유력한 용의자가 되고 구속은 당연한데
왜 죽였을까요?
그리고 아이 소지품에서 연락처를 찾았다잖아요
뭔가 치밀하게 완전범죄도 못한것 같은데
지능이 낮은걸까요?
이수정 교수말에 따르면
죽이기까지 할 정도면
여자아이가 진술할 계부 계모의 죄가 오래되고 더 중대할 사안일 수 있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살인죄보다는 나을것 같은데
그냥 분노조절 실패나 보복성일까요?
1. ...
'19.5.2 10:34 AM (218.147.xxx.79)용의만으로 구속 안되니까 증인을 아예 없애버리려 했던거겠죠.
발목에 벽돌 든 마대자루 묶었다잖아요. 양쪽 발목 다..
안떠오를줄 알았겠죠.
근데 떠오른거죠.
아이가 얼마나 원통했으면 싶더군요.2. 시신을
'19.5.2 10:34 AM (39.7.xxx.238)숨겼잖아요 그래서
말만 잘 맞추면
애가 가출했다같은. .
시체만 발견못했으면
영구미제사건으로 남았겠죠
병신들(견찰 포함)3. ᆢ
'19.5.2 10:37 AM (1.245.xxx.107) - 삭제된댓글친아빠도 아동학대로 접근금지까지 받았던 사람이란
말을 들으니 슬프더라구요
대체 그아이는 누구를 믿고 살아갔을까요
그엄마는 아이가 넷이래요4. ㅇㅇㅇ
'19.5.2 10:39 AM (175.223.xxx.160)여자애를 겁탈하려다가 지 욕구 못채우고
성폭행 신고까지 하려 하니 보복성이 다분했겠죠.
실제로 그새 몇차례나 성폭행이 있었던건지도 모르겠어요.
멍청하고 잔인하고 끔찍한 인간들...토 나와요5. 광주계부가 아니라
'19.5.2 10:39 AM (222.110.xxx.251) - 삭제된댓글경북 문경출신 계부의 의붓 여중생딸 살해사건입니다
제목 수정 요망6. ㅇㅇ
'19.5.2 10:41 AM (175.223.xxx.142)시신에서 연락처가 아니라
신원을 특정할 수 있는 물품이 나온거네요7. 하긴
'19.5.2 10:42 AM (1.245.xxx.107) - 삭제된댓글미성년자는 지문없으니 신원파악도 힘들긴 하겠네요
어째든 가슴아프네요8. ...
'19.5.2 10:45 AM (122.128.xxx.33)아이가 가출한 것으로 몰아가고 싶었겠죠
아이만 사라지면 계부는 성범죄로 처벌받지 않아도 되고 친모 또한 라이벌이 사라지니 두 짐승이 이보다 좋을 수는 없는 거라며 공모를 했던 거겠죠
저도 아이 시체가 발견되지 않았다면 단순 가출로 처리했을 거라고 봅니다9. 윗님
'19.5.2 10:47 AM (114.206.xxx.206)친부도 아동학대 접근금지 받았다고요?
세상에ㅠㅠㅠ
가슴이 저리네요 진짜.
어린나이에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요.10. ...
'19.5.2 11:02 AM (119.64.xxx.194)특정직업을 폄하할 생각은 없지만 그 친모가 무당이고 아이도 그 일 시키려 했다는 게 영 맘에 걸립니다. 그리고 보도마다 친모 나이가 달라요. 첨에는 39세로 나오더니 나중에는 31세. 31세라면 딸을 몇살에 낳았다는 건가요? 그리고 친부도 학대라니 짐승들이 돌아가면서 짐승짓하다 책임못질 생명을 탄생시키고 그 생명을 지 손으로 보내버리는 상상도 못할 범죄를 저지른 건 어떤 벌을 내려야 옳을까요? 너무도 억울하게 간 아이, 남아있는 아이 참 가슴이 먹먹합니다.
11. .....
'19.5.2 11:04 AM (122.128.xxx.33)31세는 계부의 나이입니다
계부가 8살 연하남이라고 하네요
친모 입장에서는 그 남자와 재혼하면서 무척이나 자랑스러웠을 거라고 봅니다
애정도 없는 딸 때문에 8살 연하남을 놓치고 싶지는 않았겠죠12. ㅌㅌ
'19.5.2 12:01 PM (42.82.xxx.142)남편이 딸 때문에 구속되면 자신도 죄를 따져서 구속될수도 있고
이래저래 본인에게는 딸이 없어지는게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했겠죠13. 슬프다
'19.5.2 12:22 PM (123.111.xxx.75)친모가 세번째 결혼.
이 학생은 두번째 남편 아이라던데 친부한테도
학대받은 기사 보고 너무 슬프더라구요.
또래 아이 키우고 있어 더 그런가봐요.
얼마되지 않은 인생 왜 이리 굴곡이 많았는지..
하늘에서 편히 쉬길..14. wisdomH
'19.5.2 1:21 PM (117.111.xxx.106)인성 지적 도덕 수준이 최하위 인간
친모 친부 조부모 모두 최하위 인간군상 같아요.15. .....
'19.5.2 1:36 PM (203.226.xxx.88)계부 계모가 아니라 계부 친모죠
16. 사는곳이 광주
'19.5.2 10:59 PM (211.36.xxx.243)사는곳이 광주여서 광주계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28366 | 중1딸 옷 어디서 사주면 되나요? 5 | 옷사기 | 2019/05/04 | 2,459 |
| 928365 | 깻순을 5분이나 데쳤는데 질깁니다 7 | 나물 | 2019/05/04 | 1,711 |
| 928364 | 엄마는 뭘주면 좋아할 존재이고.. 25 | ... | 2019/05/04 | 5,019 |
| 928363 | 아침부터 못참고 라면 먹었어요 4 | 아놔 | 2019/05/04 | 1,720 |
| 928362 | 맛있는 피클 or 장아찌......? 2 | 자취생 | 2019/05/04 | 1,232 |
| 928361 | 이육사 시인이 외삼촌에게 보낸 글 4 | ... | 2019/05/04 | 1,746 |
| 928360 | 간헐적 단식 신기하네요. 30 | 비만인 | 2019/05/04 | 24,393 |
| 928359 | 김치실패원인이 뭘까요? 3 | ᆢ | 2019/05/04 | 1,593 |
| 928358 | 한달 300이면 생활 불가능한가요? 17 | ㅇㅇ | 2019/05/04 | 8,257 |
| 928357 | 목주름시술 받을까요 | 슬픈노화 | 2019/05/04 | 1,309 |
| 928356 | 고딩아들 착각중 14 | 후후 | 2019/05/04 | 3,971 |
| 928355 | 보세옷집 암호화되어있는 숫자 6 | 보세 옷 숫.. | 2019/05/04 | 2,510 |
| 928354 | 예전에 디씨**** 에서 있던일 4 | .... | 2019/05/04 | 1,812 |
| 928353 | 민주당사 앞 민주당소중이 지지자들 2 | ... | 2019/05/04 | 849 |
| 928352 | 정우성 대상선정 총평 7 | ㄱㄴ | 2019/05/04 | 3,664 |
| 928351 | 요즘 편백나무 방향제가 인기던데요... 14 | 편백 | 2019/05/04 | 4,590 |
| 928350 | 한국 취업 환경은 청년의 열정이 낭비되게 하나봐요 1 | 결승선 | 2019/05/04 | 1,151 |
| 928349 | 휴일 아침인데 미세먼지 참 밉네요... 3 | 토요일아침 | 2019/05/04 | 1,872 |
| 928348 | 친정가는 길입니다~~ 3 | ㅎㅎㅎ | 2019/05/04 | 2,770 |
| 928347 | 어버이날ㆍ생일에받은 카드 4 | 언제까지일지.. | 2019/05/04 | 1,375 |
| 928346 | 공부 머리, 유전/환경 36 | 수학교수 | 2019/05/04 | 6,937 |
| 928345 | 생일이라 용돈 받았는데 어버이날이나 생신 때 똑같이 드려야하는건.. 3 | Fh | 2019/05/04 | 2,641 |
| 928344 | 헐 쿠팡 배송요. 8 | 깜짝이야 | 2019/05/04 | 4,122 |
| 928343 | 출발선에 섰다는 건 이미 결승선에 도달한 것 | 달ㅅ | 2019/05/04 | 1,024 |
| 928342 | 함정수사에 걸린 황교활이래요 8 | ㅋㅋㅋㅋㅋ | 2019/05/04 | 3,4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