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사안지내는 다른나라는 기일을 어떻게 챙기나요?

궁금 조회수 : 4,244
작성일 : 2019-05-02 00:58:25
제사를 내년부터 안지내고 그 전 주말에 성묘를 다녀오는게
어떠냐는 의견이 있어요. 그렇게 할때 기일 당일은 어떻게 보내야할까요? 비종교인이라 기도드리기도 그렇고 그냥 지나가기도 이상하고 그러네요. ~~
혼자 고민하다가 다른나라 풍습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부모님일경우 기일에 가족이 모이나요?
IP : 115.140.xxx.1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0o
    '19.5.2 1:45 AM (61.69.xxx.189)

    동양에는 우리와 비슷한 풍습 가진 나라가 꽤 있지만,
    서양 사람들은 아무것도 안해요.

  • 2. 케바케
    '19.5.2 1:46 AM (93.82.xxx.12)

    사람따라 다르죠.
    기일에 묘지 방문해서 꽃 한송이라도 올려놓고 오는 사람도 있고
    아무 것도 안하는 사람도 있고.

  • 3. ..
    '19.5.2 2:09 AM (58.237.xxx.103)

    제사 안 지내는데 가족이 모이면 제사랑 다를게 있나요.
    어차피 음식 또 해야 될테고...각자 조용히 지내는 게 좋죠

  • 4. 사바사
    '19.5.2 2:32 A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제 미국인 친구는 어머니 기일마다 주말에 아버지, 아버지 여친, 형제자매, 조카들 다 묘지에 모여 위스키 한 잔, 커피 진하게 한 잔 올리고 집에 와서 파티해요.

  • 5. 없어요그런거
    '19.5.2 3:00 AM (45.72.xxx.123)

    기일 왜 챙겨야하는지 모르겠어요.

  • 6. ㅇㅇㅇ
    '19.5.2 3:24 AM (121.148.xxx.109)

    기독교에선 죽으면 천국 간다고 하니까
    천국에서 잘 지내는 영혼 자꾸 불러내지 않겠죠.
    진짜 조상님들 하늘나라 가서도 쉬지도 못하게 왜 자꾸 불러내는지..

  • 7. 우앙
    '19.5.2 5:36 AM (175.223.xxx.163)

    우리집 친가외가 모두 3대째 기독교인데
    아빠 기일날 각자 보내요.

    외국에 있는 여동생은 아버지 사진 앞에 촛불키고 기도하고
    오빠는 납골당 다녀오고
    엄마랑 저는 집에서 조용히 기도하고.

    물론 명절이나 기일에 제사나 모임없고
    며느리도 제사음식준비, 명절맞이 음식준비 한 적 한 번도 없네요.

  • 8. dlfjs
    '19.5.2 6:38 PM (125.177.xxx.43)

    묘지나 납골당 가거나 혼자 추억하거나죠

  • 9. 러시아
    '19.5.2 8:06 PM (123.111.xxx.75)

    러시아인 친구가 그 나라는 첫 기일에 온 가족이 모여 식사한대요. 그 다음부터 안하고..
    한국 신기하다고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840 굿피플 보시는분 계세요? 6 방송 2019/06/06 2,039
936839 전남편 살인자 고등 졸업앨범 사진 봤어요 46 .. 2019/06/06 54,796
936838 강아지 너무 키우고 싶네요..안되는거 알지만. 5 ㅇㅇ 2019/06/06 1,602
936837 병원약 1일치나 2일치나 가격이 비슷하네요 4 몰랐네요~ 2019/06/06 888
936836 쓰레기통 어떤거 쓰세요 6 .... 2019/06/06 1,460
936835 성공하신분들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끈기 인내력을 키우는 방법좀 .. 6 성공하시분들.. 2019/06/06 2,883
936834 사람이 가정환경 무시 못한다는게 63 .... 2019/06/06 27,802
936833 탁재훈정도면 12 오래만에 2019/06/06 6,233
936832 미국...총기사고 자주 나던데 14 .. 2019/06/06 1,932
936831 패딩세탁 애벌빨래 3 여름을 앞두.. 2019/06/06 1,182
936830 열무김치와 오이지 5 오늘 2019/06/06 1,663
936829 제주도 렌트카 대여시 차량손해면책제도 2 ... 2019/06/06 2,413
936828 하우스오브 카드는 정주행해야하나요 4 ㅇㅇ 2019/06/06 1,086
936827 준오헤어에서 쇄골길이 단발 볼륨매직 해보신분 가격이 얼마나 드나.. 5 볼륨매직 2019/06/06 4,009
936826 예쁘장한 소녀를 .... 3 광고불편 2019/06/06 1,870
936825 오트밀의 신비... 15 .... 2019/06/06 6,580
936824 현충일 추념식 24 이쁜이엄마 2019/06/06 2,324
936823 오늘 뉴스룸에 봉감독님 나와요 4 ㅌㅌ 2019/06/06 890
936822 김원희씨는 어쩜 그리 그대론가요? 31 김원 2019/06/06 8,467
936821 Www재밌네요 갈아타기로^^ 10 ... 2019/06/06 2,948
936820 오늘 같은 날 어느 전시회를 가도 다 붐빌까요? 1 다라이 2019/06/06 661
936819 기침하다 갈비뼈 금 가 보신 분 ㅠㅠ 14 Oo0o 2019/06/06 11,652
936818 시판 라떼에는 설탕이 얼마나 들어가는 걸까요? 9 안달아 2019/06/06 3,642
936817 지금 티비틀어서 간만에 4 .. 2019/06/06 1,131
936816 [KTV LIVE]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 문재인 대통령 추.. 7 ㅇㅇㅇ 2019/06/06 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