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에 뽁뽁이 붙이지 마세요
여름지나면 녹아서 안떨어져요 ㅠㅠ
지금 마루창의1/10 떼는데 한시간 걸림
1. 응
'19.5.1 8:17 PM (116.36.xxx.197)두껍고 무게도 있어서 겨울내내 붕 떠 있었어요.
안떨어지는게 신기해요.2. ^^
'19.5.1 8:18 PM (125.176.xxx.139)굉장히 자~알 붙이셨나봐요.
저희집창에 붙인건 4년동안 붙여놨다가 이사할때 떼었더니, 그냥 스르륵 쉽게 떼어졌거든요.3. ..
'19.5.1 8:19 PM (110.70.xxx.150)북향방 붙인표도 없이 잘떼지던데요
강한햇빛때문에 비닐이 녹아서 붙은것 같아요^^4. 얇은건
'19.5.1 8:20 PM (203.81.xxx.67) - 삭제된댓글붙어서 찍찍 늘어나기도 하더라고요
유리에 흠집 안날테니 분무기로 물좀 뿌리시고
커터칼 같은거로 긁어내세요5. 그럴까봐
'19.5.1 8:24 PM (175.117.xxx.148)안붙여요. 별로 따습지도 않대고
6. ..
'19.5.1 8:27 PM (125.177.xxx.43)여름에 열에 녹아붙어서 그래요 미리 뗄걸
두꺼운건 좀 덜하고요7. ??
'19.5.1 8:29 PM (119.195.xxx.115)이상하네요.
우리집은 4년도 넘게 붙였다가
엊그제 4장 떼어냈는데 잘떨어지고 뽀송뽀송 하게
깔끔하던데요?!!
저희집은 창이 크고 빛이 엄청 잘드는 집인데도요.
비닐 재질이 파는 곳 마다 차이가 있는 걸까요?8. 퐁듀퐁듀
'19.5.1 8:37 PM (121.139.xxx.71)저희집도 몇년째 붙어있는데 떼어내도 아주 깔끔해요
남향집입니다
제품마다 다른가봐요9. ..
'19.5.1 8:39 PM (180.66.xxx.23)비닐인데 환경 호르몬은 안나올까요
10. ..
'19.5.1 8:45 PM (58.237.xxx.103)네? 뭐 어떤 제품이길래..
몇년 지나도 여름/겨울 모두 아직 효과좋고.. 살짝 떼어보면 차르르 잘 떨어지는 데요?11. ...
'19.5.1 8:55 PM (1.253.xxx.54) - 삭제된댓글그런적한번도 없고 오히려 모서리부분 살짝 떠있길래 다시 분무기뿌려 꾹 붙인적은있음..
몇년동안 잘쓰다 올해는 밖을 좀 보고싶어서 떼놓았어요.12. ㅠㅜ
'19.5.1 9:05 PM (175.194.xxx.92)저희집도 원글님댁과 같은 상황이네요.ㅠㅜ
13. ..
'19.5.1 9:05 PM (117.111.xxx.120) - 삭제된댓글제품의 차이일까요?
동서남북 모두 창이 있고 이웃집과 시야가 겹쳐서 사계절 내내 붙여두는데 잘 떨어져요.14. ..
'19.5.1 9:22 PM (211.36.xxx.112) - 삭제된댓글비많이와서 습한 날 물 뿌려가며 떼어내면 쉽게 잘 떨어져요
15. 우유
'19.5.1 9:23 PM (221.151.xxx.178)별로 따숩지 않다 하니...
방한에 톡톡히 한 몫하던데16. ...
'19.5.1 9:25 PM (211.202.xxx.195) - 삭제된댓글겨울 지나면 바로바로 제거하세요
여름에도 놔두었더니
바스락거리며 미세한 조각으로 떨어지는데
이게 잘 날리고 잘 붙고 해서
코로 들어갈 거 같더라구요17. ...
'19.5.1 9:27 PM (211.202.xxx.195)겨울 지나면 바로바로 제거하세요
여름에도 햇빛 가리는 데 좋아서 몇년 놔두었다가
떼어내려니
바스락거리며 미세한 조각으로 떨어지는데
이게 잘 날리고 잘 붙고 해서
코로 들어갈 거 같더라구요18. ...
'19.5.1 9:38 PM (223.39.xxx.142)몇년을 그냥 붙여 두시다니.. 한 해 지나면 걷어서 세제물에 담가 먼지도 씻고 헹군후 말릴것도 없이 그대로 붙이면 잘 붙는데...
19. 지지
'19.5.1 9:59 PM (118.46.xxx.56)저도 몇년만에 뗐더니 유리창 엉망이 되었네요ㅠ
20. ㅌㅌ
'19.5.1 10:24 PM (42.82.xxx.142)저도 마찬가지
떼내느라 고생했어요21. &&
'19.5.1 11:03 PM (61.97.xxx.236)그거 T자 형태로 생긴 커터칼 도구 있는데
그거로 쓱쓱 밀면 간단하게 긁을 수 있어요.22. 정품
'19.5.1 11:25 PM (211.104.xxx.198)방한용 뽁뽁이 아닌물건 포장용 붙이셔서 그래요
방한용은 두꺼워서 그런일 안생겨요23. 유끼노하나
'19.5.1 11:41 PM (221.154.xxx.156)그냥 떼지던데 왜그럴까요 ㅜㅜ
24. 흠
'19.5.1 11:45 PM (116.45.xxx.163)저렴한 뽁뽁이가 그렇답니다
친구가 그랬어요 싼거사서 그렇다고25. 어
'19.5.1 11:54 PM (1.226.xxx.51)다이ㅅ껀 어떤지 혹시 아시는 분~?
1층이라 부분적으로 밖에서 덜 보이도록 창에 붙여놓고 있는데 계속 이렇게 붙여놓고 있어도 될지요?26. ...
'19.5.2 1:17 AM (180.71.xxx.169)베란다창에거 물호스로 뿌리고 떼니 슬슬 잘 떼지네요.
27. ??
'19.5.2 2:18 AM (210.2.xxx.120)시간 지나니까 부풀어서 지가 저절로 떨어지던데요.
싸구려 제품 쓰신 거 아닌가요?28. 오~
'19.5.2 2:45 PM (175.223.xxx.169) - 삭제된댓글그게 녹아서 달라붙기도 하는군요!
저는 이사를 오니 전주인이 붙여놓은게 있었어요. 2년 된 신축아파트니 전주인이 2년 우리가 3년정도 붙여놨었는데 한지 붙이려고 떼니 스르르 떨어지던데요? 우리집도 남향인데 두툼한 뾱뾱이라 녹지는 않았나봐요.29. 저희집도
'19.5.2 4:41 PM (221.149.xxx.8) - 삭제된댓글남향에 붙인 거는 전혀 안 그렇고요
남서향 쪽이 딱 그래요. 며칠 전에 발견했어요. 5년 정도 그냥 붙여둔 거예요.
이 창에 햇살이 무지 강렬했거든요.
겨울 지나면 떼둬야하는 거였어요.
저흰 겨울에 추운 동네라 뽁뽁이 덕을 많이 봤어요.30. ㅇ
'19.5.2 7:16 PM (118.40.xxx.144)끈적이남고 별로에요
31. ..
'19.5.2 9:32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저도 지저분해서 안붙여요.
난방도 세게 안하고 답답해서 암막도 안하고 얇은 레이스커튼 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