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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의붓딸 살해한 짐승같은 계부와 친모

분노 조회수 : 6,448
작성일 : 2019-05-01 19:16:43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 이 사건..
경찰이란 인간들도 정작 보호요청한 아이가 망설이더라도 요청까지 했으면 좀 살펴보기라도 하지..
친부란 인간도 계부를 고소했으면 심각성을 느끼고 과하다싶게 보호했어야지..
제일 악마는 친모라는 인간..연하남에게 잘보이려 딸을 유인하고 죽이는거 공조하고 사체 유기한 넘에게 수고했다 말하고..
딸아이를 무속하는데 끌고가서 거들게 하고..
주황색으로 긴머리 늘어뜨린 저 친모라는 인간...마스크를 확 벗겨버리고 싶네요..어떤 얼굴을 한 악마인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2903849
IP : 121.166.xxx.6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19.5.1 7:18 PM (125.179.xxx.41)

    외국은 이정도면 얼굴공개하지않나요??
    진짜 저 주황머리꼬라지ㅠㅠ

  • 2. 공개안함
    '19.5.1 7:1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공개할 경우 아이의 신상이 공개되어 더 다른 새로운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서
    신상 및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다하는데
    아이의 신상이 공개되는데 대한 문제는 동감합니다만
    저 사람들의 얼굴을 무조건 공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더구나 친모가 아이를 직접적으로 살해하지 않았다 해서 가벼운 처벌을 받는 일은 없길

  • 3. 원글님
    '19.5.1 7:19 PM (49.165.xxx.76) - 삭제된댓글

    친부는 욕하지 마세요.
    딸을 잃은 피해자가 모르는 사람에게 왜 이런 비난을
    받아야 합니까.
    어떤 댓글은 친부랑 살았어도 성추행 당했을 거라더니
    사람들 진짜 잔인합니다.

  • 4.
    '19.5.1 7:20 PM (93.204.xxx.73) - 삭제된댓글

    평소 집에서 쫓겨나는 등 학대도 당했다고 하던데..
    재혼 후 태어난 아기는 또 어쩐대요.
    미친것들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ㅠㅠ

  • 5. ㅇㅇㅇ
    '19.5.1 7:21 PM (39.7.xxx.140) - 삭제된댓글

    자기 자식이지만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의 자식이기도 하잖아요
    아이가 전남편으로 보였던거죠
    이게 바로 대체공격이라고 하는거죠
    저도 어릴때 수도 없이 들은말이
    지애비 닮아서 ㅉㅉㅉ
    옛날엔 무식해서 그랬다치고
    요즘도 또 있을겁니다

  • 6. ...
    '19.5.1 7:24 PM (124.58.xxx.190)

    아이가 전남편으로 보여서가 아니에요.
    그년이 한없이 사악한 년이어서죠.
    지애비 닮았다고 학교도 안보내고
    지애비 닮았다고 현남편에게 성추행한 딸을 오히려 죽이나요?

  • 7. ..
    '19.5.1 7:29 PM (101.235.xxx.42) - 삭제된댓글

    친부도 신체적학대 있었대요..ㅠ

  • 8.
    '19.5.1 7:30 PM (223.38.xxx.18)

    뭔또 전남편 닮은 탓이라고 하나요
    저 정도 여자면 여자가 문제가 많아 이혼 해겠구만

    질투겠죠 남편이 눈독 들이니 딸을 여자로 질투하는
    정신빠진 여편네죠

  • 9. 분노
    '19.5.1 7:31 PM (121.166.xxx.63)

    정말 슬프고 화납니다..왜 딸의 양육권을 저딴 악마에게 맡겼나요?아이가 학대당해서 친할아버지가 데리고 왔다던데 그 아일 불러낸거잖아요.
    대체 왜 저런게 아이를 또 낳은건지.
    14개월된 아기도 세상 불쌍한 존재가 된거잖아요.

  • 10. 친부
    '19.5.1 7:40 PM (211.244.xxx.184)

    친부도 정상은 아닌것 같아요
    친부모에게 모두 버림 받다 양부에게 살해된 아이 너무 불쌍해요 조부모라도 따로 돌봐주지..

  • 11. ..
    '19.5.1 7:45 PM (210.183.xxx.241)

    조부모 집에서 조부모가 돌보고 있는 아이였어요.
    친모와 계부가 못 키우겠다고 시설에 보낸 아이를
    조부모가 찾아와서 키우고 있었고
    계부의 성추행을 친부가 고소한 상태였어요.

    그런데 친모가 전화해서 불러내고 죽인 겁니다.

  • 12. ..
    '19.5.1 7:45 PM (122.128.xxx.33)

    배우자 서로의 발목에 족쇄를 채우기 자식을 낳으면 그 꼴이 되는 겁니다
    그 결혼이 끝나면 족쇄 역할을 하던 자식은 쓸모없고 귀찮아지죠

  • 13. ..
    '19.5.1 7:49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지들이 선택해서 붕가붕가해서 만들어놓고
    자식이 싫은 남편, 아내 닮았다고 자식 조지는 거 이해 안 가요.

    그렇게 싫은 남편, 아내 닮은 애를 태어나게 한게 한 게 못견디겠으면
    그 원인인 자기거나 지지고 떼어내지.
    왜 애먼 애한테 난린가요?

  • 14. ...
    '19.5.1 7:53 PM (175.223.xxx.99)

    마음이 아프고, 약자로 이리저리 당하고 친모의 협조로
    계부한테 죽임당한 아이를 생각하니 분노가 치밉니다.
    엄마란 년을 후려갈겨 죽이고싶네요
    세상 쓰레기같은 년!!

  • 15. hide
    '19.5.1 7:55 PM (223.39.xxx.1)

    친부도 학대 했다고요?

  • 16. 맘같아선
    '19.5.1 8:15 PM (223.62.xxx.135) - 삭제된댓글

    공개처형했으면 좋겠어요.

  • 17. 임신중단
    '19.5.1 8:16 PM (175.215.xxx.163)

    낳아서 저렇게 학대하고 죽이는 것보다
    임신중단이 나아요
    천하에 나쁜놈들

  • 18.
    '19.5.1 8:17 PM (211.224.xxx.163)

    아까 뉴스보니 성추행이 아니라 성폭행 이라네요. 위 기사에도 강제는 아녔다고 ㅋ. 그럼 합의하에 했단 소린지 미친넘. 연하 남편이 사춘기딸 강간하니 딸을 경쟁자로 생각한것 같아요. 사고가 일반적이지 않은 부류

  • 19. 인권단체도 문제
    '19.5.1 8:19 PM (122.37.xxx.124)

    미국처럼
    얼굴공개 다 하자.........

  • 20. ㅇㅇㅇ
    '19.5.1 8:33 PM (175.223.xxx.99)

    범인 이 씹쌔가 왠지 딸아이 성폭행했을거 같았어요.
    망자는 말이 없으니 일부러 가볍게 말하며 숨기는 패턴이네요.
    엄마년이나 계부 놈이나 아주 씌레기예요.
    죽은 어린소녀는 무슨 죄ㅜㅜ

  • 21. .....
    '19.5.1 9:04 PM (203.226.xxx.88)

    기사에서 친모가 직접 전화해서 애를 불러냈다던데
    친부나 경찰이 뭘 어쩌겠어요
    정말 이해가 안되는 사건 ㅠㅠ

  • 22. ....
    '19.5.1 9:26 PM (175.223.xxx.49)

    무기징역 ㅠ

    사람이길 포기한

    강아지만도 못한 엄마

  • 23. ..
    '19.5.1 9:30 PM (210.183.xxx.220)

    죽이려고 불러낸거에요?

    성추행 알려서 지들 명예 훼손했다고?

    10살 아이를 보복살인?

    그것들 계속 이렇게 인귄 보호하면서 숨쉬게 둘 겁니까?

  • 24. ..
    '19.5.1 9:44 PM (58.233.xxx.2)

    세상 자기 편리함을 위해선 사람 죽이는게 별 거아니래요. 자기가 나은 자식도.기가막힌 세상이에요.ㅠㅠ

  • 25. ....
    '19.5.1 10:17 PM (211.246.xxx.146)

    뒷자리에서 살해하고 있는데 운전석에서 아기 돌보고 있었다잖아요 의붓부 말이....

    저 여자 면상은 좀 보고싶네요 개만도 못한

  • 26. ㅡㅡ
    '19.5.1 10:18 PM (110.70.xxx.236)

    저런 인간들은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족속이 아니예요.
    저급한 하류 인생들이죠.

  • 27. wisdomH
    '19.5.2 1:16 AM (116.40.xxx.43)

    콩쥐 팥쥐 동화가
    팥쥐를 죽여서 젓갈을 담갔다고 하더니
    젓갈 담근다는 그 벌을 받은 인간탈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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