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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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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체중

속상한맘 조회수 : 1,392
작성일 : 2019-05-01 18:24:34
중3 키가 160.2에 38이에요 새모이 만큼 먹어요
남녀공학. 반친구들이. 걸그룹을 같다구한대요

정말 왜곡된 미의기준을 바꾸어 주려고
고민하며 이것저것 해주고 노력은 하네요
근데 누구누구(친구). 더안먹는다등등의핑계대며
안들이여 저희말을

다른 성적 교우관계 중상위권 유지합니다
하루하루 특히 주말에 정말 안먹는거 보면

저희들 참 속상해요 저희만 차려놓은거
먹는데 하루이틀도아니구짐1년넘게 저래요
어떻게 타일러야할까요?
IP : 49.142.xxx.7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 6:34 PM (119.64.xxx.101)

    생리불순에 거식증 오면 답도 없어요.
    거식증와서 온몸이 털로 뒤덮힌 아이 알아요.
    왜 털이 나냐고 의사한테 물으니 몸이 너무 약해 추위에 견딜수 없어서
    몸 자체에서 털이 길게 나는 거래요.
    여자 아이인데 ... 이젠 거식증을 고칠수도 없고 그냥 하루하루 살아내려 한다고...

  • 2. ...
    '19.5.1 6:47 PM (125.177.xxx.43)

    여기도 있어요 제대로 안먹고 한끼 다이어트 음식 만들어 먹어요
    얼마전 쓰러지고도 정신 못차리고요

  • 3. 치료해야합니다
    '19.5.1 8:12 PM (14.52.xxx.98)

    요즘 식이장애전문클리닉이 많이 생겼습니다. 우리 아이 치료받은 곳 추천합니다. 교대부근 연세엘식이장애클리닉 이정현 선생님 식이장애만 전문으로 하신 분입니다. 정신과전문의시험 수석합격한 실력있는 분입니다. 꼭 데리고 가서 치료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남의 얘기 같지 않네요 ㅠㅠ

  • 4. 치료해야합니다
    '19.5.1 8:15 PM (14.52.xxx.98)

    우리 아이가 저 키에 저 체중이어서 아는데 정말 뼈만 남은 상태죠. 저게 오래가면 여러가지 문제 생깁니다. 생리 끊기고 정신적으로도 어려워집니다. 흘러 듣지 마시고 꼭 찾아가 보세요. 실력있는 전문의 도움 받으셔야 합니다.

  • 5. 다른 질병
    '19.5.1 9:28 PM (183.102.xxx.86)

    제가 아가씨때 그 몸무게였는데요, 섭식장애믄 아니고 위장장애때문에요....
    근데 그렇게 저체중에 영양실조상태이면 고혈압도 생겨요.
    그 고혈압 치료하는데 30년 가까이 걸렸어요. 몸을 정상체중으로 만들고 영양상태가 정상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하거든요.
    참... 요즘 너무 대책없는 다이어트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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