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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가 너는 평생 걱정없이 살거같은 얼굴이라는데

체리 조회수 : 3,691
작성일 : 2019-05-01 17:47:30

직장동료가 자기는 얼굴이

평생 걱정없이 살거같은 얼굴이라는데

이거 좋은말은 아닌거죠?


그다지 친하지 않은 동료에요

그래서 더 신경쓰여요

무슨 의미일까요?

약간 비꼬면서 말하는투로 들렸어요



IP : 123.212.xxx.6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9.5.1 5:49 PM (222.118.xxx.71)

    그냥 직장에서 별로 안친한데 분위기상 하는 의미없는 말들이에요

  • 2. 맹하다?
    '19.5.1 5:49 PM (93.82.xxx.12)

    눈치없다?

  • 3. 무가치한
    '19.5.1 5:52 PM (218.153.xxx.41)

    말에 신경쓰지 마세요

  • 4.
    '19.5.1 6:05 PM (211.205.xxx.62)

    그냥 하는 얘기
    좋은 얘기는 아님

  • 5. ...
    '19.5.1 6:09 PM (211.115.xxx.48)

    약간 비꼬는 말투 맞는 거 같은데, 신경쓸 필요도 없는 말 같아요

  • 6. ㅇㅇㅇ
    '19.5.1 6:17 PM (175.223.xxx.73)

    추측컨대, 자기입장 대비, 님의 성격과 환경이
    부럽거나 샘나나 봅니다.
    가볍게 무시하고 넘어가세요.
    어차피 내 편으로서 하는말도 아니고, 건설적인 조언도 아니잖아요?

  • 7. .ㅎㅎㅎ
    '19.5.1 7:22 PM (210.100.xxx.62)

    좋은말인것 같은데요. 편안하게 살것 같다는거쟎아요

  • 8. ...
    '19.5.1 7:40 PM (221.151.xxx.109)

    부러워서...
    보통 자격지심 있는 사람들이 저래요

  • 9. 이제부터
    '19.5.1 7:56 PM (223.62.xxx.97) - 삭제된댓글

    정말 비꼬는 거였다면,
    상황이나 형편 헤아리지 못하고 속 없이 해맑은 소리하는 걸 멈추라는 말일 수 있을 것도 같아요.

  • 10.
    '19.5.1 9:43 PM (223.131.xxx.201) - 삭제된댓글

    부러워서
    졌단 소리.

  • 11. .ㅇ
    '19.5.2 12:31 AM (175.223.xxx.216)

    평소 눈치없고. 어떤 상황이건 태평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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