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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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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하루종일 집에서 빈둥되다보니 퇴근시간 되네요

ㅎㅎ 조회수 : 3,460
작성일 : 2019-05-01 17:42:40

오늘 근로자의 날이라 노는데

뭐할지 어제부터 고민했으나..

준비가 너무 늦어 마사지 예약도 못해, 점빼는 예약도 못해

아침부터 운동갔다가 맛난 점심 먹고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공부좀 해야지 했는데


아침일찍 일어나 씻구 화장하고 옷입고 점심은 배달음식으로 먹고 잠깐 졸다가 딩굴거리다보니 보통의 퇴근시간


내가 이렇지 뭐...ㅡㅡ

진짜 스스로가 너무 짜증나네요
IP : 58.148.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 5:43 PM (175.116.xxx.116)

    저도요
    낮잠자고 일어나니 퇴근시간 ㅠㅠ

  • 2. ..
    '19.5.1 5:45 PM (180.229.xxx.94)

    걍 쉬는거죠 ㅎㅎ

  • 3. 미소솔미
    '19.5.1 5:45 PM (59.25.xxx.42)

    저도 그래요 ㅠㅠ
    시간이 넘빨리가 속상해요 ㅠㅠ

  • 4. ...
    '19.5.1 5:45 PM (61.74.xxx.3)

    딴지 걸고 싶지는 않은데요, 요즘 이런 식으로 쓰시는 분들이 많이 보여서 혹시나 도움이 될까하고 적어요.
    빈둥대다 또는 빈둥거리다가 맞습니다.

  • 5. 저요저요
    '19.5.1 5:46 PM (211.205.xxx.62)

    미장원 취소하고 빈둥대니 이시간..

  • 6. ...
    '19.5.1 5:46 PM (121.191.xxx.79)

    점심도 사먹고 낮 시간에 마트 근처 산책도 하고 달게 자고 났더니 퇴근시간이에요.
    그냥 낮잠 잔 게 어디냐 싶습니다.
    연휴에는 아이가 있어서 쉴 수 없으니... 호젓하게 지낸 것으로 위안을 삼아요. ㅠㅠ

  • 7. ....
    '19.5.1 6:35 PM (211.246.xxx.59)

    그런 날도 있어야죠.
    결국은 주기적으로 빈둥거리게 되어 있는거 오늘 쓴거에요.

  • 8. ㅅㅇ
    '19.5.1 6:36 PM (223.38.xxx.16) - 삭제된댓글

    아침에 바쁘게 출근준비 안하고 한가~하게 누워있다 느즈막이 일어나는 거 그게 휴일 최고의 맛이라고 여기기에

  • 9. ...
    '19.5.1 7:43 PM (221.151.xxx.109)

    네 저도 그 맞춤법이...
    빈둥대다
    요즘 많더라고요
    ...해대다인데 ...해되다라고 쓰는거

  • 10. ㅇㅇ
    '19.5.1 8:04 PM (175.223.xxx.26)

    빈둥거리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원글님
    너무 자책하지마셔요.
    우린 끊임없이 무언갈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아무것도 하지않고 쉬는 시간이 정말 있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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