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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착하게 생긴거랑 직원으로 보는거랑 관련있나요?

체리 조회수 : 1,768
작성일 : 2019-05-01 17:14:36

어디가면 어쩌다 듣는소리가 착하게 생겼다

태어나서 이렇게 착하게 생긴분은 처음봤다 , 이런소리 자주 듣거든요?

영화보러 애인이랑  영화관가면 사람들이 제가 직원인줄알고 뭘 물어봐요

황당하더라고요


어제는 교보문구 갔는데 어떤 커플이 저보고  저기요? 저기요? 그러는데

제가 무시했더니 저한테 화내더라고요, 직원 아니냐고..;  황당해요 정말

올리브영 가서도 저한테 직원인줄알고  20대 여자들이 뭐물어보고


또 트레이더스 과일코너가서 과일고르고 있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저한테 이제품 어딨냐고 물어보고


솔직히 짜증나네요

왜이럴까요?

무슨 이유라도있어서 자꾸 저를 직원으로 보는걸까요?

궁금해요





IP : 123.212.xxx.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 5:17 PM (220.75.xxx.108)

    혹시 주로 옷차림이 흰셔츠에 검은 정장바지라서?
    착하게 생기셨다는 것 만으로 모른척 했는데 화까지 낼 정도인가 싶어요. 뭔가 직원이라는 확신을 주셨던 게 아닌지^^

  • 2. ㅇㅇㅇ
    '19.5.1 5:17 PM (175.223.xxx.215)

    저도 님처럼 어딜가나 직원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아요
    착하고 성실해보이는 인상아닐까요?
    왠지 고분고분 할꺼 같고.

  • 3. ...
    '19.5.1 5:19 PM (106.102.xxx.252) - 삭제된댓글

    옷이 폴로티에 청바지나 면바지 그런 스타일이실까요

  • 4. 미안해요.
    '19.5.1 5:21 PM (39.7.xxx.29) - 삭제된댓글

    옷이 직원 느낌이라 그래요.
    흰셔츠에 남색가디건이라던지
    단정하게 묶은 머리로 물건 정리??하고(만지고) 있으면 직원같거든요.

  • 5. 인상이
    '19.5.1 5:21 PM (218.153.xxx.41)

    아니라 옷 때문입니다

  • 6. 옷을
    '19.5.1 5:24 PM (93.82.xxx.12)

    유니폼스럽게 입었나봐요.

  • 7. 인상보다
    '19.5.1 5:32 PM (39.113.xxx.112)

    옷차림 문제 같아여ㅛ

  • 8. spring
    '19.5.1 5:36 PM (175.223.xxx.149)

    저희아들이 왼쪽에 마크있는 검정면티 자주입ㄴ데 고깃집가면 직원인줄알고 막 뭐 시키고 스타필드가면 사람들이 막 뭐 물어봄 ㅋㅋㅋㅋ 그옷만 입으면 그러함 ㅋㅋㅋ

  • 9. 얼굴이랑 상관없음
    '19.5.1 5:3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얼굴이랑 상관 없고
    옷차림의 문제

    딱 유니클로 기본 베이직 스타일로 입으시는 듯....
    더불어서 '선생님이냐?'는 얘기도 많이 들으시죠?

  • 10. ㅋㅋㅋ
    '19.5.1 5:49 PM (27.35.xxx.162)

    고깃집 의상 아드님 ㅋㅋㅋ
    알록달록 옷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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