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글보니ㅎㅎ본인 인생 만족스런 사람들이 없나봐요.
아이둘둔 워킹맘인데요..
누가봐도 직장에서도 잘나가고 애들 잘크고 가정적인 남편에 경제적 여유까지..
미혼친구들 만나면 혼자살아도 된다, 충분히 즐기고 정말 좋아하는 사람
만나면 결혼해라. 가정에서 주는 행복도 크지만 그만큼 힘들고 싱글의 삶도 그립다고 합니다.
무기력하게 지내는 전업친구들한테도 회사힘드니 그래도 외벌이로 생활할수 있다는 거에 감사하며 언제다시 일할수 있으니 자기개발만 놓지마라라고 합니다. 다들 이친구 너무 좋아하고요.
이친구는 절대 일을 놓을 생각도 없고 가정도 돌보지만 사회에서 인정받는것에 대한 자부심도 느껴집니다. 하지만 절대 자기 입으로 내가 제일 잘나간다든지 너희보다 우월하다는 뉘앙스조차 보이지 않아요.
꼭 결혼한거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심지어 그리 행복한것도 아닌 지인들이 미혼, 비혼들한테 결혼은 해야되지 않겠니 하면서 한소리해서 기분 상하게 만들고..
별볼일없는 직장다니면서 괜히 전업한테 우쭐거리고, 그리 경제적 풍요로움 크지 않은 전업들이 워킹맘에 대해 우쭐거리죠..
어설픈 우월감은 열등감과 동일한 마음가짐이란 말이 맞나보네요.
1. ..
'19.5.1 3:36 PM (39.7.xxx.179) - 삭제된댓글좀 그만해요 재미없어
2. ...
'19.5.1 3:37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본인인생에 왜 만족하는 사람이 없나요..??? 그냥 하는말이죠....
3. ...
'19.5.1 3:39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본인인생에 왜 만족하는 사람이 없나요..??? 그냥 하는말이죠.... 그리고 어떻게 자기 입에서 내가 잘나간다는 소리를 하면 우월하다는 뉘앙스를 풍길수 있나요..?? 이건 그친구뿐만 아니라 부자로 사는 지인들을 봐도 나 부자야..??? 나 잘나간다 하는 사람 있던가요.??
4. ..
'19.5.1 3:40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본인인생에 왜 만족하는 사람이 없나요..??? 그냥 하는말이죠.... 그리고 어떻게 자기 입에서 내가 잘나간다는 소리를 하면 우월하다는 뉘앙스를 풍길수 있나요..?? 이건 그친구뿐만 아니라 부자로 사는 지인들을 봐도 나 부자야..??? 나 잘나간다 하는 사람 있던가요.?? 보통은 그런감정이 들더라도 남들앞에서는 감춰두죠..
5. .df
'19.5.1 3:41 PM (210.100.xxx.62)가장 이상적으로 살고 부러움 받고 다 좋아하는 친구...
그런 친구가 존재하다니.. 이상적으로 사는게 어떤건지.. ㅎㅎ6. ,,,
'19.5.1 3:43 PM (112.170.xxx.23)맞는 말이네요
7. 에혀
'19.5.1 3:48 PM (125.128.xxx.133)고마하소 쫌.
8. ...
'19.5.1 3:49 PM (218.148.xxx.121) - 삭제된댓글일리 있네요. 우월감이 열등감과 동일한 마음가짐..
원글님이 말씀하신 그 친구는 원글님과 친구들 만나면서 속으로 우월감을 느끼니 바깥으로 절대로 질투 어린 쓴소리 따위는 하지 않는거겠지요.ㅎㅎ9. ...
'19.5.1 4:11 PM (14.32.xxx.52)속이 알찬 친구분이네요.
10. ㅇㅇ
'19.5.1 4:26 PM (211.36.xxx.130)성숙하고 좋은분같아요. 살다보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죠. 친구 필터링 가능할정도로 친구과 인맥 많은 내 자신이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전업이든 직딩이든 속이 꽉 찬 사람은 고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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