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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틈에 벌써 이 나이...

어느새 조회수 : 2,506
작성일 : 2019-05-01 14:22:22

나이 오십...

비슷한 나이 분들은 앞으로 몇 년 정도 산다고 가정하고 사시나요..

물론, 개인의 건강,유전 차이지만.........

일만 하다 정신을 차리니 어느새 오십이 돼 버렸네요.

만약 한 20년 산다고 가정하면 이제부터 나를 위해 뭐를 하면 좋을까요?

IP : 122.32.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 2:25 PM (175.223.xxx.240)

    그죠, 백세시대라지만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시간은 20년 정도 남은거겠죠?
    하고싶었는데 생업때문에 모하신거 없으셨나요?
    그걸 하셔야죠!

  • 2. ㅇㅇ
    '19.5.1 2:26 PM (110.70.xxx.225)

    건강검진요.

  • 3. ..
    '19.5.1 2:41 PM (211.205.xxx.62)

    하고싶은 일이요.
    근데 이거 찾기가 더 어려워요.
    평생 안찾고 살아서요.

  • 4. ^^
    '19.5.1 2:59 PM (223.38.xxx.227)

    이제 오십이면 앞으로 20년보다 더 오래삽니다^^
    젊은분들은 70이면 아주 꼬부랑 할머니 된다고 생각하시나본데 제 동창들 모두 우리어머니세대 50세정도로 건강합니다
    요즘 어지간하면 못죽습니다
    의료기술과 약이좋아 죽기힘든세상입니다
    일과 취미를 병행하기 힘들겠지만 할수있을때까지 일이 있다는것도 복입니다

  • 5. 아....
    '19.5.1 3:03 PM (220.116.xxx.210)

    어지간하면 못 죽는단말이 .......웃기면서도 뭔가 슬프네요 ;;
    병원을 끊어야 하나.

  • 6. ㅠ.ㅠ
    '19.5.1 3:27 PM (110.70.xxx.244) - 삭제된댓글

    맘대로 못죽긴하더군요.
    최대한 연명장치를 해두니....

    뭘하고 살아야 잘사는건지 모르겠어요.
    인생이 특별한게 있나싶어서요.
    에너지 뻗치는 사람들은 해외여행다녀오면 즐거워하던데
    난 피곤해서 그런거 별로 안부럽고 딱히 하고 싶은것도 없어서...

    쓰다보니 사람은 체력과 에너지가 넘쳐야 행복을 잘느끼나 싶네요

  • 7.
    '19.5.1 3:41 PM (223.62.xxx.152)

    건강관리요
    재테크 만큼 중요한게 건강테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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