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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서 옷파는 영미? 아세요?

ymh 조회수 : 4,016
작성일 : 2019-04-30 20:25:31
여기옷입어보셨어요?
블로그 들어가바도 내눈엔
그냥 아줌마옷이던데
후기가 찬양일색이여서 신기해요
열이면열이 어떻게 불만이없죠?
아님 옷이 맞춤처럼 딱 맞고 재질이 기막히게 좋은건지
입어보신분들 입을만한가요?
IP : 59.7.xxx.6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녀들
    '19.4.30 8:30 PM (221.138.xxx.195)

    다 시녀들 아닌가요?
    옷을 샀는데 그게 마음에 든다면
    수많은 옷들 중에 그걸 골라낸 내 안목이지
    왜 그게 그 옷을 만들어?가져와? 판 사람에게
    고마워하고 찬양하는지..
    진짜 이해불가예요.
    거기 옷도 호불호 강해요.

  • 2. 어휴
    '19.4.30 8:50 PM (49.1.xxx.22)

    잔뜩 사놓고 버리지도못하고....정말 제가 가장 후회한 일입니다.그곳을 알게된거....이곳 82에서 보고 알았고 양심적인 곳인줄 알았는데...

  • 3.
    '19.4.30 9:00 PM (121.171.xxx.88)

    몇번 그런데서 시켜본 경험상...
    정말 뭐가 좋다는 건지. 좋다는 후기 다는 사람들은 좋은걸 정말 안 입어본건지..
    그리고 나이 한살 더 먹어갈수록 인터넷으로 가서 만족하기 어렵더라구요. 원단 만져보고 입어보고 사야지...
    하다못해 브랜드 제품도 그래요. 직접 보고 사는게 실패확률 적고 만족도가 높더라구요.

  • 4. sati
    '19.4.30 9:03 PM (223.62.xxx.65)

    말빨에 혹해서 레깅스 샀다 한번 입고 버렸어요ㅋ
    근데 옷들 다 줌마스럽고 후줄근해서 사고싶은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

  • 5. ..
    '19.4.30 9:05 PM (125.177.xxx.43)

    그런 칭찬 일색 블로그에게 안사요
    내 돈 주고 사는데 뭐기 그리 고마운지

  • 6. ㅋㅋ
    '19.4.30 9:16 PM (223.62.xxx.235)

    한때 회원이었는데 땅치고 후회중이예요. ㅎㅎㅎㅎ딱 동네 아줌마 스타일

  • 7. 궁금
    '19.4.30 9:27 PM (223.33.xxx.132)

    대체 무슨 블로그인데요? 좀 가르쳐 주세요 궁금해죽겠어요 ㅋㅋㅋ

  • 8. ..
    '19.4.30 9:37 PM (220.73.xxx.83) - 삭제된댓글

    예전에 82에 옷에 관한 글이 올라오면 종종?
    그 카페 옷이 좋다고 추천하는 댓글이 있었어요
    가입하기도 어렵고 옷이 천이 좋아서 금방 품절되고
    뭐... 그런 식의 덧글 여러번 보다가 저도 겨울이 몇벌
    사서 입은 적있어요
    그런데 뭘 샀었는지 기억이 잘 안나고
    (한해 입고 버린거 같아요)
    그 후 다시 재구입은 안 한걸 봐서
    여타 인터넷 옷가게와 별 차이 없다는거지요
    아 제가 구입한건 2010-11년 겨울 즈음이었어요
    그때 82에서 저처럼 댓글때문에 구입한 분들
    꽤 있을걸요 ㅎㅎ

  • 9. 궁금
    '19.4.30 9:42 PM (223.33.xxx.132)

    블로그 찾다가 어쩌다 인스타 들어갔는데 와...... 벤츠에 까르띠에발롱블루에 루이비통스카프에 ... 장사 되게 잘되나봐요?

  • 10. 차단
    '19.4.30 9:52 PM (180.228.xxx.213)

    눈팅만하다가 말빨에혹해서 몇번사까마까신이 왔었는데
    넘 펑퍼짐한 동네아줌마스타일이라
    패스를 몇번하고나서 그냥 차단해버렸어요
    그집이랑같이 깔량 그집도 같이 차단 ㅎ

  • 11. 혹시?
    '19.4.30 10:21 PM (175.195.xxx.162)

    본인스스로엘레강스하다는?
    별거아닌옷에 온갖수식어 다붙여서 비싸게 파는데 혹하게 장사를 잘하더만요
    인터넷 제작옷이 뭐가이렇게 비싸나 했네요

  • 12. 한때좀사본자
    '19.5.1 7:26 AM (218.50.xxx.14)

    구매 후 착용하고 망가진거 수선 의뢰하니 알아서 고치라는 답변 듣고 안삽니다.
    맨날 무슨무슨 신님이 만들었다는 물건들이라면서 그 무슨무슨 신님한테 AS는 못 받습니다.
    그전엔 저도 친한 사람들한테 그 카페 소개해 주고 구매도 대신해 줬었는데 수선 거절 이후 이러다 망신사겠다 싶어서 저도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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