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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중반에 이혼하면

Dk 조회수 : 8,499
작성일 : 2019-04-30 18:56:57
혼자서 사나요?

혼자있는거  못하면   재혼가능할까요?
IP : 223.62.xxx.17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날마눌
    '19.4.30 7:00 PM (61.82.xxx.106)

    케바케이지요

  • 2. 본인능력
    '19.4.30 7:04 PM (1.237.xxx.156)

    또는 본인의지

  • 3. 왜요
    '19.4.30 7:15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지긋지긋한 밥지옥에서 탈출한것만해도 감사할일인데 제2의 새로운밥지옥으로 들어가려고하시는지
    저라면 마음편히 혼자 지내겠네요
    경제적문제라면 어쩔수없겠지만

  • 4. ..
    '19.4.30 7:20 PM (175.113.xxx.252)

    혼자 있는거 못하면 그냥 이혼 안할듯 싶네요... 다늙어서 만난 사람 뭐 그렇게 또 코드가 잘맞고 잘 맞겠어요..

  • 5. 55
    '19.4.30 7:24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본인얘기란 전제하에..
    이혼하지도못할거 왜물어요?
    혼자 못있는다니 참 기가차서
    두들겨패건 뭐건 같이 살아주는 남편한테 고마워하세요
    50중반 질문이 하도 등사같아서요

  • 6. ...
    '19.4.30 7:26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홀가분하게 혼자 살거 같은데 안그런가봐요.
    외롭고 헛헛해서 다른 짝 찾는대요

  • 7. 저는
    '19.4.30 7:26 PM (211.36.xxx.91) - 삭제된댓글

    이혼하고 연애만 하고싶네요

  • 8. ㅇㅇ
    '19.4.30 7:28 PM (175.120.xxx.157)

    오십 중반에 이런것 묻는 것 자체가 혼자 못 사실 듯 하네요
    걍 사세요 ㅋ이혼하거 혼자 못살거면 아무놈이나 걸려요

  • 9. 그 나이에
    '19.4.30 7:29 PM (58.237.xxx.103)

    재혼은 도우미/요양보호사 노릇 하는 거 아닌가요?
    정말 몰라서 물으시나...

  • 10. ㅡㅡ
    '19.4.30 7:31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전에두 올렸죠?
    이혼 못할거 왜 자꾸물어요?
    님같은 여자랑 살아주는 남편한테 고마워하세요
    설사 이혼도하고 재혼도 한다해도
    만날수있는 남자는 지금 남편보다 더 형편없는 남자예요
    왜냐
    오십넘어 혼자 있는거 못할거아서
    이혼도 못한 주제에 재혼 묻고있는
    덜떨어진 아짐 좋다할 남자는 그런 놈밖에 없어요

  • 11. ...
    '19.4.30 7:37 PM (175.113.xxx.252)

    솔직히 현실적으로는 58님 같이 그나이에 재혼은 진짜 도우미.. 좀 더 나이들면 요양보호사 노릇이죠.. 운 없으면 60대에도 건강 잃을수있어요.??? 저희 아버지만 하더라도 60대중반에 뇌경색와서 엄마는 돌아가셔서 그 역할을 제가 평상시에 해줘야 되거든요.. 운나쁘면 그런경우도 당해요... 그러니 그냥 지금남편이랑 왠만하면 사세요.. 솔직히 뭐 지금 남편보다 더 최악의 남자 만나면 만났지 그나이에 뭐 그렇게 좋은남자 만나겠어요 ..

  • 12. ..
    '19.4.30 7:49 PM (175.116.xxx.93)

    오십 중반에 재혼이 쉽나요?? 40대 처녀들도 넘쳐나는데..

  • 13. 47에
    '19.4.30 8:28 PM (110.12.xxx.4)

    이혼하고 이혼5년차에요
    혼자 잘살꺼라 생각했는데 외로워서는 아니고 연애합니다.

    친구처럼 애인처럼 지내시면되죠.
    결혼은 의무가 싫어서 가벼운 연애쪽으로 더나이 먹고도 좋다 생각되어지면 동거할 생각이구요.

  • 14. ...
    '19.4.30 9:42 PM (211.216.xxx.21) - 삭제된댓글

    재혼을 하든, 연애만 하든 다 사람 나름인데
    사실 살아 온 세월의 흔적이 묻은지라
    서로 진심을 가지고 상대를 대한다는것이
    만만한게 아니지요.
    그것도 운명이라~~

  • 15. 이사람
    '19.4.30 10:00 PM (223.38.xxx.55)

    그남편이랑 평생산다에 오백원.

  • 16. 이혼해도
    '20.2.29 12:50 PM (110.10.xxx.74)

    도우미/요양사되는건 같네요.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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