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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는 어떤 여자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진짜인지 조회수 : 6,522
작성일 : 2019-04-30 11:02:57

요리연구가 전진주씨 오빠가 배동성을 직접만나보니
괜찮더라면서
배동성과 사귈지 말지 고민할 때 해준 얘기라는데요.

사람은 환경의 영향을 받으니 당연한 얘기이기도 한데

그래도 사람이 너무 비상식적이고 개차반이면
어떤 성녀를 옆에다 붙여줘도 소용없지 않을까요?
IP : 211.246.xxx.18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보
    '19.4.30 11:04 AM (172.58.xxx.147)

    남자들이 무슨 스스로 사고도 못하는 팔푼이들도 아닌데 만나는 여자탓.. 본인 스스로를 돌아봐야겠죠. 자기 아들 감싸고 돌 때 여자탓 하던 옛날 나쁜 시어머니들 레파토리아니겠어요

  • 2. ........
    '19.4.30 11:05 AM (222.106.xxx.12)

    엄마.아빠도 못고치는걸
    여친 아내가 어케바꾸나요

  • 3. ..
    '19.4.30 11:06 AM (220.85.xxx.168)

    남자들이 무슨 스스로 사고도 못하는 팔푼이들도 아닌데 만나는 여자탓.. 본인 스스로를 돌아봐야겠죠. 자기 아들 감싸고 돌 때 여자탓 하던 옛날 나쁜 시어머니들 레파토리아니겠어요2222

    같은 말을 해도 기분나쁘게 훈계질 하는 사람이 있고 듣기좋게 말하는 사람이 있는건 맞아요. 하지만 그뿐이에요 사람을 바꾸고 싶으면 본인이 깨닫고 본인의 의지로 행동하는 방법뿐이지 누가 옆에서 뭐 어쩐다고 달라지지 않아요.

  • 4. ...
    '19.4.30 11:06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유유상종 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몰랐는데 사귀어보니 또는 살아보니 영아니었다면 (가능하죠)
    딱 끊고 떠나야 맞는 겁니다.
    안 떠나고 옆에 붙어있다면

    딱 유유상종의 법칙인 겁니다.

  • 5. 000
    '19.4.30 11:06 AM (118.45.xxx.198)

    결혼 생각했는데 당연히 예의 차리고 잘 보였겠죠...
    그래도 잘 산다니 다행...

  • 6. ..
    '19.4.30 11:07 AM (122.128.xxx.33)

    그러게요
    남자들은 평생 3살짜리 아이랍니까?
    3살만 돼도 자기 고집이 있던데 성인 남자가 아내가 시키는 대로 살아간다는 소리를 하면서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네요

  • 7. 마찬가지
    '19.4.30 11:09 AM (203.247.xxx.210)

    남자나 여자나

  • 8. 여자든
    '19.4.30 11:10 AM (125.177.xxx.106)

    남자든 사람을 잘 만나야죠.
    자식이 부모를 잘 만나야하는 것처럼..
    자식은 부모를 선택할 수 없지만
    성인이 돼서 선택하는 상대는 본인에게 달렸으니까요.
    근데 보면 대체로 자기 수준대로 만나더라구요.
    어떤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느냐에 선택이 다르니까요.

  • 9. 여자도
    '19.4.30 11:19 AM (223.33.xxx.134)

    마찬가지죠.. 배우자 잘만나는게 그래서 중요
    선생님 잘만나는것도 중요
    남자를 무슨 평생 돌봐줘야하는 것처럼 말하는거 정말 이상해요

  • 10. ㅁㅁㅁㅁ
    '19.4.30 11:20 AM (119.70.xxx.213)

    여자나 남자나 애나 어른이나 다 마찬가지죠

    궁합이 잘 맞으면 시너지가 날 것이고
    그 반대이면 파탄이 나겠죠..

  • 11. ...
    '19.4.30 11:21 AM (193.115.xxx.210)

    그 말에 남녀가 들어가니 의견이 분분하겠지만 그 말 맞죠. 내가 어떤 사람하고 어울리는지가 중요한데 배우자는 더 중요하죠.

  • 12. ...
    '19.4.30 11:22 AM (125.177.xxx.43)

    그 남잔 편하고 잘 살죠 여잔 죽어나고

  • 13. ...
    '19.4.30 11:27 AM (211.36.xxx.155)

    남자나 여자나 배우자에 따라 생이 달라지죠

  • 14. ㅇㅇ
    '19.4.30 11:38 AM (14.38.xxx.159)

    개차반은 내 영역이 아니라 생각해야죠.
    괜히 착한사람 콤플렉스 발동해서 나라면
    어찌 해보겠다고 하는것도 상식선까지에요.
    이상한 사람 많으니 좋은 사람 고르도록
    부모가 잘 코치해 줘야 합니다.

  • 15.
    '19.4.30 12:02 PM (168.126.xxx.147)

    배우자에 따라서 삶이 달라지는 것은 맞는 말인데
    문제는 똑같은 사람, 욕망들이 만난다는 거죠.
    그러니 나부터 일단 좋은 사람이어야 선연을 만나고 내가 부족하고 생각이 짧고 욕심만 많으면 사기꾼을 만나는 거구요.

  • 16. 아뇨
    '19.4.30 12:29 PM (211.227.xxx.165)

    똑같은 사람들끼리 만납니다

  • 17.
    '19.4.30 12:37 PM (122.42.xxx.24)

    배동성은 재혼이고 처될사람오빠인데 무지 잘보일려고 했겠죠
    그러니 사람좋아보인단 소리한거고..
    더 살아봐야알죠..그 여자분도요

  • 18. ..
    '19.4.30 1:04 PM (172.58.xxx.174) - 삭제된댓글

    여자 따라 달라지는 것 맞던데요. 똑똑하고 마음은 착하지만 노홍철 같아서 감당 안되던 남친, 나중에 닳고 닳은 언니 사뤼더니 얼마나 점잖고 남자다워 보이던지. 그게 천생연분인가 했어요. 상대방의 최고의 모습을 발현시켜 주는 사람. 그거 말고도 제가 만났을 때랑 후에 다른 사람 만났을 때랑 다르더라구오

  • 19. 베로니카....
    '19.4.30 1:27 P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엄마.아빠도 못고치는걸
    여친 아내가 어케바꾸나요22222222

  • 20.
    '19.4.30 1:56 PM (116.124.xxx.148)

    뭐 평범한 사람이면 배우자를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당연히 영향을 받죠.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그렇죠.

  • 21. 세상을
    '19.4.30 1:58 PM (203.81.xxx.95) - 삭제된댓글

    지배하는건 남자지만 그 남자를 지배하는건 여자라나
    뭐라나 이런말이 있듯이 여자하기 따라서 다른 삶을 사는
    남자들도 있더라고요

    개차반이어도 그녀앞에선 순한양이 되는 남자들요
    여자 재량에 따라 그럴수 있다고 봐요

  • 22. ㅌㅌ
    '19.4.30 2:35 PM (42.82.xxx.142)

    반대의 경우도 있어요
    순한 사람이 악처만나서 성격이 지랄맞게 변하는..

  • 23. 이혼남
    '19.4.30 6:39 PM (223.62.xxx.26) - 삭제된댓글

    이혼남=개차반, 비상식적
    이건 아니잖아요.

    개차반이고 비상식적인 사람은 초혼이든 재혼이든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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