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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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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딸 피살..신고 했지만 수사 늦어진 탓에

.. 조회수 : 3,029
작성일 : 2019-04-30 10:22:34

https://news.v.daum.net/v/20190430083819028

의붓아버지의 성추행을 친부모에게 알렸다가 이 사실을 알게된 의붓아버지로부터 여중생이 살해된 것이라고 하네요

재혼하신 분들은 친부모 가정이라고 이런 일이 없냐고 항의하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확률적으로 딸을 데리고 재혼하는 경우 의붓딸을 노리는 계부가 더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계부에게 의붓딸은 혈육도 아니고 만만하게 손대더라도 뒷탈이 없는 여자일 뿐이니까요

계부에게 당하고도 엄마를 위해서 입 다물고 사는 딸들이 많다는 겁니다



IP : 122.128.xxx.3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
    '19.4.30 10:26 AM (118.45.xxx.198) - 삭제된댓글

    성추행 당한 걸 친부에게 말하고 바로 이리 된듯...
    성추행 아닌듯....친모 38살..의붓부 32살이래요..
    친모가 미친년이지 싶네요.

  • 2. 0000
    '19.4.30 10:26 AM (118.45.xxx.198)

    성추행 당한 걸 친부에게 말하고 바로 이리 된듯...
    성추행 아닌듯....친모 38살..의붓부 31살이래요..
    친모가 미친년이지 싶네요.

  • 3. 거기다가
    '19.4.30 10:29 AM (211.246.xxx.189)

    친모가 공중전화로
    딸 불러냈대요

    에라이~ 발정난년
    좆이 그렇게 좋드냐
    딸 팔아먹는 포주년이 애미냐

  • 4. ..
    '19.4.30 10:31 AM (122.128.xxx.33)

    31살 남자가 딸까지 있는 7살 연상의 이혼녀와 결혼한 걸 보면 애초에 엄마가 아니라 딸을 노린 결혼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 5. ㅇㅇ
    '19.4.30 10:35 AM (223.39.xxx.213)

    친모가 왜 불러낸건가요.? 설마 저새끼 전화는 피하니까? 죽일거 알았을까요? 그럼 미친년인데요..

  • 6. ...
    '19.4.30 10:37 AM (218.147.xxx.79)

    죽인놈이 제일 나쁘지만 저 엄마도 미친년이에요.

    아이 너무 불쌍해요 ㅜㅜ

  • 7. 오늘
    '19.4.30 10:47 AM (210.90.xxx.75)

    기사보니 친모란 미친*도 공범이라네요
    이런 미친*이 자식은 왜 낳아가지고.....
    광화문 사거리에서 두 인간들을 다 찢어 죽여야....

  • 8. ..
    '19.4.30 10:49 AM (115.140.xxx.190)

    이기사보고 심장이 아파요ㅠ 또래 딸을 키우는데 아직 어린 죄없는 아이한테 엄마란년이 뭔 짓을 한건지.
    너무 안되서 마음이 아려요

  • 9. ㅇㅇ
    '19.4.30 10:57 AM (223.39.xxx.213)

    친모도 공범이라고요? 아니 지 배아파서 낳은 자식인데 미친거 아닌가요? 남자에 돌면 자식이고 뭐고 없어요? 천벌 받을것들..이래서 딸가지고 재혼한다는거 반대합니다.연애나 할것이지 어딜 자식끼고 재혼 생각해요?

  • 10. ㅇㅇ
    '19.4.30 10:58 AM (223.39.xxx.213)

    딸이든 남자아이든 자식있으면 재혼은 다크면 해야죠

  • 11. 남자는
    '19.4.30 11:01 AM (59.8.xxx.11)

    태생이 인간이 아니고 동물인가보네
    여자가 재혼할때는 인간인줄 알고 했지 동물인줄 알고 했겠나
    저 여자는 동물보다 못한 x고..

    남자새끼는 사람으로 보면 안된다!

  • 12. ...
    '19.4.30 11:04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친모가 공모한 것 같다는 기사 저도 읽었어요. 정말 화나더라구요.
    제대로된 엄마라면
    성추행 사실 알게된 즉시 그 짐승남 칼로 찔러 죽이고 싶어야 해요.
    다른 어떤 나라의 아빠처럼 총으로 직접 쏴 죽이던가.

    의붓아빠라는 그 개짐승놈과 함께 광화문 사거리에서 능지처참에 돌팔매로 죽여버려야 해요.

    인권은 개뿔!
    인간이하에겐 그에 상응하는 대접을 해 줘야 (인간들이 그나마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는거에요.

  • 13. 친아빠
    '19.4.30 11:31 AM (218.157.xxx.205)

    가슴 찢어질듯... 딸이라서 엄마가 키우게 보냈을텐데...
    애가 친아빠한테 sos를 치니 여자가 바로 입막음 하려고 남자랑 죽인거같네요.

  • 14. 좃에 미친년은
    '19.4.30 12:02 PM (14.41.xxx.158)

    답 없어요

    섹스에는 미치고 못키운다고 애들 낳아 검정비닐봉투에 신생아를 3번이나 길거리 쓰레기통에 버린 기혼년이 있질 않나 그남편새키는 마누라 임신한줄도 몰랐다나 그런 미친년놈들이 있다는게 참

    아직도 기억이 나는게 마트 cctv에 거기 화장실서 애를 낳아 검정비닐봉투를 덜렁거리고 갖고 나와 옆에 쓰레기통에 획 버린 영상ㄷㄷㄷ 미친년이 몸뎅이 체력은 타고났는지 얼마나 쌩쌩하던지 그짓꺼리가 한두번도 아니고 그게 사람년인가요 그런년도 있는데 뭐 의붓놈에 미쳐 딸 저거한거는 일도 아니지 진짜

    재혼한다고 서너살애를 터미널에 버린 에미년도 있질 않나 솔까 미친년들아~~ 남자 좃이 글케 좋으면 피임이나 제대로 하고 하던가 어후 인간같지 않은 년놈들

  • 15. 으악
    '19.4.30 12:14 PM (58.120.xxx.107)

    윗님. 그거 우리나라 이야긴가요?
    중국이 아니고요?

  • 16. 으악
    '19.4.30 12:15 PM (58.120.xxx.107)

    다른 기사에서 아이 살해할 때 엄마가 옆에 있었다는 기사도 있던데.

    우발적 살해라네요.

  • 17. ㅠㅠ
    '19.4.30 12:40 PM (119.65.xxx.195)

    저 아는 새끼도 애들하고 부인 미국보내고 딸있는 여자랑 동거하는데
    딸 위험해보여요 ㅠ 에미가 자꾸 애 치닥거리를 남자한테 시키나본데
    그 시키가 음흉한 놈이라 ㅠㅠ
    에휴 남의 딸이라도 걱정됩니다
    딸있는분들은 동거같은거 하지말고 밖에서나 만나고 딸하고 남자하고는
    한시도 붙여놓으면 안되는데 ㅠㅠ

  • 18. 한국이에요
    '19.4.30 1:27 PM (14.41.xxx.158)

    중국까지 갈것도 없어요 그거 뉴스에 cctv 영상 얼마나 충격이던지 미혼모가 저래 버렸나보다 했다가 세상에 기혼녀고 저짓을 세번이나 해 구속감이다 했던거 같은데 그집에 방문하니 애들이 3~4명이나 있었다고 그래서 더이상 못키워 그후에 낳은 애들은 버릴수 밖에 없나다 그년 변명이ㅉ 피임은 뭐에 쓰나 몰겠

    글고 딸 둔 이혼녀들은 남자 집안에 들여 섹스를 하지 마라 말임 나가서 하라고 섹스를
    딸 있는 집안에서 뭇남자와 뒹굴 생각 그자체가 너무 위험한거 아니에요 딸은 뭐가 되냐 말임

    험한 세상이구만 딸 있는 재혼은 특히 많은 고민을 해야함
    재혼뿐 아니라 연애도 마찬가짐 들어보면 이혼녀들 중 남자를 쉬 집안이 들이는걸 봄 데리고 있는 자식이 없담 모를까 있는데 집안에서 그러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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