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초동트랙이래여 ㅋㅋㅋㅋㅋ

조상신빙의 조회수 : 4,175
작성일 : 2019-04-30 00:36:17
패스트트랙 가결! 하지만 자한당의 집단자해행위로 결국 ‘서초동트랙’이 되었다. 형량도 무겁고, 확실한 실정법 위반인 30여명 이상 의원이 검찰이 칼질하는 도마 위에 ‘싱싱한 식재료’로 공급되었다. 검찰엔 수사권조정, 공수처, 검찰개혁 압박 등 ‘악재’를 상쇄시킬 “호박이 덩굴 채 굴러”온 것이다.

https://twitter.com/leejongkul/status/1122885434374115328?s=19

고발된 자한당의원들은 검찰수사에 최대한 버티고, 지도부의 바보짓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 21대총선 공천을 받고, 당선 후 임기 첫 해 국회가 힘이 있을 때 사법처리를 유야무야하려는 것이다. 20대 국회 남은 기간 동안 법개정을 무기로 한편으론 검찰을 겁박하고, 한편으론 '거래'하려 할 것이다.

민주당은 자한당 피고발 의원에 대한 ‘선처’를 요청해선 안 된다. 자한당의 지연작전을 분쇄시켜서 헌정역사 상 가장 파렴치했던 그들을 21대 총선에서 ‘법적 하자’가 있는 존재로 만들어 출마를 봉쇄시켜야 한다. 그것이 민주당 지지자와, 20대 국회를 지긋지긋해하는 국민에 대한 도리이며 책무이다.

검찰은 대통령, 여당 힘이 약화되면 법의 이름 하에 정략적으로 칼날을 개혁세력에게 휘두르는 ‘조직法力輩‘로 표변해왔다. 과거냐 미래냐, 선거제도와 사법 개혁의 성공이냐 실패냐의 새로운 승부가 시작되는 날이다. 국민지지가 없다면 이길 수 없다. 백척간두에 서 있다는 자세로 정치를 해야 한다.

검찰은 대통령, 여당 힘이 약화되면 법의 이름 하에 정략적으로 칼날을 개혁세력에게 휘두르는 ‘조직法力輩‘로 표변해왔다. 과거냐 미래냐, 선거제도와 사법 개혁의 성공이냐 실패냐의 새로운 승부가 시작되는 날이다. 국민지지가 없다면 이길 수 없다. 백척간두에 서 있다는 자세로 정치를 해야 한다.

IP : 211.176.xxx.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법대로
    '19.4.30 12:37 AM (116.125.xxx.203)

    법대로 원칙대로하면됨
    이번에 본보기로 끝장내야
    앞으로 저딴짓 안하지

  • 2. ㅇㅇ
    '19.4.30 12:37 AM (117.111.xxx.115)

    아,진짜 한편의 영화.

  • 3. ??
    '19.4.30 12:37 AM (180.224.xxx.155)

    ㅋㅋㅋ저것들의 방해가 강해질수록 쾌감도 커지네요

  • 4. 이거
    '19.4.30 12:48 AM (211.36.xxx.141) - 삭제된댓글

    이종걸 의원 글임

  • 5. 감동
    '19.4.30 1:00 A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

    입니다.
    우리 지역구인데 분란종자였을때, 경고문자도 보내고 사무실도 방문했는데 요즘엔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010 아기 고양이 11 네~ 2019/06/07 1,858
937009 수원 비 안오나요?? 2 ..... 2019/06/07 821
937008 북앤드 사려 하는데요, 어떤 걸 사야 할까요? 구매팁 2 ㅇㅇ 2019/06/07 901
937007 www의 학폭 여배우가 누군가요 11 ... 2019/06/07 6,923
937006 캐리어에어컨 어떤가요? 6 ㅇㅎ 2019/06/07 1,927
937005 82처럼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곳도 없어요. 15 GGE. 2019/06/07 3,801
937004 달콤씁x 까페는 정말 알바 존재하는듯해요. 14 .. 2019/06/07 2,771
937003 걷기30분. 스트레칭10분. 꾸준히 하면요. 7 .. 2019/06/07 4,731
937002 이런게 소아우울증 이였을까요? 3 우울 2019/06/07 2,310
937001 "김원봉, 남쪽으로 도주하고자 온갖 방법 사용".. 11 뉴스 2019/06/07 2,833
937000 사과는 안하고 선물들이대면.. 19 ㅇㅇ 2019/06/07 3,159
936999 미샤 추천해주세요 5 ㅇㅇ 2019/06/07 1,946
936998 세탁조 청소 후 찌꺼기가 계속 나와요 4 2019/06/07 9,062
936997 압력밥솥,전기밥솥 1 안남미쌀 밥.. 2019/06/07 1,135
936996 단짝 친구, 다른친구랑 함께 하는비율? 서운함?..어떻게 극복하.. 2 ........ 2019/06/07 1,364
936995 정관장 아이패스 h 공항에도 파나요? 3 봄날 2019/06/07 1,444
936994 봉준호는 최상류층 심리는 거의 모르는 듯 12 ... 2019/06/07 7,886
936993 기생충 아버지 역할을 최민식이 했으면 어땠을까요 29 ㅇㅇ 2019/06/07 6,489
936992 위례 쪽 살면서 잠실산다고 하는 사람 많나요??? 30 소와나무 2019/06/07 7,786
936991 맛집이요 1 점심 2019/06/07 611
936990 日 근로자 평균 월소득 301만원..4개월째 감소 뉴스 2019/06/07 951
936989 운동시키는 부모입니다 4 아들아 2019/06/07 2,566
936988 방탄이들이 제가 묵는 호텔에만 가요 13 아이참 2019/06/07 5,335
936987 모든게 다 자기기준 본인이 일반적인거~ 3 모든게 2019/06/07 1,122
936986 열심히 사는데 재미가 없어요~사는 낙이 없어요~ 4 ㅡㅡ 2019/06/07 3,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