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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생긴 일-보면 볼수록

하아 조회수 : 3,199
작성일 : 2019-04-29 22:27:33
이수정은
첨에는 감정이입하며.. 참 불쌍하다 싶었는데
두세번 볼수록.. 희대의 썅뇬 캐릭이네요
정재민 강인욱을 사이에 두고 줄타기~썸타기~
두남자 미치게 밀당여왕.
그 둘이 사내에서 일적으로 갖고있는 감정이
이수정이로 인하여 힘겨루기가 치달았다고 봅니다.

이걸 몰랐을리 없는 이수정은
영주가 열받게 한덕에 막 나갔나?
근데.. 더 열받는 상황은 영주였고..

젤 짠한 캐릭은 정재민
이수정이로 인해
모든걸 다 잃었..
IP : 59.29.xxx.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9.4.29 10:28 PM (211.177.xxx.144)

    수정이 걔가 뭐가 좋다고 그렇게 난린지

  • 2. 희생냥
    '19.4.29 10:33 PM (117.111.xxx.90)

    남자들이 나빠요
    그냥 남녀간의 호감?정도 였다가
    재민이와 인욱이 만나면 갑자기 수정이에
    대한 승부욕이 발동 ㅜ
    수정이는 이리저리 치이잖아요

  • 3. 그러니
    '19.4.29 10:35 PM (121.133.xxx.137)

    그러다 디진거죠

  • 4. ㅇㅇ
    '19.4.29 10:38 PM (59.29.xxx.89)

    아니 왜 그딴거에 휘둘리냐고요.
    둘다 내인생에 걸림돌이 될것같음 버림 안되나요?
    이것들이 내인생을 갖고 놀거 같단 생각이 들면 빠져 나와야죠.. 그러니까 드라마겠지만, 요새 재방땜에 휴유증이 크네요 .. ㅠ

  • 5. 이번에
    '19.4.29 11:04 PM (1.237.xxx.64)

    두번봤는데도 넘 잼있더라고요
    저리 잘난 두남자가
    나좋다는데 빠져 나오기 힘들죠
    그나저나 하지원 피부가 참 까맣대요

  • 6. 삼천원
    '19.4.29 11:0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왜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세요?
    인욱은 수정이를 재민의 화를 돋구기위해 도발하는거고 재민은 결혼빼고 다 해주겠다며 정부를 제의하잖아요. 그런 모욕이 어딨어요? 인욱의 엄마조차 미성년 시절에 애낳고 겨우겨우 살지만 수정이 고아에다 오갈곳 없다는 이유로 무시하죠. 최후도 누려보지도 못하고 살해당하고. 제일 불쌍한 캐릭이에요

  • 7. 삼천원
    '19.4.29 11:10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사랑보다는 두 사람의 경쟁심리때문에 이용당한거죠.

  • 8. ???
    '19.4.30 1:00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인욱, 재민 둘 다
    수정이를 통해 본인들 내적 상처 치유받으려
    했잖아요.
    상처많은 세남녀의 슬픈 러브스토리.
    제 감상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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