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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애적 인격장애..남자랑 사귀거나 결혼하신 분?

나르시즘청소 조회수 : 3,713
작성일 : 2019-04-29 20:17:48
여자보다는 남자에게 훨씬 더 퍼센티지가 높데요





한마디로 여자 힘들게 하는 남자죠.





그런 환자들 특징은





1.자신에게는 잘못이 없다


2.역지사지를 못한다


3.자신에게 잘못이나 (그쪽으로 인해) 기분 상한거 얘기 하면


그 일 이후 방어적이 되거나 철벽을 세우거나..거리를 둔다.





이러면서 은근히 사람을 미치게 하는 ㅎㅎ





이런 사람들은 대놓고 화도 안내요 절대.


왜냠 본인은 진짜 우아하고 품위있고 굉장히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망상에 잡혀 살기 때문에 화는 절대 안내면서..


은근슬쩍 뒤로 수동적 공격성으로 반격하죠(철벽.거리둠


방어.태도 바뀜등으로)






IP : 182.212.xxx.18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29 8:20 PM (14.4.xxx.220)

    오냐오냐 자라기만하고, 훈육받지 못한 인간들이 특징이에요,,
    근데 여자도 공주병처럼 은근 많아요.
    저는 주변에 많이 봤어요.

  • 2. ㅗㅗ
    '19.4.29 8:20 PM (182.212.xxx.187) - 삭제된댓글

    와 말만 들어도 재수없네요 토닥토닥~

  • 3. 아니오
    '19.4.29 8:26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여자가 더 많아요
    공주병이 그렇구요

  • 4. 원글
    '19.4.29 8:31 PM (211.36.xxx.27)

    절대 아닙니다 여자들의 공주병과는 차원이 달라요. 외모가 잘나서 외모적 나르시즘이 아니라 자신의 자아 자체를 사랑하는거구 남자에게 더 흔해요. 흔히 회피형 애착장애인 사람들이 대체로 저렇구요. 공주병과는 근본 자체가 다릅니다.

  • 5. ..
    '19.4.29 8:36 PM (223.62.xxx.24) - 삭제된댓글

    두어달 만난 썸남 또라이의 극치였어요
    한국처럼 원서내면 다 졸업하는 캐나다 대학학위 하나 있는데
    부모가 구두쇠 강남 건물주였어요
    하나 있는 게 친구가 저에게 우회적으로 신호를 주더라구요
    진짜 대화하다 사람 끌어내리고 비하하고 정말 여자 인생 망칠 놈이었어요
    심지어 친구 많은 저와 비교하기까지.. 폰번호 바꿨어요

  • 6. 저요
    '19.4.29 8:36 PM (125.191.xxx.148) - 삭제된댓글

    남편이 사연이 좀 많아요..

    어려서 부모와 안살고 할머니랑 살았는데
    오냐오냐 키워주신거 같더라고요..
    진짜 한없이~~ 주신듯..
    근데 할머니가 얼마전 돌아가셧는데 정말 그때부터 감정조절이나 이런게 잘 안되더군요.. 충격이 었는지.
    저도 잘 해주고 싶은데 애들이 사실 더 어리고 신경 쓸 시기라. 받아주기 어려웠어요..

    지금은 거의 말 안하고 살아요
    너무 말 꼬투리이 꼬투리를 물고 늘어지고
    자기의 불행이 저라고 제탓이라고 우겨서요..;

  • 7. ..
    '19.4.29 8:39 PM (223.62.xxx.24)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이 맞아요
    저도 너무 이상한 인물이라 관련 서적 몇 권 봤는데
    전문가들 의학적 통계에 따르면 남자가 대부분이고 외모와는 상관 없어요
    남의 인생 좀 먹는다고 책에서도 다 적혀있고
    못 고친다가 결론이에요

  • 8. ....
    '19.4.29 8:39 PM (110.70.xxx.222)

    우리아빠요. ㅜㅜ
    저도 안보고 사는데 그렇게까지 사연이 진짜 구구절절..ㅎㅎ

  • 9. ㅎㅎ
    '19.4.29 8:40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공주병이 예뻐서 공주가 아니라 못생겨도 공주과가 있다니까요
    공주병 왕자병이 자기애적인격장애여요

  • 10. ..
    '19.4.29 9:02 PM (223.62.xxx.24) - 삭제된댓글

    잘 모르는 분들은 공주병 왕자병 하는데 그것과는 다르다고
    전문가들이 서론에 전제를 깔아요

  • 11. 남의 인생 좀먹는
    '19.4.29 9:24 PM (182.212.xxx.187)

    진짜ㅜ공감...연쇄살인마거나 혹은 남의 인생을 좀먹는 새끼들이죠

  • 12. ㅡ..ㅡ
    '19.4.29 10:32 PM (120.16.xxx.210)

    아빠, 오빠 & 전남편이 그랬어요
    공통점이 공감을 못하는 것

  • 13. 전문용어가 있죠.
    '19.4.29 11:36 PM (211.178.xxx.112)

    찌질이..남자가 많다는 말도 맞아요. 요즘은 지들한테 밀리지 않는 떡똑한 여자들한테 페미 운운하며 열폭하더군요.

    상대가 미친 ㄴ이고. 지들은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며 희생냥이 됐다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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