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애적 인격장애..남자랑 사귀거나 결혼하신 분?

나르시즘청소 조회수 : 3,662
작성일 : 2019-04-29 20:17:48
여자보다는 남자에게 훨씬 더 퍼센티지가 높데요





한마디로 여자 힘들게 하는 남자죠.





그런 환자들 특징은





1.자신에게는 잘못이 없다


2.역지사지를 못한다


3.자신에게 잘못이나 (그쪽으로 인해) 기분 상한거 얘기 하면


그 일 이후 방어적이 되거나 철벽을 세우거나..거리를 둔다.





이러면서 은근히 사람을 미치게 하는 ㅎㅎ





이런 사람들은 대놓고 화도 안내요 절대.


왜냠 본인은 진짜 우아하고 품위있고 굉장히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망상에 잡혀 살기 때문에 화는 절대 안내면서..


은근슬쩍 뒤로 수동적 공격성으로 반격하죠(철벽.거리둠


방어.태도 바뀜등으로)






IP : 182.212.xxx.18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29 8:20 PM (14.4.xxx.220)

    오냐오냐 자라기만하고, 훈육받지 못한 인간들이 특징이에요,,
    근데 여자도 공주병처럼 은근 많아요.
    저는 주변에 많이 봤어요.

  • 2. ㅗㅗ
    '19.4.29 8:20 PM (182.212.xxx.187) - 삭제된댓글

    와 말만 들어도 재수없네요 토닥토닥~

  • 3. 아니오
    '19.4.29 8:26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여자가 더 많아요
    공주병이 그렇구요

  • 4. 원글
    '19.4.29 8:31 PM (211.36.xxx.27)

    절대 아닙니다 여자들의 공주병과는 차원이 달라요. 외모가 잘나서 외모적 나르시즘이 아니라 자신의 자아 자체를 사랑하는거구 남자에게 더 흔해요. 흔히 회피형 애착장애인 사람들이 대체로 저렇구요. 공주병과는 근본 자체가 다릅니다.

  • 5. ..
    '19.4.29 8:36 PM (223.62.xxx.24) - 삭제된댓글

    두어달 만난 썸남 또라이의 극치였어요
    한국처럼 원서내면 다 졸업하는 캐나다 대학학위 하나 있는데
    부모가 구두쇠 강남 건물주였어요
    하나 있는 게 친구가 저에게 우회적으로 신호를 주더라구요
    진짜 대화하다 사람 끌어내리고 비하하고 정말 여자 인생 망칠 놈이었어요
    심지어 친구 많은 저와 비교하기까지.. 폰번호 바꿨어요

  • 6. 저요
    '19.4.29 8:36 PM (125.191.xxx.148) - 삭제된댓글

    남편이 사연이 좀 많아요..

    어려서 부모와 안살고 할머니랑 살았는데
    오냐오냐 키워주신거 같더라고요..
    진짜 한없이~~ 주신듯..
    근데 할머니가 얼마전 돌아가셧는데 정말 그때부터 감정조절이나 이런게 잘 안되더군요.. 충격이 었는지.
    저도 잘 해주고 싶은데 애들이 사실 더 어리고 신경 쓸 시기라. 받아주기 어려웠어요..

    지금은 거의 말 안하고 살아요
    너무 말 꼬투리이 꼬투리를 물고 늘어지고
    자기의 불행이 저라고 제탓이라고 우겨서요..;

  • 7. ..
    '19.4.29 8:39 PM (223.62.xxx.24)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이 맞아요
    저도 너무 이상한 인물이라 관련 서적 몇 권 봤는데
    전문가들 의학적 통계에 따르면 남자가 대부분이고 외모와는 상관 없어요
    남의 인생 좀 먹는다고 책에서도 다 적혀있고
    못 고친다가 결론이에요

  • 8. ....
    '19.4.29 8:39 PM (110.70.xxx.222)

    우리아빠요. ㅜㅜ
    저도 안보고 사는데 그렇게까지 사연이 진짜 구구절절..ㅎㅎ

  • 9. ㅎㅎ
    '19.4.29 8:40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공주병이 예뻐서 공주가 아니라 못생겨도 공주과가 있다니까요
    공주병 왕자병이 자기애적인격장애여요

  • 10. ..
    '19.4.29 9:02 PM (223.62.xxx.24) - 삭제된댓글

    잘 모르는 분들은 공주병 왕자병 하는데 그것과는 다르다고
    전문가들이 서론에 전제를 깔아요

  • 11. 남의 인생 좀먹는
    '19.4.29 9:24 PM (182.212.xxx.187)

    진짜ㅜ공감...연쇄살인마거나 혹은 남의 인생을 좀먹는 새끼들이죠

  • 12. ㅡ..ㅡ
    '19.4.29 10:32 PM (120.16.xxx.210)

    아빠, 오빠 & 전남편이 그랬어요
    공통점이 공감을 못하는 것

  • 13. 전문용어가 있죠.
    '19.4.29 11:36 PM (211.178.xxx.112)

    찌질이..남자가 많다는 말도 맞아요. 요즘은 지들한테 밀리지 않는 떡똑한 여자들한테 페미 운운하며 열폭하더군요.

    상대가 미친 ㄴ이고. 지들은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며 희생냥이 됐다고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457 전 제 아들을 잘 모르겠어요. 7 공부머리 2019/06/11 3,233
938456 급질입니다. 집앞 주차장에서 지갑 잃어버렸는데 현금빼고 왔어요 10 ㅠㅠ 2019/06/11 3,219
938455 고유정 이야기 지겨워요 30 이상햐 2019/06/11 4,435
938454 고유정 마트 살인용품 구매씨씨티비에 8 2019/06/11 3,593
938453 돼지 안심 장조림을 만들다가 1 2019/06/11 1,399
938452 그런데 고유정 범행은 애초에 어떻게 밝혀진건가요?? 13 ㅇㅇ 2019/06/11 7,482
938451 씨돌 아저씨 감동했어요ㅠ .. 2019/06/11 1,259
938450 아무것도 없이 만두국 만들때요 6 ..... 2019/06/11 1,861
938449 (급)캡슐약 유통기한 지났는데 먹여도 될까요 1 로라타긴 항.. 2019/06/11 1,971
938448 바람이분다 누가 설명좀 해주세요~ 4 ㅇㅇ 2019/06/11 2,374
938447 고유정, 하얀 원피스 입고 미소 지으며 시신훼손용 도구 추가 구.. 7 ... 2019/06/11 8,508
938446 레브론 원스텝 헤어드라이어 써 보신 분? 손상모 2019/06/11 1,906
938445 랜선이모 랜선집사 랜선애인 1 Brs 2019/06/11 1,001
938444 타계하신 여성인권운동가 이희호여사님에 대해 너무 몰랐어요 4 존경합니다... 2019/06/11 1,705
938443 시판 초고추장은 싼데 비빔장은 왜그리 비싼가요? 3 /... 2019/06/11 2,675
938442 갑자기 연락 안 받는 친구..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21 친구 2019/06/11 18,463
938441 적극적으로 연애해서 잘 되신 분들 계시나요? 5 .. 2019/06/11 1,989
938440 메이비씨 매력이 뭐에요? 11 ........ 2019/06/11 8,040
938439 툭털고 잘일어나시는분들 6 응응 2019/06/11 2,497
938438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보신분들~~ 10 ㅎㅎ 2019/06/11 1,547
938437 친정엄마와 통화 일주일에 몇 번이나 하시나요? 19 2019/06/11 5,055
938436 쇼핑몰 보세 여름 원피스들 계속 성공하고 있어요 ㅋㅋ 6 웬일ㅋㅋ 2019/06/11 5,764
938435 결혼 잘해야 해요.. 이거 중요한데 미혼땐 잘 몰라요 35 에휴 2019/06/11 25,377
938434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더니 29 역시? 2019/06/11 9,684
938433 저 수술하고 퇴원했는데ᆢ 6 살림꾼 2019/06/11 2,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