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4세인데 치아 교정 할까 고민이에요

조회수 : 4,644
작성일 : 2019-04-29 18:11:42
20대에 치아교정 했어요..발치 4개했던 자리가
나이 들면서 원래대로 점점 돌아가는듯 하더니
애 임신하고 낳는동안 눈에 띠게
틈이 벌어졌어요..
애도 마흔에 낳아서 그냥 살려고 했는데
나이 들수록 벌어져서 보기 넘 힘들어요..
나름 관리잘한 얼굴소리 듣는데 치아가 망치네요..
여유가 있는집도 아니라서 돈 5,6백 투자하기도 망설여지고
어떡해야 할까요...
IP : 106.102.xxx.2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세요
    '19.4.29 6:1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앞으로 44년도 더 살 인생....

  • 2. 하세요22
    '19.4.29 6:14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젊어요. 치아 사이 벌어지면 괜히 사람 영구돼요.

  • 3. ^^
    '19.4.29 6:15 PM (175.223.xxx.44)

    제친구 51살인데 교정하고있어요

  • 4. ....
    '19.4.29 6:17 PM (58.238.xxx.221)

    저도 40중반인데 하고 싶네요. 나이들수록 얼굴살 빠지니 입툭튀로 보이고 점점 자신감을 잃고 있어요.
    어디에서 알아봐야 할지....

  • 5. ㅠㅠ
    '19.4.29 6:18 PM (182.227.xxx.157)

    앞니 틈이 생겨서 하려고 하니
    의사샘이 잇몸 다버린다고 하지 말래서
    안했어요~38살때
    10년전 ~교정 전문의 후회되요
    하지만 지금은 못해요 정말 잇몸이 어찌될까 싶어서요

  • 6. 60대
    '19.4.29 6:18 PM (116.124.xxx.160) - 삭제된댓글

    분도 하셨어요.

  • 7. ㅁㅁ
    '19.4.29 6:23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중간 중간 다시 하던데요
    지인도 60에 재교정 당연 하던데

  • 8. 재교정
    '19.4.29 6:25 PM (211.246.xxx.14)

    은 어렵지않고 돈도 많이 안들거에요.
    일단 잇몸상태랑 검진받으시고 상담하세요.
    전 중등때했던 교정
    살면서 계속 삐뜰어져서
    고민하다 50 에^^

    저는 전체교정아니고 윗니 앞부분만했어요.
    8개월만에 자리잡고
    안에 철사고정하고
    이제 리테이너 끼우는 참이요.

    아프지도 않고 다행히 지금까지는
    만족입니닷

  • 9. ..
    '19.4.29 6:27 PM (223.38.xxx.26)

    하지 마세요. 나이 들어 하면 부작용 너무많아요

  • 10. 미용상건강상
    '19.4.29 6:29 PM (211.227.xxx.165)

    미용상으론 당연히 해야겠지만
    50대되니 잇몸약해져 건강하던 이도
    뿌리 약해지던데요 ㅠ

  • 11. ..
    '19.4.29 6:29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저도 20대에 교정하고 다시 틀어져서 42살인 지금 재교정하고 있어요. 저는 최대 6개월에 100만원 달라고 하던데 이것도 금액 많이 받는거래요. 원래 자기네 병원에서 했던 환자면 6개월 교정기간에 80만원 받는데 저는 처음에 외국에서 교정했던지라 자기네 환자가 아니라서 100만원 받는거라 했어요. 원래는 재교정 기간도 3개월이면 되는데 추가로 3개월 더 하면 좋다고해서 최대 6개월이 된거구요. 재교정이면 생각보다 기간도 짧고 비용도 적게 들 수 있으니 일단 병원에 가서 상담해 보세용.

  • 12. 48 세
    '19.4.29 6:33 PM (123.214.xxx.63)

    발치한 치아쪽이 벌어져서 재교정중예요

  • 13.
    '19.4.29 6:36 PM (220.78.xxx.61)

    20대 후반 교정하고 중간에 흠.............여튼 중간에 옆에 조금 벌어진 상태로 보철을 제거하게 되었지요.
    꽤 오래 괜찮게 살았는데 갈수록 틈이 벌어지더니 앞니로 오더라구요...
    그래서 45살에 재교정 결정.
    투명교정이라고 뺄 수 있는 것 있어요. 하루 20시간 이상은 끼고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 업무 미팅이 많아 그때마다 빼기는 했어요 ^^; 그런데 교정 잘되었답니다.
    지금 유지장치 끼고 있어요. 앞니가 벌어지면서 엄청 신경쓰였었는데 안했으면 정말 후회했을 뻔했지요.
    하세요~ 비용 저는 예전꺼까지 보수하느라 이백 좀 넘게 들었어요.

  • 14. 절대반대
    '19.4.29 6:46 PM (117.111.xxx.187)

    그 나이에 교정 한번 더 함 잇몸 골로갑니다.
    참으세요

  • 15. 그럼
    '19.4.29 6:51 PM (106.102.xxx.26)

    치아성형을 알아봐야 할까요..앞니하고 아래 앞니 두곳
    세곳이 정면에서 보이는데 넘 괴로와요..

  • 16. 저도
    '19.4.29 7:13 PM (220.78.xxx.61)

    교정 결정 시 잇몸 하도 안좋아진다는 소리가 있어 여쭈어 보고 했는데요
    사람 마다 틀리다고 했습니다. 고민만 마시고 일단 가서 상담 받아보세요.

  • 17. 111
    '19.4.29 8:48 PM (175.208.xxx.68)

    정말 사람마다 상태가 다르니 상담 받아보세요.
    나이 50에 재교정 시작했는데 잇몸이랑 치아 뿌리 상태가 최상이고, 교정 안 하면 발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결단을 내렸어요.
    부분교정이라 10개월 예상이래요.

  • 18.
    '19.4.29 9:14 PM (125.186.xxx.102) - 삭제된댓글

    제발 잇몸 생각하세요.
    레진이나 라미네이트 알아보시는 건 어때요?

  • 19. 애기엄마
    '19.4.30 12:15 AM (220.75.xxx.144)

    나이들수록 부정교합은 심해진대요
    저42살인데 이제야 끝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7287 윗집 소음 어디까지 참아야할까요.... 14 윗집 소음 2019/04/30 4,518
927286 몇달된 갓김치가 김냉에 한통 있는데요 구제법 있을까요 8 김치초보가 2019/04/30 1,918
927285 저도 친정애기 해볼까요. 13 .... 2019/04/30 6,363
927284 tv 살 건데 도와주세요 ㅠㅠ 9 아어려워 2019/04/30 1,791
927283 작은 회사에서 근무하다보니 7 리틀리틀 2019/04/30 3,232
927282 표정관리하는 법 3 ㅜㅜ 2019/04/30 2,191
927281 반도체강국 선언으로 반도체 관련 주식 좀 오를까요?? Di 2019/04/30 1,143
927280 초등5-6학년 하교후 놀이터나 친구집 7 어이고 2019/04/30 1,783
927279 저 너무 웃어서 주름 몇 개 더 생긴 거 같아요ㅜㅜ 14 ㅜㅜㅜ 2019/04/30 3,708
927278 이청아씨가 엄청 예뻐졌네요 19 그드 2019/04/30 7,619
927277 이해찬 "파행기간 고생"…국회 방호원·청소노동.. 29 dd 2019/04/30 3,194
927276 3040 옷 어디서 사요? 강남 9 oo 2019/04/30 3,674
927275 딸아이가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결혼생각이 없다하는데 17 결혼 2019/04/30 9,138
927274 이렇게 공부해보신 분 있나요? 3 날밤새기 2019/04/30 1,669
927273 매일 특식같은 외식만 하는 2 그룽지 2019/04/30 2,453
927272 단호박 벌레 흔한가요? 3 ㅇㅇㅇ 2019/04/30 2,001
927271 저희 오빠 치매일까요? 58세입니다. 7 솜사탕 2019/04/30 7,089
927270 ②'조선일보 방 사장' 일가의 패륜, 한국 언론의 수치 4 뉴스 2019/04/30 1,496
927269 3차신경통 앓으셨던 분 계신가요 4 ... 2019/04/30 1,695
927268 용인 분당쪽에서 허리 디스크 수술하신 분 계시나요~ 5 ... 2019/04/30 916
927267 남편 땀냄새인지 뭔지 냄새가 너무 심해요 13 하.. 2019/04/30 4,764
927266 "민주주의 죽었다"…자한당 '4‧29 좌파 정.. 24 집단정신이상.. 2019/04/30 2,376
927265 언니.동상들 저 중국사이트서 사기 당했나봐요 3 사기 당한.. 2019/04/30 2,778
927264 편의점 음식 많이 먹으면 몸 약해지나요? 10 ... 2019/04/30 4,659
927263 시아버지가... 펑예 20 ooo 2019/04/30 16,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