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꾸 놀리고 후려치기 하는 사람은 왜 그런거에요?

098 조회수 : 2,621
작성일 : 2019-04-29 13:37:04
진심인가요? 아님 그냥 장난인가요?
이런 사람들은 상대방 어떻게 보길래 그러는건가요?
따끔하게 하지마-하고 싶은데 제가 그런걸 못하네요 ㅠㅠ

IP : 221.150.xxx.2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9.4.29 1:41 PM (14.34.xxx.144)

    그렇게 하는것이 유머인줄 착각하고 재미있다고 하는건데
    한마디로 미성숙한거죠.

    그냥 화내지말고 어휴~미성숙한 인간....으로 생각하면서
    그게 재미있어? 그렇구나~~재미있구나~~하고 말하고 취급해주면
    더이상 못까붑니다.

  • 2. 맞아요
    '19.4.29 1:41 PM (223.33.xxx.134)

    미성숙한 인간.. 그게 유머랍시고 하는거..
    진짜 듣기 싫어요

  • 3. ...
    '19.4.29 1:52 PM (221.188.xxx.197)

    그게 컴플렉스 덩어리들이 그러고 놀아요.
    자기가 그렇게 당하면 빼액! 거리고요.

  • 4. ....
    '19.4.29 2:05 PM (112.170.xxx.23)

    저런 사람들 자존감 낮아요.

  • 5. 대응법
    '19.4.29 2:11 PM (1.225.xxx.24)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이 한 말을 천천히 반복하기. 방금 나더러 "뭐뭐뭐"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무슨 말을 하든 대답하지 말기. 절대 웃어주지 마세요.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단 생각을 버려요. 제일 중요한 건 안웃기. 무표정 좀 연습하세요.

  • 6. ...
    '19.4.29 2:24 PM (221.151.xxx.109)

    그런 사람들은 그게 재밌는 거예요
    깐죽거리고 깎아내리기
    째려보며 한 마디 하는 것도 효과 있어요
    꺼져!

  • 7. ....
    '19.4.29 2:41 PM (211.198.xxx.20)

    저도 그런 사람들 보는데 면밀히 관찰해보니 가난한 어릴 적 시절 혹은 형제들에게 비교 당하면서 자란 경험 혹은 외모 컴플렉스가 원인 이더라고요

  • 8. 자존감
    '19.4.29 4:00 PM (223.38.xxx.119)

    근데, 놀리고 후려친다는게 어떤걸까요?

    저 얼마전 모임 다녀왔는데,

    이제 눈치보는 삶보다, 나로 살련다 모드로 변경중이라

    원래 제 모습 그대로 보여주고 왔는데,

    어쩌면 상대방들이 싸가지 없고,

    배려 없이 행동한다고 느꼈을수도 있겠다 싶어

    마음속 소심쟁이가 올라오네요.

  • 9. 저도 궁금
    '19.4.29 5:08 PM (211.36.xxx.120) - 삭제된댓글

    후려치는 게 뭔가요?? ^^;;

  • 10. 후려치기란...
    '19.4.29 5:35 PM (221.151.xxx.109)

    https://femiwiki.com/w/후려치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6956 국민 청원 좀 있으면 50만 돌파할 것 같네요 21 ㅇㅇ 2019/04/29 1,907
926955 매실엑기스 같은 게 건강에 좋은 거 맞나요? 7 양배추3 2019/04/29 2,481
926954 커피를 보온병에 넣었는데... 3 ㅡㅡ 2019/04/29 3,372
926953 기레기들 숨쉴때마다 한대씩 맞아야 한다는 말 5 기레기들아웃.. 2019/04/29 1,055
926952 이런 제가 이상한가요. 5 마음좀 2019/04/29 1,404
926951 의대 목표면 영재교, 과고 가지 말라고 하잖아요. 18 궁금해요.... 2019/04/29 4,997
926950 남편이 우울증약을 먹어요.우울증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12 종일고민하다.. 2019/04/29 5,216
926949 44세인데 치아 교정 할까 고민이에요 13 2019/04/29 4,632
926948 다이어트 중인데 왜 이렇게 단게 땡기죠? 단거 2019/04/29 1,297
926947 영화 "안도 다다오" 보신 분들 5 지나가다 2019/04/29 1,785
926946 실손보험들은 경우 요양병원 치료비 1 ㅇㅇ 2019/04/29 1,865
926945 상피내암 수술후 이틀후 퇴원인데 일주일만쉬어도 되나요? 3 .... 2019/04/29 3,017
926944 이해찬 대표 페북 (의원총회 모두발언) 23 일갈 2019/04/29 1,378
926943 암 정기검진 병원 지방으로... 5 건강 2019/04/29 1,009
926942 오늘은 윤봉길의사의 상해의거 87주년 기념일입니다 2 윤봉길의사 2019/04/29 847
926941 언제나 제 고민을 잘들어주던 언니가 차단했나봐요 120 언제나 2019/04/29 30,013
926940 속보) 바미당안 수용, 오늘 의결 10 ㅇㅇ 2019/04/29 2,257
926939 닭가슴살 삶은 육수 활용? 4 칼국수 2019/04/29 1,933
926938 농약맥주 국산껀 발표했나요? 5 2019/04/29 1,442
926937 친정 엄마 용돈 고민입니다. 17 00 2019/04/29 7,028
926936 미인의 비율이 우리나라 인구에서 몇 % 일려나요... 9 Mosukr.. 2019/04/29 2,539
926935 박유천, 마약 투약 인정..나 자신을 내려놓기 두려웠다 29 뭐래 2019/04/29 21,984
926934 하루속히 하루속히 6 ㅠㅠ 2019/04/29 1,444
926933 부동산등기 ㄱㄴㅅㄷㅇ 2019/04/29 488
926932 카카오뱅크세이프박스 문의드립니다 2 비와요 2019/04/29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