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상태 봐서 도우미분 돈 더드려야할까요?
월요일 집상태가...ㅜㅜ
이럴땐 돈을 더 드려야 할까요?
이모님 매일 오시구요
시간 넘기면 돈 챙겨드렸어요
저는 출근해 나가는게아니라
집에서 일해서 같이 있으니 아무래도 좀 눈치보이네요
집이 더 더러우면..
1. 무슨
'19.4.29 12:46 PM (61.148.xxx.103)그럼 깨끗한 날에는 덜 드릴 건가요?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지 않겠어요?2. ㅇㅇ
'19.4.29 12:47 PM (116.126.xxx.216)님ㅋㅋㅋ
그럼 가만 있으라는 소리죠?
전엔 더러우면 더 챙겨드리고 했는데 그것도 참 그렇더라구요 애매하고3. ㅇㅇ
'19.4.29 12:50 PM (116.126.xxx.216)하도 힘든 티를 내셔서요 한숨 푹 푹 쉬고 얼굴 굳고 뭘말하면 씹고
4. ...
'19.4.29 12:52 PM (175.113.xxx.252)그런집은 없을것 같은데요.... 진짜 윗님말씀대로 깨끗한날은 돈 덜 드리는거 아니잖아요..
5. ..
'19.4.29 12:52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매일오신다면서요..그럼 월요일 좀 치울거 많고 화요일부턴 별로 할게 없겠네요. 그리고 매일오시는데 시간 지나면 초과 수당 더 주시는것도 좀 이해 안가요. 오늘 못 하면 내일 하면 되지 그걸 굳이 초과근무수당까지 줘가며 그날 꼭 다 해야하나요?
6. .ㄹㅎ
'19.4.29 12:52 PM (210.100.xxx.62)한두시간 집을 비우세요. ^^
7. 호이
'19.4.29 12:53 PM (116.123.xxx.249)오미자엑기스라도 폭발한 날이면 더 드려야하겠지만
모든 직장인의 월요일은 힘들고 그런거죠8. ㅁㅁㅁ
'19.4.29 12:55 PM (147.46.xxx.199)월요일만 오시는 분이라면 모를까
매일 오시는 분이라면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정 힘드시면 월요일 하루에 싹 안 치우셔도 되니 일을 좀 나누어하셔도 된다고 하세요.9. 저라면
'19.4.29 1:18 PM (167.98.xxx.196)사람 바꿔요
10. 역시
'19.4.29 1:55 PM (116.126.xxx.216)똑똑하신8님들 감사해요
11. 역시
'19.4.29 1:59 PM (116.126.xxx.216)82님이요
아 이모님이 반찬 한번씩 해주시거든요
하다가 시간초과되면 제가 일하는데 그걸 하기가 그래서
더 드렸어요 집에 어린아기도 있고 해서 ..12. 동이마미
'19.4.29 3:04 PM (182.212.xxx.122)도우미들은 매일 가는 집을 선호합니다
그래야 그나마 일이 적거든요
주3일만 오는 경우도 반찬이며 베란다청소며 다 해줍니다
원글님이 너무 저자세네요13. wii
'19.4.29 3:36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시간초과는 당연히 더 드리는 것이니 말할 필요없죠.
시간당 만원 30분이면 5천원 더 드리고 15분 20분 이렇게 늦어질 때는 두세번에 한번 만원 드리거나 일찍 끝나는 일이 있으면 그걸로 상쇄합니다.
반나절 7만원 드리고 음식해주시던 분은 한 시간 추가되도 추가요금안드렸구요.
월요일이라 집이 더러워서 시간이 추가되면 더드리면 되죠14. ....
'19.4.29 3:52 PM (223.62.xxx.146)ㅇㅇ
'19.4.29 12:50 PM (116.126.xxx.216)
하도 힘든 티를 내셔서요 한숨 푹 푹 쉬고 얼굴 굳고 뭘말하면 씹고
이정도면 돈을 더줄걸 고민하는게아니라 그만두게해야하나 고민해여하지않나요????15. 휴
'19.4.29 3:52 PM (125.142.xxx.89) - 삭제된댓글저는 그분 부러워요.
저는 60평대 1주일에 한번 가는데
1분도 안쉬고 4시간동안 앞뒤베란다며 현관까지
온집안을 훑다시피하고 왔더니 얼마나 힘들던지요.
그 전에 다른 분이 갈때는 주2회 갔는데 왜 저로 바뀌면서 주1회 오라는 건지...
내가 못해서인가 잘해서인가 며칠을 고민했네요.
거기다가 소개소에서 구석구석 꼼꼼히 해주세요.라는 문자를 받고 나니 기분이 상해서
그집에는 안간다고 했어요.
아무리 넓어도 꼼꼼히 못하는 능력안되는 사람이 그만 둬야죠.
그래도 원글님은 일하시는 분 힘들까 배려까지 하시고,,,
매일 간다고 안힘든건 아니지만,그렇다고 힘든 티를 내는 분이라면,
그 분 성격이 그런 것 같아요.16. ..
'19.4.29 5:35 PM (125.177.xxx.43)사람 바꾸세요 오래 하면 안좋더군요
매일 가는 집이면 일이 더 쉬운데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28303 | 7세여아 갑자기 땀냄새가 너무많이나요 16 | .. | 2019/04/30 | 4,060 |
| 928302 | 블로그서 옷파는 영미? 아세요? 11 | ymh | 2019/04/30 | 3,950 |
| 928301 | 오늘자 홍영표 원내대표. Jpg 26 | 훈훈하네요... | 2019/04/30 | 3,962 |
| 928300 | 자한당 뼈때리는 정의당원들 avi 26 | .... | 2019/04/30 | 3,469 |
| 928299 | "필라델피아 치즈 케익" 어디 파나요? 10 | 지나가다 | 2019/04/30 | 2,384 |
| 928298 | 저 한달 90만원 쓰는데 넘 많나요? 16 | ㅡ.ㅡ | 2019/04/30 | 6,713 |
| 928297 | 밍글스 가 보신 분 3 | 거가 | 2019/04/30 | 1,118 |
| 928296 | 15~20년전쯤 키크고 머리 긴 남자 배우 이름 문의 10 | .. | 2019/04/30 | 2,574 |
| 928295 | 애들 밥 언제까지 해주셨나요? 17 | ㆍㆍ | 2019/04/30 | 4,371 |
| 928294 | 탄수화물을 먹어야 정신적으로 안정돼요 11 | .. | 2019/04/30 | 3,542 |
| 928293 | 20대 이후에 키크신 분 있나요? 24 | Jj | 2019/04/30 | 2,321 |
| 928292 | 지인이신분이 공방 오픈했는데.. 28 | 베이킹 수업.. | 2019/04/30 | 6,134 |
| 928291 | 고3이 저희 딸 어린이날 선물 추천 부탁 드립니다 11 | 선물 | 2019/04/30 | 2,880 |
| 928290 | 악 안구 건조증으로 대학병원 안과에갔더니 (염색금지) 4 | 보내 | 2019/04/30 | 4,400 |
| 928289 | 고등시험 점수 학교가서 확인하시나요? 13 | 채점점수랑 .. | 2019/04/30 | 2,054 |
| 928288 | 버려야할지 5 | 동태포 | 2019/04/30 | 1,156 |
| 928287 | 블루투스 스피커 리시버. 오호~~~ 5 | .. | 2019/04/30 | 1,434 |
| 928286 | 인스타에서 살림팁 얻고 좋았는데 결론은 82피플 18 | 인스타 | 2019/04/30 | 8,873 |
| 928285 | 수학시험보고 첨으로 우네요 5 | tl고등 | 2019/04/30 | 3,531 |
| 928284 | 어버이날 80대 부모님 선물 추천 좀 부탁드려요 2 | ... | 2019/04/30 | 1,568 |
| 928283 | 왜 저따위로 만들었을까? 4 | 빙의 | 2019/04/30 | 1,209 |
| 928282 | 일룸로이나 데스커책상이냐 5 | 79스텔라 | 2019/04/30 | 2,183 |
| 928281 | 브이리디오?오늘 김남길진행 1 | ㄱㄴ | 2019/04/30 | 852 |
| 928280 | 이런것도 adhd 증상중 하나인가요? 3 | .... | 2019/04/30 | 2,664 |
| 928279 | 출산하면 발 사이즈 커지는거에요? 15 | .. | 2019/04/30 | 2,1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