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근거리, 학군 뭐를 더 중요시하세요?

.. 조회수 : 1,097
작성일 : 2019-04-29 11:00:44
둘다 만족하면 좋을텐데 그런곳은 넘사벽이고
1. 출퇴근거리 아주 좋고 대중교통 좋은편. 학군은 평범..
초등까지 무난하나 중등 이후 걱정됨.
(못다닐 정도는 아님.)
2. 출퇴근거리 1보다 30분정도 한참 더 가야함.
대중교통 별로
초중고 몰려있고 학군 좋다는 지역임.

보통 학군 선택하시나요?
저같은 경우는 출퇴근도 중요시해서...
둘다 살기는 편한 지역인데...다른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IP : 223.38.xxx.2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29 11:03 AM (1.212.xxx.66)

    30분 더 걸려 총 몇 분인지도 중요하고
    학군 평범이 구체적으로 어딘지도 알아야...

  • 2. 저는 2번이지만
    '19.4.29 11:05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30분 더 걸려서 얼마인지...
    1번이 아주 좋다 했으니
    합해서 40분이면 2번이 월등하지요.

    그리고 학군 좋으면서 대중교통 안 좋기도 힘든데...
    어디일까요?

  • 3.
    '19.4.29 11:22 AM (121.130.xxx.40)

    학군요.. 전학 다니면 애가 적응할까
    전전긍긍 해야할까봐요

  • 4. 저라면
    '19.4.29 11:35 AM (14.52.xxx.225)

    무조건 아이 위주입니다. 제 남편도 마찬가지이구요.
    아이가 일순위이고 아이가 안정돼야 저희도 마음 편합니다.
    2시간도 아니고 30분 정도 더 가는 거 충분히 감수합니다.

  • 5. ..
    '19.4.29 11:42 AM (223.38.xxx.237) - 삭제된댓글

    음 사실 지금 1지역에 사는데
    아이 유치원도 근처고 아이 동네친구도 있어서
    이사가 꺼려지긴 하거든요. 생활도 편리하고
    나름 안정된 상황인데 여기도 거의 초품아..
    그래도 초등전에는 이사고려해야할까요?

  • 6. ..
    '19.4.29 11:50 AM (223.38.xxx.237)

    음 사실 지금 1지역에 사는데
    아이 유치원도 근처고 아이 동네친구도 있어서
    이사가 꺼려지긴 하거든요. 생활도 편리하고
    나름 안정된 상황인데 여기도 거의 초품아..
    그래도 초등전에는 이사고려해야할까요?
    맘같아선 풀대출받고 해서 출근편하고
    학군도 좋은 다갖춘 곳에 이사가고싶네요

  • 7. ......
    '19.4.29 12:10 PM (222.106.xxx.12)

    직장지역과
    1 2 지역을 알려주셔야 조언가능할듯.

    아마 2능 중계은행사거리지싶고요.

  • 8. .....
    '19.4.29 1:55 PM (222.108.xxx.16)

    아이 안정이 우선이긴 해요..
    아이가 안정되어야 맘 놓고 일할 수 있고 ㅠ
    그런데 직장이 집 가까워야 아이가 안정되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ㅠ
    진짜 여차할 때는 뛰어갈 수 있는 편이.. ㅠ
    그래서 저는 그냥 출퇴근 거리 가까운 쪽에 사는데
    간혹 학군이 아쉽긴 하더라고요 ㅠㅠ

  • 9. 마포
    '19.4.29 10:48 PM (27.179.xxx.141)

    1은 마포 2는 중계동? 저는 초등아이 2명 키우며 1에 살아요. 워킹맘은 아이케어도 중요해서 출퇴근 세시간은 진짜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078 저녁에 미역국 끓이려고 했는데 4 .. 2019/06/11 1,565
938077 정신 쏟을곳 필요해서 수영 등록했는데 ..더 심난하네요 20 .. 2019/06/11 6,350
938076 중1아들 수학 좀 봐주세요. 14 힘듭니다. 2019/06/11 2,521
938075 루이비통 맨하탄 요즘 들면 너무 구식으로 보일까요? 5 ㅇㅇ 2019/06/11 2,678
938074 전라도 행사가서 욕먹고 있는 미스트롯 홍자.jpg 10 허걱이네요 2019/06/11 4,342
938073 시어머니 생신인데 가기 싫어요. 15 가기 2019/06/11 7,145
938072 겨울 옷 세탁 후 보관? vs 보관 후 세탁? 4 더워지네요~.. 2019/06/11 2,095
938071 가슴작고 일자몸매인분들 부럽네요 48 ..... 2019/06/11 15,515
938070 재활용장에서 비둘기 혼내는 여자봤어요. 19 .. 2019/06/11 6,438
938069 부모 사망후 유류분 청구하는거요 3 ㄱㄴ 2019/06/11 3,533
938068 가슴 절벽인 분들 중에 수영 배우시는 분 계신가요? 12 슬프다 2019/06/11 4,766
938067 냉장고 4 .. 2019/06/11 1,321
938066 두부 많을 때 요리법은 어떤걸 13 Do 2019/06/11 2,697
938065 딸 가진 분들~ 딸이 있어서 좋은 점은 뭔가요? 32 2019/06/11 5,830
938064 김정숙 여사 노르웨이 콘서트 일정 취소…이희호 여사 애도기간 고.. 2 역시 2019/06/11 5,351
938063 1억을 전세자금으로 대출 받으면 이자 한달에 얼마정도인가요? 8 .... 2019/06/11 10,346
938062 이희호 할머님- 다음 생에서는 김대중 같은 사람 아예 만나지 마.. 7 꺾은붓 2019/06/11 3,360
938061 나경원, 文에 '대국민 사과' 제안 42 돌았나 2019/06/11 4,735
938060 배는 안 고픈데..뭘 항상 먹을 생각 해요. 16 다이어터 2019/06/11 3,701
938059 아이가 자꾸 삐딱하게 얘기해서 진이 빠지는데 일춘기?인가요? 1 .. 2019/06/11 1,283
938058 남편이 안 먹는 거 같이 안 먹게 되나요? 8 룰루 2019/06/11 1,566
938057 독서실 vs 도서관 5 독서실 2019/06/11 1,684
938056 원피스하나만 봐 주세요~(수정) 17 여름 2019/06/11 3,845
938055 어떤분이 반려묘를 안고 엘리베이터를 타자 제가 73 ,,,,, 2019/06/11 19,726
938054 진짜 좋아하는남자랑 연애해본 여자 은근 드물어요 30 ㅇㅇ 2019/06/11 24,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