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해서 저질체력에서 벗어났다 있으시면
쉽게 피곤하고 지쳐요. ㅜㅜ
운동도 안나가고 집에만 있으니 더 약해지고
특별한 지병은 없어요. 변비같은것도 없고요.
나이는 40후반이에요.
1. ..
'19.4.28 11:30 PM (175.223.xxx.140)근육운동.
2. ...
'19.4.28 11:39 PM (116.36.xxx.197)걷기운동 30분. 스트레칭 10분.
3. ㅁㅁ
'19.4.28 11:45 PM (211.36.xxx.45)단백질포함 세끼 꼬박꼬박 먹고
낮에 햇빛받으며 걷기.
이것을 매일 규칙적으로 하세요.4. 저요.
'19.4.29 12:00 AM (124.50.xxx.65)한약ㅡ소화기가 약하다고
운동ㅡ정말 눈이 확뜨이게 좋아져요.
3개월하면 개운한 느낌
5개월하니 목뒤 뻐근함 사라짐
7개월하니 산후꼬리뼈 통증 생겼던게 사라짐.
아참 스피닝이어요.5. 저요.
'19.4.29 12:01 AM (124.50.xxx.65)그렇다해도
타고난 저질 체력이라 완전 씩씩해지는건 아니에요.
엊그제 머리하러 갔더니
왜이리 기운이 없네요, ㅡㅡ6. ...
'19.4.29 12:05 AM (119.64.xxx.182)걷기요.
무릎 괜찮으시면 평지부터 조금 빠른 걸음으로 걸어보세요.
조금 탄력이 붙으면 야트막한 비탈도 코스에 넣으시고요.
등산은 무리 될 수 있으니 피하시고요.7. 걷기
'19.4.29 12:16 AM (211.221.xxx.45)매일 1시간~1시간30분 걸어요. 살은 안빠져도 체력이 좋아짐을 느껴요.
8. wii
'19.4.29 12:35 AM (175.194.xxx.82) - 삭제된댓글저질 체력에 30 중후반부터 밥 먹고 졸리다가, 너무 너무 빡센 프로젝트 연달아 3개 5년하고 났더니 좀비가 되었어요, 근육이란 근육은 다 굳고 피로가 너무 심해서 일할 땐 건물 밖으로 밥 먹으러 나가는 것도 부담스러울 지경.
근육 맛사지를 주2회 6년 받았고요. 안 받으면 집중력 저하에 피로가 과하게 몰려와서 어쩔 수 없었어요.
기치료 받으면서 몸에 냉기 좀 뺐고. 그러면서 맛사지하고 시너지가 나면서 조금 더 속도가 붙었고, 그 즈음에 필라테스 겨우 주 1-2회 시작했고. 1년 지나 요가 개인지도 주2회 받다가 현재 요가 기초동작 매일반 다녀요.
그러면서 6년 넘게 받던 맛사지 졸업했어요.
소식에 토종한식 입맛이라 일할 땐 제대로 먹지도 못해서 건강이 더 거절났고. 배달음식 조미료 맛이 미치도록 느껴져서 이러다 죽는구나 싶었구요. 요리 잡지 구독하고 요리프로 챙겨보고 주위에 묻고 해서 겨우 겨우 입에 맞는 15가지 음식 정도 해결했어요. 입에 안 맞으니 식사 부실하게 하고 식사가 부실하니 배달음식은 더 먹기 싫고 악순환이었어요.
그렇게 하는데 정확하게 8년 걸렸어요.(요리 잡지 처음 구독 시작한 시기가 2011년이더라구요) 입이 좀 까다로운 편이고 엄마는 안 계시고 재료 하나하나 다 시행착오했고요.
그 전에 시간 있을 때는 대충 사먹어도 통하던 것이 급박한 상황에서 재앙이 되었던 경우였어요.
일은 정말 비상사태의 연속이었고 해낼 수 없으면 모두에게 민폐라 잠도 제대로 못자면서 일했구요.
암튼 4년 정도 스케줄 조정해서 건강 챙기는 걸 최우선으로 했더니 이제 겨우 좀비 면한 수준입니다.
오쏘몰이라는 독일제 비타민. 흑염소. 녹용넣은 한약, 석달에 450만원짜리 공진단, 매우러 150만원 이상의 맛사지. 할 수 있는 건 전방위저으로 다 했어요. 그렇게 해도 맥이 안 집
결국은 음식과 운동으로 좋아졌스비다.9. 힘들다
'19.4.29 12:50 AM (125.128.xxx.182)40중반인데 일어나서 정신좀 차리고 실내자전거 40분정도 타면 땀나면서 기운이 좀 생겨요.
요즘은 자기전에 플랭크운동하고 잠들구요. 실내자전거 사용만 한다며 진짜 강추해요.10. 나옹
'19.4.29 2:09 AM (123.215.xxx.114)주 3회 요가 주 5회 1시간 이상 걷기해요. 뼈마디마다 다 어긋나 있었고 골반도 심하게 틀어져 있었는데 이제 좀 사람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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