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가끔 전업하다 취업했다 하는데
작성일 : 2019-04-28 17:43:32
2760374
제 주변은 거의 자영업을 시작했어요.
50넘은 나이에 그럴듯한 취업이 힘드니까요.
남편 퇴직하기 3.4년전쯤 시작하나봐요.
카페 센드위치집등이 제일 많고 어린이집 시작한 사람도 있네요.
체력도 좋아야 하고 다 자본이 어느정도 따르죠.
저도 한2년 아무생각 없이 놀다 조바심이 나네요.
카페쪽은 너무 많아서 아닌거같고...시간만 가요. ㅜㅜ
IP : 211.205.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28 5:54 PM
(218.237.xxx.210)
전 체력이 안되니 꿈도 못꾸네요 ㅠ
2. ..
'19.4.28 6:01 PM
(211.205.xxx.62)
워킹맘으로 오래 회사 다니는 분들도 알고보면 체력싸움이에요.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들은 집에 못있더라구요.
3. 흠
'19.4.28 7:12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뭘 창업하든 그 분야에서 일해보고 하시길
무턱대고 창업하는 사람들 신기해요 특히 카페 음식점 같은거요
4. ...
'19.4.28 7:44 PM
(121.160.xxx.61)
돈있음 창업하죠. 없으니 알바라도 하는거고
5. 함부로
'19.4.28 7:49 PM
(61.98.xxx.246)
-
삭제된댓글
함부로 창업 마시고,,관련 업종 알바.
아니 교통비만 주면 일한다 하고 두어달 하신 후 결정하면 됩니다.
6. 맞아요
'19.4.28 9:06 PM
(124.56.xxx.35)
알바든 취직이든 특별한 업종 경력자가 아니면
왠만한 일자리는 새로 구하거나
전업주부였다 일하려 나와도
45살이 정말 정말 마지노선입니다
요즘에는 80년생 (39살)을 마지노선으로 두고
사람뽑는 회사도 많아요
40대후반부터 50대 이후에는
정말 식당 설겆이 같은거 말고는 일할데가 없어요
그것도 요즘 조선족을 많이 쓰죠
박스포장 같은 단순알바로 일해도
50살 좀 넘으면 일 그만두는 분위기죠
마트 일도 40대 초중반이 많아요
그것도 하던 분들이 계속 하거나
다른 일 하던 분들이 하죠
요즘에는 30대들이 주부였더라도 애들이 어려도
나와서 일자리 구하러 많이 나와요
애 다 키워놓고 40대 중반이 이후에 일하고 싶어
일자리 구하려 해도 일자리 구하기 힘들어요
전업으로 살다 애들 다 커서 일하려 해봐도
어쩔수 없이 계속 전업으로 살수 밖에 없죠
일 할 마음이 있으면 늦어도 30대 후반에는 일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애들이 중학생 정도라도...
7. 맞아요
'19.4.28 9:07 PM
(124.56.xxx.35)
그래서 50넘어서 일할려면 정말 창업밖에 없을수도 있겠네요
8. 갑갑하네요
'19.4.29 12:53 A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
일자리 없어 강제로 창업하는 분위기죠. 카페는 절대 안되고 손맛 있음 작은 밥집 하련만 입이 너무 짧아 못하고 걱정이네요. 쇼핑은 온라인으로 가서 그나마 음식장사가 나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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